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좀알리려합니다

mon2015.06.30
조회1,146

임신 12주차 여자입니다

 

애기 아빠인 이 남잔 25살 현재 베**트뮤직소속사에서 근무하는 연예인 매니저 이고

짐승만도 못한 사람 좀 알리려 합니다.

 

임신 된 이유로 단한번도 3주 되는날서부터 지금 12주되는날까지 병원을 간다해놓고

간만 허비하고,여러 말로 안심시켰다가,

시간에 압박이오니 맘대로하라고 하네요.

 

임신중 전치5주가 나올만큼 때렸고,
괴씸해 이후로 병원을 같이 안간다했더니 이젠 의심을 다 하네요.

 

같이 잘 키워보자했다가,지우라 했다가,

이제와서 다른 여자를 만나고 다니고,

 

친구들하고 놀러다니며 신경조차 쓰지않고,회피하고,입에 담지
못할말을하고, 도망만 다닙니다.

 

회사 핸드폰은 차단을해놓고,본인 핸드폰 전화 넘기는건 기본이고, 무책임 하다는말에 카톡으로 대답만오고,괴롭히지 말라고,본인 좀 놔달라고,이제 지겹다고, 그냥 벌 받겠다고합니다.

 

애기가 뭐 대수냐며, 배는 불러오면 알겠지라며..

 

본인 부모욕 듣는건 싫으면서, 제 아빠가
안계시다고 비웃고, 집에 찾아와 협박에,

겁을주고, 애기 가지고 테스트하네요.

 

갈때까지 가보자며 ..되려 저보고 살인자라고 하네요.

사람들이 니편이 되주겠니라면서,

 

본인 손해보고,피해가는걸 싫어하는사람이

제가 다니던 직장도 본인이 그만두게 만들어놓고 본인일에는 건들지말라고 합니다.

 

제가 글을 이렇게 올리니 녹취와,사진이며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글이 허위라며

신고한다고합니다.

 

이런 사람이 대체 연예인 매니저 일을 하면서 방속국을 왔다갔다
거리면서 누굴 케어해준다는걸까요, 본인일도 이렇게 무책임한사람인데 ..

 

힘들어서 이젠 살수없을거같다니 죽으라네요..

지금까지 나몰라라하며 현재 연락한번 없습니다.

 

두서없게 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댓글 2

오래 전

신변보호해줄가치가없네

아동용오래 전

내가 다 화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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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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