너랑 같이 가려했던 곳너랑 갔던 곳 갔다왔어. 뭔가 말이야.혼자 다닐 땐 시원한데집에 오면 왜이리 내 맘이 덥덥하니지금 날씨처럼 .. 우리가 마지막으로 갔던 곳많이 변했더라. 그런데추억은 변하지 않더라. 7개월이나 됐는데그날 기억이 새록새록하네.. 계속 뒤돌아보게 되고계속 옆에 보게되고혼자인데꼭 둘인 거 같더라. 그날 왜 다 못해줬을까자물쇠며..팔찌며..흔한 사진도 못찍어 줬나 싶더라 잘 살지?소식은 안들리지만남친 생겼다 생각하고 있다 너란 여자는당연히 생길꺼야좋은 사람이니까 그때는 미안했고매달려서 미안했고사귈 때 외롭게 해서 미안했고너무 편해서 내가 막했나 보다 그래 헤어지니까 소중함을 알겠더라. 그러면 뭐하겠니..있을 때 잘해야되는데그냥 넋두리지 뭐 꿈에서 간간히 만나서그냥 잘사나 보다 싶다. 꿈의 대화는 안하지만 지난날 잘지내는 모습 매일 꿈에서보여줘서 고맙다. 그냥 다 고마워슬픈 음악슬픈 영화보면 울게 해줘서도 고맙고세상에 혼자 사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해줘서 고맙고 노래 제목처럼이미 넌 고마운 사람이더라. 잘 지내꼭 하는거 잘 지내고좋은 사람과 잘 지내야되! 그게 나였으면 했지만그때 내가 아니었는데..그냥 난 아닌 거 같아 이젠.. 뼈에 사무치도록..그리워만 할게.. 3
너랑 갔던 곳.. 혼자 갔다왔다.
너랑 같이 가려했던 곳
너랑 갔던 곳
갔다왔어.
뭔가 말이야.
혼자 다닐 땐 시원한데
집에 오면 왜이리 내 맘이 덥덥하니
지금 날씨처럼 ..
우리가 마지막으로 갔던 곳
많이 변했더라.
그런데
추억은 변하지 않더라.
7개월이나 됐는데
그날 기억이 새록새록하네..
계속 뒤돌아보게 되고
계속 옆에 보게되고
혼자인데
꼭 둘인 거 같더라.
그날 왜 다 못해줬을까
자물쇠며..
팔찌며..
흔한 사진도 못찍어 줬나 싶더라
잘 살지?
소식은 안들리지만
남친 생겼다 생각하고 있다
너란 여자는
당연히 생길꺼야
좋은 사람이니까
그때는 미안했고
매달려서 미안했고
사귈 때 외롭게 해서 미안했고
너무 편해서 내가 막했나 보다
그래 헤어지니까
소중함을 알겠더라.
그러면 뭐하겠니..
있을 때 잘해야되는데
그냥 넋두리지 뭐
꿈에서 간간히 만나서
그냥 잘사나 보다 싶다.
꿈의 대화는 안하지만
지난날 잘지내는 모습 매일 꿈에서
보여줘서 고맙다.
그냥 다 고마워
슬픈 음악
슬픈 영화보면 울게 해줘서도 고맙고
세상에 혼자 사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해줘서 고맙고
노래 제목처럼
이미 넌 고마운 사람이더라.
잘 지내
꼭 하는거 잘 지내고
좋은 사람과 잘 지내야되!
그게 나였으면 했지만
그때 내가 아니었는데..
그냥 난 아닌 거 같아 이젠..
뼈에 사무치도록..
그리워만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