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쇳조각 이빨부러짐 아무치료보상 불가

답답하네요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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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히 지난달 15일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를 시켜먹었고 지점은 대구 시내 지점입니다.


그날 먹고난뒤 5분이 지나지않아 맥도날드에 전화를 했고 지점에서는 전화가 와서 수거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웬지 모를 찝찝함에 수거를 거부하였고 다음날 아침 본사에 전화하여 질문했습니다

다른 보상은 필요없고 이빨이 아프니 치과에가서 진료를 받겠다. 만약 잘못됬을시 병원비를 부담해줄수 있느냐고 질문했습니다

본사에서는 결과가 나와봐야한다며 빨리 이물질 수거를 해야한다는 말을했고 저는 일단 아픈이빨이 먼저였기에 치과를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료중 15분동안 전화가 10차례 가까이 왔고 이물질을 수거해야겠다는 전화였습니다


. 이빨을 분명히 다쳤다고 했고 병원진료중에 10분간 빚독촉 전화처럼 오는 전화에 저는 일단 이물질을 줘야 결과가 나오겠다 싶어 이물질을 지점 점장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모든 맥도날드 이물질 사건과 마찬가지로 쿠폰을 주면서 환불처리와 함께 이빨이 괜찮냐고 물으면서 보험이 들어져 있으니 안심하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리고 약 15일동안 점장의 말을 믿으며 기다렸지만 아무런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


. 그사이 저는 대학병원에서 치아파절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금이간 치아는 다시 붙일수없으니 최대한 레진시술과 신경치료를 해보고 정안되면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맥도날드 본사에 전화를 하였고 이물질 조사 담당자 또는 본사 책임자와 통화를 요구하였으나 돌아온 대답은 상담원 자신 또는 지점과의 통화만 가능하다는 것이였습니다. 도대체 상담원이나 지점에서 저에게 치료 보상을 해줄수있는지 답답하여 전화를 계속해봐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치과치료에대한 이야기 조차없고 결과가 아직 나오지않았다는 대답뿐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준다고 했지만 전화가 오지않았고 그다음날 상담원에게  책임자 통화요구 하다가 같은말만 반복하자 이물질을 다시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주기로 했던 상담원은 단한번도 전화준적이 없었고 무려 세번이나 전화해주기로 약속했던날 아무런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맥도날드에 전화를 하니 조사결과 패티공장상에는 x레이가 있어서 나올수없다는 원론적인 답변과 함께 매장에서또한 같은물질이 발견되지않았다는 답변을 늘어놓았습니다


. 도대체 어디에서 나왔는지 이런 쇳조각이  너무답답한 나머지 위생법규를 검색해보았고 법제처에서 식품이나 음식물에서 쇳조각이나 유리조각 같은 유해물질이 나왔을경우에는 식약청에 신고하는 사항이 의무라는 조항과 이물질이 나온 전 제품을 회수 또는 폐기토록 노력해야한다는 조항을 보았습니다


그로인해 맥도날드측에 맥도날드 내부 조사말고 식약청 조사결과와함게 위사항을 준수하였는지 물었으나 아무것도 하지않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맥도날드는 식품접객업이라 위사항이 의무가 아니라는 답변을 듣게되었습니다.


식품접객업또한 식품업인데 쇳조각이 그것도 햄버거에서 나왔는데도 다른 햄버거나 패티에서 나올지 모르는데도 판매중지나 회수하지않아도 되고 식약청에 신고하지않아도 된다는 답변에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최소한 한명이 이빨을 다쳤고 쇳조각이 갈려서 가루성분이 되어 섭취했을수도 있는 충분한 상황인데도 식약청의 허술한 법과 맥도날드의 안일한 대응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맥도날드 본사에서는 드디어 본사 담당자와 점장이 이물질을 직접 전달하겠다는 답변을 들었고 오후에 만났지만 역시나 본사 담당자는 커녕 지점 점장과 지점 직원뿐이였습니다.

쿠폰을 또다시 주며 아무런 보상을 해줄수없다 이유는 조사결과 맥도날드 매장이나 공장에서 나온것이 아니다 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본사측에서도 전화가 드디어 와서 한다는 말이 매장과 공장에서 나올수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도대체 제가 왜 매장에서 나왔는지 공장에서 나왔는지를 2주간 기다려야 했으며 공장에는 x레이가 있어서 나올수가 없다는 답변은 조사하지않아도 나왔을 답변이고 매장에는 없다는 답변또한 마찬가지입니다 2주간 무엇을 조사한건지 알수가 없고


시중에 있는 스탬플러와 비슷한 형태라는 답변서를 위생과에 제출했는데 도대체 이굵기가 어떤 스탬플러 인지 어디서 나왔는지 제가 왜알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혹여 아무런 조사없이 본래 매장의 이물질과 같은 부속물을 교체하거나 변경하는데 시간을 끈것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저는 맥도날드라는 브랜드의 상품을 섭취하였고 이는 공장에서 나왔느냐 매장에서 나왔느냐 어떤과정에서 들어갔느냐는 전혀 중요하지않습니다.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섭취중 이를 다쳤다면 맥도날드의 책임이 아닌가요?


도대체 저런 답변은 제가 쇳조각을 스스로 햄버거에 집어넣어서 씹어서 어금니를 깨고 아무런 보상요구없이 치과치료만 해달라고 요구한 부분인데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이런 요구를 하는지 상식적으로 왜 제가 매장인지 공장인지를 기다렸어야하는지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리고 3일뒤 저는 식약청와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를 하였고 방송매체에 언론 방송을 제보하였으나 아직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


쇳조각이 나와도 고객이 넣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맥도날드를 더이상 신뢰할수없고 또한 쿠폰을 통하여 햄버거에 침뱉은 사건, 맥도날드 관훈점 쇳조각 사건 처럼 쿠폰으로만 해결하려고 하고 고객을 무시하고 이빨을 다쳤는데도 담당자 하나 통화못하는  대기업 맥도날드를 알리기 위해서 인터넷을 통해 알리려고 합니다.


죽을때 까지 저는 이제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을 생각도없고 현재까지도 다른 햄버거조차도 먹을 생각조차 나지않습니다. 매주 먹던 햄버거가 보기만해도 역겹고 1주일간 설사와 복통을 겪은것만 생각해도 화가 납니다. 이글을 많이 퍼뜨려 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저같은 피해자 또한 많겠지만 일본 맥도날드처럼 진정성 있는 사과와 고객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이물질이 나와도 쉬쉬하다 못해 아예 나오지않았다고 자작극으로 몰아가는 맥도날드의 진정성있는 반성만이 안전한 식품문화를 만들것 같습니다. 밑에는 이물질이 나오자마자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공유해주세요ㅜ

밑에는 저와비슷한 금속이나온분이 올린글입니다
도대체 누가이런걸 구해와서 넣어서이빨을스스로 깬단거죠??그냥 맥도날드에서 안나왔다고우기면 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