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는 여자친구를 몇번이고 잡고 사랑을 했었습니다. 마지막에도 잡았었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게 하는말이 너는 너무 나에게 힘들게 했다. 상처를 줬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솔직하게 그 당시 저는 한 항공사와 계약이 무산되고 여러 문제로 심히 힘들어 하고 혼자 생각하느라 신경을 너무 못써준건 인정합니다. 여기까지 들어보면 제가 쓰레기고 여자한테 고민도 말 안하고 여자가 힘들었겠다 싶죠. 저의 입장입니다. 저는 이 여자친구가 첫사랑입니다. 여유가 있을땐 엄청 잘해주고 다 이해해주는 착한 남자였지요. 여자친구가 울면서 젊은 나이에 애가 있다고 울면서 말하길래 품어주고, 어찌어찌 몸 한번 파는거 제가 목격했는데도 품어주고, 결혼 생각해서 이 여자의 부모님한테도 잘보이려고 노력하고, 저희 부모님 설득하느라 힘들고 그러다가!!!!!!!!!!!!!! 마지막에 여자친구가 헤어지면서 하는말이 "나는 남자가 생겼는데 그 남자가 나에게 향수를 줬다" 이러면서 헤어진겁니다. 뭐 제가 나쁜놈이겠지요 그 여자에겐, 그런데 웃긴게. 분명 저는 학생의 신분이였습니다. 그렇게 여유있지도 않고요. 제가 꼭 돈을 구해서 선물 사준다고 직접 가게 앞으로까지 가고, 고르라고 하고, 그 다음에 여자친구말이 "현금으로 달라" 이거 였습니다. 저는 이해를 했죠. 왜냐하면 개는 대출 이자도 내는 형편이였으니까요. 대충 이 정도의 연애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도 20대 초반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여자 입장에서 글을 또 써볼게요. 여자 입장에서 바라볼떄는 남자가 말도 안하고 혼자 생각하고 게임하고 뭐하나 싶겟죠. 나한테 신경도 안써주고, 이해도 안해주고 내 입장 생각안해주고 그래서 헤어진거겠죠. 이 글을 쓴 이유는, 묻고싶어요. 분명 여자친구가 헤어지고 저한테 하는말이 "참 너에게 밑까지 봣다. 이럴줄을 몰랐다. 꺼져라." 뭐 별 말 다하더군요. 여기서 빡친게,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사회에 힘들어서 잠깐 신경 못써준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거기다 새로 생긴 "남자친구"는 몸팔다가 만난 5살인가 4살 연상의 남자더군요~(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는 여기서 반전, 저한테 직접 찾아와서 울고불고 빌면 다시 잘해줄의향은 잇다는거. 참 xx인거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은 여기서 마칠게요. 누나,형 동생 조언 좀 부탁해요. 제가 첫 연애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매달려야되는 상황인가요? 1
아무리 생각해도 빡쳐서 글을 올려봅니다.(스압 약간)
저는 2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는 여자친구를 몇번이고 잡고 사랑을 했었습니다. 마지막에도 잡았었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게 하는말이 너는 너무 나에게 힘들게 했다. 상처를 줬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솔직하게 그 당시 저는 한 항공사와 계약이 무산되고 여러 문제로 심히 힘들어 하고 혼자 생각하느라 신경을 너무 못써준건 인정합니다.
여기까지 들어보면 제가 쓰레기고 여자한테 고민도 말 안하고 여자가 힘들었겠다 싶죠.
저의 입장입니다.
저는 이 여자친구가 첫사랑입니다.
여유가 있을땐 엄청 잘해주고 다 이해해주는 착한 남자였지요.
여자친구가 울면서 젊은 나이에 애가 있다고 울면서 말하길래 품어주고,
어찌어찌 몸 한번 파는거 제가 목격했는데도 품어주고,
결혼 생각해서 이 여자의 부모님한테도 잘보이려고 노력하고, 저희 부모님 설득하느라 힘들고 그러다가!!!!!!!!!!!!!!
마지막에 여자친구가 헤어지면서 하는말이 "나는 남자가 생겼는데 그 남자가 나에게 향수를 줬다"
이러면서 헤어진겁니다. 뭐 제가 나쁜놈이겠지요 그 여자에겐,
그런데 웃긴게. 분명 저는 학생의 신분이였습니다. 그렇게 여유있지도 않고요.
제가 꼭 돈을 구해서 선물 사준다고 직접 가게 앞으로까지 가고, 고르라고 하고, 그 다음에 여자친구말이 "현금으로 달라" 이거 였습니다. 저는 이해를 했죠. 왜냐하면 개는 대출 이자도 내는 형편이였으니까요.
대충 이 정도의 연애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도 20대 초반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여자 입장에서 글을 또 써볼게요.
여자 입장에서 바라볼떄는 남자가 말도 안하고 혼자 생각하고 게임하고 뭐하나 싶겟죠.
나한테 신경도 안써주고, 이해도 안해주고 내 입장 생각안해주고 그래서 헤어진거겠죠.
이 글을 쓴 이유는, 묻고싶어요. 분명 여자친구가 헤어지고 저한테 하는말이
"참 너에게 밑까지 봣다. 이럴줄을 몰랐다. 꺼져라." 뭐 별 말 다하더군요.
여기서 빡친게,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사회에 힘들어서 잠깐 신경 못써준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거기다 새로 생긴 "남자친구"는 몸팔다가 만난 5살인가 4살 연상의 남자더군요~(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는 여기서 반전, 저한테 직접 찾아와서 울고불고 빌면 다시 잘해줄의향은 잇다는거.
참 xx인거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은 여기서 마칠게요.
누나,형 동생 조언 좀 부탁해요.
제가 첫 연애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매달려야되는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