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에사는 고2여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고3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고3선배를 좋아하게되서 카톡을 하게되다가 제가 고백을 해서 거의 보름째 사귀는 중 입니다. 그런데 제가 사귀고 난 후 일주일쯤되고 점점 오빠가 싫어지는겁니다. 소위말해 질렸다고 해야하나요...정말 이러면 안되지만 오빠의 단점들만 눈에 들어오는겁니다. 사실 오빠가 모솔이였다가 저랑 처음 사귀는거더라구요. 저는 점점 싫어져가는데 오빠는 선물도 자주 사주고 지금 엄청 혼란스러워요. 미안해서 뜯어보기만하고 쓰지도 않고 책상위에 두었어요. 저는 오빠가 점점 싫어지는데(이유를 모르겠어요..너무 집착해서 그런가..) 오빠는 점점 더 잘해줘요.
그러니깐 더 헤어지잔 말도 못하겟고 그렇다고 말 안할수도 없고 그냥 제 자신조차 이해가 안되요..게다가 몇일전부터는 다른 남자가 눈에들어오고..하.. 제자신이 쓰레기 처럼 느껴지네요..헤어져야하는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오빠가 상처안받게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연애a
저는 경기도에사는 고2여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고3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고3선배를 좋아하게되서 카톡을 하게되다가 제가 고백을 해서 거의 보름째 사귀는 중 입니다. 그런데 제가 사귀고 난 후 일주일쯤되고 점점 오빠가 싫어지는겁니다. 소위말해 질렸다고 해야하나요...정말 이러면 안되지만 오빠의 단점들만 눈에 들어오는겁니다. 사실 오빠가 모솔이였다가 저랑 처음 사귀는거더라구요. 저는 점점 싫어져가는데 오빠는 선물도 자주 사주고 지금 엄청 혼란스러워요. 미안해서 뜯어보기만하고 쓰지도 않고 책상위에 두었어요. 저는 오빠가 점점 싫어지는데(이유를 모르겠어요..너무 집착해서 그런가..) 오빠는 점점 더 잘해줘요.
그러니깐 더 헤어지잔 말도 못하겟고 그렇다고 말 안할수도 없고 그냥 제 자신조차 이해가 안되요..게다가 몇일전부터는 다른 남자가 눈에들어오고..하.. 제자신이 쓰레기 처럼 느껴지네요..헤어져야하는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오빠가 상처안받게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