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처자입니다...
전 올 여름 학교를 휴학하고 유럽여행 하고있습니다.
혼자도다니고 중간에 동행인이랑 같이 다니고도있어요
이번에도 어떤 여자동생이랑 한 오빠분이랑
3,4일정도 같이 돌아다녔어요..
첨에 그 오빤분 보고 조금은 호감은 있었어요,,
그러다가 점심먹고 그 여자동생분은 다른곳을
구경한다고 갔구 그 오빠랑 전 근처공원에서 잔디밭에
누워 쉬기로 했어요. 공원 분위기가 좋아서
그 오빤 노래를 듣자고 했구 저도 좋아서 알았다구
했어요.. 그렇게 둘이 이어폰같이 끼고 노래를
들었어요. 전 그때부터 좀 떨렸고.. 그 오빤 제 옆에서 자고 있었어요....그 이후로 각자 다른나라로 가야돼서 카톡만 주고받고 헤어졌어요..
그이후로 혼자 다니는데 그 오빠가 계속 생각나네요..
ㅠㅠ 혼자 다녀서 외로워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
계속 연락은 하고 싶은데 연애고자라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ㅠ
제 느낌엔 그 오빤 완전 저한테 관심 없어보이는데..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ㅠㅠ
여행중만난 그오빠...
20대처자입니다...
전 올 여름 학교를 휴학하고 유럽여행 하고있습니다.
혼자도다니고 중간에 동행인이랑 같이 다니고도있어요
이번에도 어떤 여자동생이랑 한 오빠분이랑
3,4일정도 같이 돌아다녔어요..
첨에 그 오빤분 보고 조금은 호감은 있었어요,,
그러다가 점심먹고 그 여자동생분은 다른곳을
구경한다고 갔구 그 오빠랑 전 근처공원에서 잔디밭에
누워 쉬기로 했어요. 공원 분위기가 좋아서
그 오빤 노래를 듣자고 했구 저도 좋아서 알았다구
했어요.. 그렇게 둘이 이어폰같이 끼고 노래를
들었어요. 전 그때부터 좀 떨렸고.. 그 오빤 제 옆에서 자고 있었어요....그 이후로 각자 다른나라로 가야돼서 카톡만 주고받고 헤어졌어요..
그이후로 혼자 다니는데 그 오빠가 계속 생각나네요..
ㅠㅠ 혼자 다녀서 외로워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
계속 연락은 하고 싶은데 연애고자라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ㅠ
제 느낌엔 그 오빤 완전 저한테 관심 없어보이는데..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