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나이 23인데도 워낙 오냐오냐 자라서 항상 찡찡대고, 남자 억압하고, 친구랑도 잘 못놀게하고... 지는 돈돈 거리는거 싫다면서 정작 데이트 비용 3:7 정도 내는 스타일임ㅋㅋㅋㅋㅋ진짜 지금도 내가 퍼주고, 2시간거리 바래다 주고, 학교앞에서 기다린거 등등 생각하면 자다가도 열받아서 이불킥함. 여튼 서로 800일 넘게 사귀고 내가 헤어지자고 말하고, 안좋게 헤어짐. 얘가 근데 원래 외로움 잘느끼고.. 사랑을 사랑으로 잊는 스타일임. 근데 헤어지자마자 역시나 2달뒤 새 남자 사귐.걔가 사귄지 1주정도 됬나.. 우연히 걔랑 나랑 문자하게됨. - 주로 이야기한 내용이 옛날이야기하면서.. 그래도 너가 잘해준거 안다고, 지금 남자친구는 너무 여자도 많고, 친구 같다고함. (이게 5월 말때의 일임)여튼 그때 나도 갑자기 돌았는지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잘해보자 하면서 게속 문자함.근데 얘가 처음에는 고민해본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다가, 내가 점점 매달리는 식이 되니까 상황이 역전됨. 여튼 자기 말 안들어서 이꼴낫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매몰차게 차버리더라. ㅋㅋ 여튼 순간적으로 나도 미련이나 그리움때문에 매달렸다는 생각에 일상 복귀 하려는찰나에... - 갑자기 자기 혼란스럽다고 1주만 시간 달라고함. 요기서 내가 설레기 시작했지.근데 아니나 다를까, 그 1주동안에 그 남자랑 막 놀러간 사진 올리고 별 x랄을 다하더라.나중에 하는말 들어보니까.. 그 남자가 일방적으로 올리라고 해서 자기가 올린거라함 (개소리지) 그리고 1주뒤에 도저히 너가 변하지 않을거 같아서 안되겠데. 좀더 일찍 오지 그랬냐라고 하더라. 나는 그냥 싸우기 싫어서 좋게 알겠다고 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다시 일상 복귀 하려는 찰나에.. - 갑자기 또 연락와서, 그 남자가 술 마시고 연락끊겼다고 진짜 도저히 못사귀겠데 ㅋㅋㅋㅋ 그래서 이런저런이야기 받아주면서.. 드디어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에게 오나 싶었는데.. 그날 새벽에 갑자기 또 도저히 안되겠뎈ㅋㅋㅋ 내가 옛날과 또 똑같을거 같데. 아니 솔까 열받는게 사귀면서 내가 다퍼주고, 여자 철벽치고, 대면식이나 엠티가면 맨날 전화와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저녁 10시이전에 집에가느라 인맥도 다 버려져서 진짜 너덜너덜해진건 난데.. ㅋㅋ 진짜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지 힘들어서 사귀는 거라고 하더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 내가 진짜 열받아서, '너가 지금 그남자 좋아서 계속 사귀는 건데, 왜 사사건건 내탓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그만 연락하라고 했어. 진짜 나랑 안좋게 끝나서 상처 받은건 알겠는데 왜 자꾸 여지주고 미련 주는지 모르곘다 ㅅㅂㅅㅂ 내 생각에는 전여친이 지금 사귀는 남자가 좋기는 좋은데, 워낙 인기 많고, 잘생겨서 나 사귈때처럼 쥐어잡지는 못하고.. 곧 헤어질거 같으니까 편하고 말잘듣는 나한테 돌아올 밑밥 깔고 이 x랄 하는거 맞지??? 중요한건... 내가 아직도 조금은 그리워하고 좋아한다는거야 ㅠㅠ
리얼 전여친이 욕나오게 농락함 나 ㅠㅠ ㅅㅂㅅㅂㅈㅅㄷ거ㅔㅑㄷ,[ 조언좀 ㅠㅠ
여튼 서로 800일 넘게 사귀고 내가 헤어지자고 말하고, 안좋게 헤어짐.
얘가 근데 원래 외로움 잘느끼고.. 사랑을 사랑으로 잊는 스타일임. 근데 헤어지자마자 역시나 2달뒤 새 남자 사귐.걔가 사귄지 1주정도 됬나.. 우연히 걔랑 나랑 문자하게됨.
- 주로 이야기한 내용이 옛날이야기하면서.. 그래도 너가 잘해준거 안다고, 지금 남자친구는 너무 여자도 많고, 친구 같다고함. (이게 5월 말때의 일임)여튼 그때 나도 갑자기 돌았는지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잘해보자 하면서 게속 문자함.근데 얘가 처음에는 고민해본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다가, 내가 점점 매달리는 식이 되니까 상황이 역전됨. 여튼 자기 말 안들어서 이꼴낫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매몰차게 차버리더라.
ㅋㅋ 여튼 순간적으로 나도 미련이나 그리움때문에 매달렸다는 생각에 일상 복귀 하려는찰나에...
- 갑자기 자기 혼란스럽다고 1주만 시간 달라고함. 요기서 내가 설레기 시작했지.근데 아니나 다를까, 그 1주동안에 그 남자랑 막 놀러간 사진 올리고 별 x랄을 다하더라.나중에 하는말 들어보니까.. 그 남자가 일방적으로 올리라고 해서 자기가 올린거라함 (개소리지)
그리고 1주뒤에 도저히 너가 변하지 않을거 같아서 안되겠데. 좀더 일찍 오지 그랬냐라고 하더라. 나는 그냥 싸우기 싫어서 좋게 알겠다고 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다시 일상 복귀 하려는 찰나에..
- 갑자기 또 연락와서, 그 남자가 술 마시고 연락끊겼다고 진짜 도저히 못사귀겠데 ㅋㅋㅋㅋ 그래서 이런저런이야기 받아주면서.. 드디어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에게 오나 싶었는데.. 그날 새벽에 갑자기 또 도저히 안되겠뎈ㅋㅋㅋ 내가 옛날과 또 똑같을거 같데.
아니 솔까 열받는게 사귀면서 내가 다퍼주고, 여자 철벽치고, 대면식이나 엠티가면 맨날 전화와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저녁 10시이전에 집에가느라 인맥도 다 버려져서 진짜 너덜너덜해진건 난데.. ㅋㅋ 진짜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지 힘들어서 사귀는 거라고 하더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 내가 진짜 열받아서, '너가 지금 그남자 좋아서 계속 사귀는 건데, 왜 사사건건 내탓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그만 연락하라고 했어.
진짜 나랑 안좋게 끝나서 상처 받은건 알겠는데 왜 자꾸 여지주고 미련 주는지 모르곘다 ㅅㅂㅅㅂ
내 생각에는 전여친이 지금 사귀는 남자가 좋기는 좋은데, 워낙 인기 많고, 잘생겨서 나 사귈때처럼 쥐어잡지는 못하고.. 곧 헤어질거 같으니까 편하고 말잘듣는 나한테 돌아올 밑밥 깔고 이 x랄 하는거 맞지???
중요한건... 내가 아직도 조금은 그리워하고 좋아한다는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