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삼육두유의 문제점을 알려드립니다.

노상서2008.09.24
조회786

저는 최근 유효기한이 한참지난 삼육두유를 잘못먹고 사경을 헤메이다 겨우 살아나신

저희아버님이야기입니다

유효기한을 정확히보고구입하지않은 우리도 실수이지만 한두개도 아니고 슈퍼에 판매되고 있는 재고 모두가 유효기간이 약한달이 지난상태라면 슈퍼업주의 책임도 있고 해당지역대리점과 총판점 그리고 더나아가서는 삼육식품전체의 관리부재와 소비자경시풍조의 단면이아닌가 싶어 씁쓸합니다  암으로 투병중인 저희아버지께 다소의 영양보충에 도움이 될까하여 식음하시도록 도와드렸는데 오히려 생명을 단축할뻔했던 아찔한 상황이 된것입니다

사고발생후 대리점관계자가 찾아와 같은제품을 들이마시며 자기는 아무이상이없다고 벌컥벌컥마셔되며 왜 이상없는 제품을 가지고 생트집이냐는듯이 몰고가는 담당자의 처사도 황당했고

본사에서 보험처리할것이니 기다리라는식으로 한없이 기다게하는것은 소비자우롱의 또다른 형태라고 판단됩니다

한가지 더어이가 없는것은 삼육식품의 게시판에 일단억울한 상황을 하소연하려 했더니 내용을 회사관계자가보고 불리한내용이면 안올리고 내용을보고 판단하여 올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소비자의 충고를 골라서 칭찬내용이나 일반적인 질의만을 올려서 운영하는 이런 게시판을 진정한 소비자의소리를 ,소비자의 충고를 낮은자세로로 경청하겠다는 태도인지 도무지이해가 안됩니다

삼육두유측은  알고도 유효기간이 지난상품을 판매한처사에 대하여 사과하고 복통과 장염으로 수시간을 사경에 헤메인 환자에게  적절한 사과와 적절한 보상을 할것을 촉구하는바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났어도 아무문제없다며 환자앞에서  위압적인분위기로 식음하는

태도를 보면  해당슈퍼와 대리점에서는 이미알고 판매행위가 진행된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분은 삼육식품 삼육두유 삼육대학 삼육어학원등 삼육이라는 상호를 이용하실때에 꼼꼼하게 확인하실것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