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코올중독에 빠진 폐인이었습니다. 입버릇처럼 '이렇게 살면 안 되지' 하며 마음을 다잡아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1985년, 저는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서 엄청난 경제적 손해를 입었고, 이로 인한 친구의 배신, 이혼 등 그야말로 사면초가였습니다. 매일 술로 괴로움을 모면하고자 했습니다. 마음은 원망과 복수심으로 가득 찼고 매사에 부정적인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급기야 세상을 비관해 자살도 여러 차례 시도했지요. 알코올중독과 우울증, 불면증에 시달리고, 화병으로 인한 가슴 통증, 허리디스크와 무릎관절염으로 살 소망이 끊어진 상태였습니다.
술을 끊어 보려고 노력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손발이 떨리고 발이 뒤틀리는 금단 현상으로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우울증과 불면증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고 터질 것만 같아 산에 올라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보기도 했지요. 마침내 부모님도, 자녀도 저를 멀리하였습니다. 운영하던 옷 수선 가게에 술친구 외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뜸했습니다. 이런 제게 한 줄기 빛이 비추었습니다.
금년 3월, 익산만민교회 담임 김창숙 전도사님과 예전에 저를 전도했던 임덕순 집사님이 심방을 오셨습니다. 장결자인 제게 베풀어준 사랑에 감복해 다시 교회에 나가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후 임 집사님의 권유로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위성 방송 수신 안테나를 설치했습니다.
저는 GCN 방송을 즐겨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간증, 찬양과 경배 등 모든 프로그램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은혜받은 프로그램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였습니다. 설교하실 때 성도들을 위해 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보며 '저분은 참 진실하신 분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새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것이 유일한 낙이 되었습니다.
지난 6월 10일 밤 12시경,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GCN 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마침 금요철야예배를 대신하여 당회장님께서 인도하시는 특별 은사집회가 한창이었습니다. 1부 설교 후 2부 찬양과 기도 시간, 당회장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라는 찬송가를 부르실 때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저는 무릎을 꿇었고, 순간 지난 일들이 필름처럼 지나갔습니다. 아내를 원망하고 어머님께 불효했던 일, 술을 마시고 사람들과 다투었던 일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콧물로 얼굴이 뒤범벅 되었지요.
이어 당회장님께서 'JESUS(예수)' 찬양을 인도하셨는데,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일어나 뛰며 'JESUS(지저스)'를 외쳤습니다. 허리 아픈 것도 잊은 채 찬양을 하면서 뛰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제 자신을 신기해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6월 11일 아침,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자 예전과 다르게 몸이 가뿐한 것이 아닙니까. 저는 평소 무릎 관절과 허리 통증이 심해 돌아누울 때나 일어날 때 비명을 지를 정도로 매우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하룻밤 사이에 통증이 사라지고, 몸을 움직이는 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17년간이나 저를 괴롭혔던 알코올중독, 그리고 우울증과 불면증까지도 사라졌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날아갈 것 같았지요.
무엇보다 제 삶의 변화는 천국 소망이 생기고,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데 있습니다. 요즈음 변화된 제 모습과 축복을 잠깐 나열해 볼까요?
술친구들이 가게에 찾아왔다가도 저의 변한 모습을 보고 그냥 발길을 돌립니다. 이제는 세상 노래보다 찬송가가 좋습니다. 혼자서도 "JESUS, JESUS" 하며 찬양을 부르곤 합니다. 예배가 즐겁고, 하나님 말씀이 송이꿀처럼 답니다. 가게에 일거리가 밀려와 물질 축복도 넘칩니다. 이제는 모든 일을 누구 탓이 아니라 내 탓으로 돌리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죽을 수밖에 없었던 한 영혼의 깊은 상처와 질병을 치유해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라진 8센티의 난소 종양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하나님을 의지했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믿음으로 보시고 응답의 손길을 펴신다. 시공간을 초월한 사진기도로 8센티 난소 종양이 치료된 동광주만민교회 김영주 집사(여, 50세)가 그러하다. 올해 5월 11일 새벽 4시 반경, 아랫배를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과 밤새 싸우던 그녀는 119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로 옮겨졌다. MRI 촬영 결과, 난소에 8센티 되는 혹이 있으니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했다. 당장 수술을 받느냐 아니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느냐,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었다. 그동안 보아온 무수한 치료 간증이 순식간에 뇌리에 스쳤다. 아랫배를 쥐어트는 통증으로 숨 쉬기조차 힘겹고 정신이 혼미했지만, 그녀는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그리고 화상(畵像)을 통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는다.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해 주시옵소서! 통증이 사라지게 해 주시고, 난소 물혹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기도를 마치는 순간, 통증이 불시에 사라졌다. 화장실로 급히 달려가 쌀뜨물같이 뿌옇고 끈적거리는 물을 토하고, 얼마 뒤 옅은 쑥물 같은 것을 게워 냈다. 저녁예배를 마친 뒤에도 그녀는 집에 돌아가지 않고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막힌 담이 무엇인지 찾으며 기도했다. 가끔씩 주일을 지키지 못한 것과 상대 마음을 아프게 한 입술의 말이 떠올라 통회자복했다. 이후 탁하고 불그스름한 소변을 배출한 뒤에는 미세한 통증까지 완전히 사라졌다. 그 뒤 병원 진단 결과, 종양이 깨끗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혼의 체증을 해소시킨 참 진리
1대대 2교구 이순월 집사(여, 53세)는 체질적으로 약해 이십대 때부터 신경성 위장병, 저혈압 등 온몸에 질병으로 시달렸다.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정신력으로 버텨내긴 했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가정의 불화였다. 남편과의 사소한 의견 충돌, 유일하게 기대한 아들마저 곁길로 빗나갈 때 삶의 희망이 사라졌다. 세상 어느 것에서도 만족을 찾을 수 없던 그녀는 진리를 갈구하며 불경에 빠져든다. 처음엔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지만 깊이 빠지다보니 사람들과 격리되고 건강도 극도로 악화됐다. 그런 그녀를 살려낸 것은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성경이었다. 그것을 세 차례 정독하면서 말씀이 믿어지며 영혼의 참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깨닫는다. 그토록 찾고 헤매던 영원한 진리를 발견한 것이다. 그녀는 집 안 구석구석에 숨겨둔 우상의 흔적을 찾아서 버리고 새벽제단을 쌓으며 참 목자에게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 무렵 누군가가 대문에 꽂아 둔'만민중앙소식'지를 읽게 되었고, 직접 찾아가 보고 싶었지만 주변의 만류로 그만두었다. 열심히 성경공부를 하며 활기 넘치는 그녀의 모습에 가족도 전도되어 소망이 생기는 듯했는데…. 하나님을 믿은 뒤에도 여전히 버려지지 않는 자신의 악함에 평안이 사라지고 몸서리쳤다. 어느 날 친정 어머님께 전화가 왔다. 지인이 만민중앙교회에 가 보자고 여러 차례 전도하는데 어떡하면 좋겠냐는 것이었다. 마침 궁금했던 그녀는 2007년 1월 말, 어머니와 함께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다. 그녀는 다섯 살 때 떡을 먹고 체해 그 뒤에도 종종 체기에 시달렸는데 그날 역시 그랬다. 그런데 예배 전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하고 무안 단물(출 15장)을 마시는 순간 신기하게도 속이 편안해졌다.'요한계시록'설교를 들으며 이단이라고 못 가게 말리던 사람들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은혜를 듬뿍 받는 사이 체증으로 답답하던 위가 시원하게 뚫렸다. 그 뒤'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십자가의 도','믿음의 분량'등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섭렵한 후 알았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녀를 벌하고자 함이 아니라 믿음의 분량에 맞게 인도하며 연단을 통해 마음의 악을 버리도록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사랑의 하나님인 것을. 이것은 그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자신의 모든 약함을 하나님께 내려놓게 했다. 이전보다 더 건강해진 그녀는 요즘 뜨겁게 기도하며 천국 소망이 넘친다.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기쁨
1. 부위 성대결절 소견 2. 성대결절이 사라진 소견
성가대 지휘를 맡은 전주만민교회 김영숙 집사(여, 43세)는 올해 1월경, 목에 이상을 느꼈다. 목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목소리가 쇳소리처럼 갈라져 성가대 지도는 물론, 일상생활도 불편했다. 견디다 못해 4월 27일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는'성대 낭종'이었다. 성대 낭종은 성대 내에 있는 백색의 낭종을 말하며 점액선의 분비관이 막혀 발생한다. 의사는 즉시 수술할 것을 당부했지만, 그녀는 서울 만민중앙교회 기도원 집회를 참석한다. 이복님 기도원 원장과의 상담에서 21일 다니엘철야 기도를 세 차례 작정 권유받고 그녀는 즉시 순종한다. 하루라도 빨리, 아니 지금 당장 목이 정상으로 되돌아오면 좋겠지만 응답받기 위한'하나님 공의'가 있기에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로 인내했다. 나름대로 충성한다고 했지만 감사가 식어진 자신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다. 그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고 목이 시원하게 뚫렸다. 목소리도 이전보다 더 맑아지고 성량도 풍부해졌다. 작정 기도를 모두 마치고 다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가'낭종이 깨끗이 사라졌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성경에는 모든 질병이 죄로부터 오며 하나님께서 질병을 치료하실 수 있다고 기록 되어 있다(출 15:26). 어려운 일도 불가능한 일도 없는(렘 32:27)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십 년 전, 처음 한국 땅을 밟을 때에는 빨리 큰돈을 벌어 남부럽지 않게 살고픈 마음뿐이었다. 한 푼이라도 더 모으려고 억척스레 일 하느라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 결국 나는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병원을 찾았다. "위암 말기입니다. 급히 수술해야 합니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다. 가슴 치며 통탄한들 무슨 소용 있을까. 꿈도 못다 이룬 채 한낱 먼지처럼 사라지는 줄 알았다. 말기 암은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2002년 11월, 약 일곱 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그 후 물 한 모금 넘기기 힘들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머리가 깨지는 듯한 통증으로 늘 불면증에 시달렸다.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자니 몸무게는 점점 줄어 38kg밖에 되지 않았다. 뼈만 앙상해 흉측한 내 몸, 거울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가느다란 생명의 불씨가 남아 있을 뿐 산송장이나 다를 바 없었다.
2003년 10월, 이웃 할머니의 전도로 금요철야 2부 은사집회에 참석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해 주시는 환자기도를 받다가 신기한 체험을 했다. 뜨겁고 강한 불이 눈앞에 세 번 번쩍이는 것이 아닌가. 순간 눈물이 비 오듯 쏟아지고,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다. 금요철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잠자리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낮 12시였다. 일곱 시간 정도를 잔 것이다. 입맛도 당겨 음식을 섭취하니 불그스름하게 혈색이 돌았다. 내 몸은 날아갈 것 같았고, 나는 기뻐 뛰었다. 죽게 된 나를 살린 하나님 은혜가 매우 고마웠다. 성전에 오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말씀을 듣는 예배 시간이 행복했다. 난생 처음 기도생활도 시작했다. 또한 시간만 나면 '만민중앙소식'을 돌리며 나를 치료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열심히 전했다.
2006년부터 구역장 사명을 맡았다. 주변에 생활이 몹시 어려운 구역 식구가 의외로 많았다. 나는 이런 구역 식구에게 더 마음이 갔다. 때로는 돈을 아껴 양식과 의복, 생필품을 공급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집을 이사하면 반드시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하며 돌아보았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단돈 몇만 원이라도 손에 쥐어 주고 와야 마음이 편했다. 초신자에게 '왜 교회에 안 나오세요?'라는 말 대신 어려움이나 아픈 곳은 없는지 늘 살폈고, 그들을 위해 사랑의 기도를 잊지 않았다.
그랬더니 행복한 순간이 찾아 왔다. '구역장님이 최고'라며 교회 나오는가 하면, 상처받은 이들도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겠다며 먼저 고백했다. 스스로 주일을 지키고 알곡이 돼 가는 모습에 감사가 넘쳐났다.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속에 구역은 세 배나 부흥하여 올 2월, 상을 받았다.
새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지금껏 달려온 것이 상으로 주어지니 민망할 뿐이다.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주님, 나를 거듭나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뒤 우리 가족은 사랑으로 하나 되었어요." (왼쪽부터 남편 이정휘 집사, 규현, 예은, 유순주 집사)
피부각질이 온몸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어떨까요?
열네 살, 한창 사춘기 때부터 건선(마른버짐) 피부염은 저를 괴롭혔습니다. 특히 예민한 학창시절에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고 고스란히 상처로 남았습니다. 수시로 각질층이 떨어져 몸 이곳저곳에 묻어 있었기에 늘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입지 못했지요.
부모님은 백방으로 다니시며 좋은 약을 구해 먹이셨지만 호전되는 듯싶다가 또 증상이 나타나기를 반복하면서 온전히 치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낳고 30대가 훌쩍 넘어서도록 여전히 안고 가야 할 숙제였지요.
건선 피부염은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서 가려움증과 함께 각질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특히 팔꿈치, 무릎, 엉덩이, 머리에 잘 생기며 만성이 되거나 잘 치유되지 않고 쉽게 재발합니다.
2007년 봄이었습니다. 갑자기 건선피부염이 몸 전체에 퍼져 보기 흉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에는 부분적으로만 그랬는데 이번에는 온몸에 퍼져 심각했습니다. 온몸에 까슬까슬하고 작은 좁쌀 모양의 붉은 발진이 버짐처럼 퍼지면서 그 부위에 비듬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났습니다.
왜 갑자기 전신에 퍼졌을까? 질병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죄의 담이 있어 온다는 설교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2007년 새해를 맞아 친정 식구들과 스키장에 간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그동안 열심히 주의 일을 했으니 이제 좀 쉬었다 하자'라는 생각이 틈탔지요. 그 후 기도를 쉬게 되고, 구역장 사명을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신앙생활도 미지근해져 갔습니다.
이런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마음에 되새기며 어떻게 하면 그 은혜를 갚을까 궁구했지요.
구역에서 심방과 전도에 힘쓰며 기도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피부염이 얼굴까지 퍼졌지만 사람들의 시선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곧 나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후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세 차례 기도를 받았습니다. 처음 기도를 받고 나서는 더 심해졌습니다. 하지만 치료의 하나님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기도받은 뒤로는 조금씩 호전되기 시작했지요.
마침내 4월 27일, 저는 세 번째 기도를 받고 26년 된 건선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늦게나마 2009년 6월 은사집회 시 단에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그 뒤 저희 가정은 화목해졌고, 남편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 십일조도 불어나 많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아들 규현(8)이는 아동주일학교 찬양팀으로 딸 예은(6)이는 아동주일학교에서 각종 대회마다 상을 받아 영광 돌리고 있지요.
치료해 주시고, 믿음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 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치료됐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비인두암 4기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 [경찰관으로 살아온 이민수 성도의 간증]
이민수 성도 (목포만민성결교회, 63세)
"내가 죽는다니!" 청천벽력 같은 사형선고를 받고
언제부터인가 어깨 통증이 느껴지더니 날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해도 잠시뿐 송곳으로 찌르는 듯했지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보고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가끔 두통과 함께 코가 답답하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요.
2012년 10월,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베개에 피가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피곤해서 코피가 난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 두 번째 코피가 나자 저는 병원에 갔습니다. CT 촬영 결과 의사선생님은 코에 큰 종양이 있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볼 것을 권했습니다. 대학병원 검사 결과 비인두암 4기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교수님에게 살 소망이 있는지 묻자 환자가 원하는 것이나 잘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사형선고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 앞에 저는 그저 눈물만 나왔습니다.
2013년 3월 19일,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PET-CT 검사(모든 암의 존재 유무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로 암의 전이나 재발을 확인하는 데 정확성이 높은 검사), MRI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역시 비인두암 4기였고, 코 속의 종양 크기가 5.5cm나 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암이 임파선과 뼈(경추, 어깨뼈, 척추, 꼬리뼈)까지 전이됐으며, 종양이 코 속 기도 부위에 있어 수술할 수도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들으며 지난날을 통회자복하니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후회가 막급했습니다. 1982년 12월, 저는 막내 누님인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매형 되시는 당시 이재록 전도사님의 기도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탄가스로 죽어가던 조카들과 청년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목도했지요.
하지만 저는 세상이 더 좋았습니다. 당시 경찰직에 근무하면서 음주를 즐겨했고 젊었을 때 세상 것을 더 누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가족의 권면도 무시한 채 주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었지요.
2013년 4월, 셋째 누님인 이정님 권사님이 저를 위한 기도회가 이복님 원장님을 모시고 있으니 꼭 참석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은 "교회에 나가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꼭 병을 고쳐 주실 거야."라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후로 저는 목포만민성결교회에 출석하며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 대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경청했습니다. 하염없이 후회와 회개의 눈물이 흘렀지요. 더욱이 평소 좋아했던 당회장님이신지라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가지도 않았고 암 진단을 받고 나니 찾아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원장님이 건네주신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24개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할 줄 몰랐지만 10대, 20대 시절에 술과 싸움으로 지낸 일들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온 시간들을 눈물로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권능의 기도로 비인두암은 물론, 전이된 암까지 사라져
셋째 누님(이정님 권사)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라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민망했지만 내심 반가웠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 당회장님께 처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2013년 5월 29일,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열기가 머리에서부터 척추로 퍼졌습니다. 동시에 어깨와 척추에 전이된 암의 통증이 신기하게도 사라졌지요. 그동안 통증으로 인해 새우잠을 잤던 것과는 달리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었고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에 있는 종양 크기는 3cm나 줄었고, 몸무게도 85kg에서 71kg까지 빠졌었는데 식욕이 돋으니 체중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6월 24일부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이 설교하실 때 원장님 뒤편에 걸린 은사집회 플래카드에서 예수님 형상을 보게 됐습니다. 그곳에 원래 그 형상이 새겨져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저희 부부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지요. 그 후 매 집회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을 좋아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6월 28일에는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머리부터 임했지요. 평안하고 기뻤습니다. 얼마 후 목포에 내려온 저는 당회장님 설교를 듣거나 예배를 드릴 때 감사가 넘쳤고, 시간마다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8월 어느 날,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 코 속에서 종양 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고기 썩은 냄새가 났지요. 그 뒤 병원 검사 결과는 놀랍게도 종양이 또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이된 암으로 인해 뼈 부위가 대부분 검은 색이었는데 흰색으로 회복돼 있었습니다.
11월 15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27일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의 종양이 없어지고 뿌리만 조금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 식욕도 왕성해지고 체중도 정상이 되면서 건강이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3월 7일 검사 결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 속 종양과 임파선에 있던 전이된 암이 뿌리째 사라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추 1, 2번 뼈에 약간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뼈에 전이된 암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사형선고를 받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게 제2의 인생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알코올중독과 우울증, 불면증.........
알코올중독과 우울증, 불면증.........
GCN 방송을 시청하면서 알코올중독과 우울증, 불면증을 치료받았습니다
- 탁재송 성도 (익산만민교회)
1985년, 저는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서 엄청난 경제적 손해를 입었고, 이로 인한 친구의 배신, 이혼 등 그야말로 사면초가였습니다. 매일 술로 괴로움을 모면하고자 했습니다. 마음은 원망과 복수심으로 가득 찼고 매사에 부정적인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급기야 세상을 비관해 자살도 여러 차례 시도했지요. 알코올중독과 우울증, 불면증에 시달리고, 화병으로 인한 가슴 통증, 허리디스크와 무릎관절염으로 살 소망이 끊어진 상태였습니다.
술을 끊어 보려고 노력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손발이 떨리고 발이 뒤틀리는 금단 현상으로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우울증과 불면증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고 터질 것만 같아 산에 올라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보기도 했지요. 마침내 부모님도, 자녀도 저를 멀리하였습니다. 운영하던 옷 수선 가게에 술친구 외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뜸했습니다. 이런 제게 한 줄기 빛이 비추었습니다.
금년 3월, 익산만민교회 담임 김창숙 전도사님과 예전에 저를 전도했던 임덕순 집사님이 심방을 오셨습니다. 장결자인 제게 베풀어준 사랑에 감복해 다시 교회에 나가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후 임 집사님의 권유로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위성 방송 수신 안테나를 설치했습니다.
저는 GCN 방송을 즐겨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간증, 찬양과 경배 등 모든 프로그램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은혜받은 프로그램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였습니다. 설교하실 때 성도들을 위해 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보며 '저분은 참 진실하신 분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새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것이 유일한 낙이 되었습니다.
지난 6월 10일 밤 12시경,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GCN 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마침 금요철야예배를 대신하여 당회장님께서 인도하시는 특별 은사집회가 한창이었습니다. 1부 설교 후 2부 찬양과 기도 시간, 당회장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라는 찬송가를 부르실 때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저는 무릎을 꿇었고, 순간 지난 일들이 필름처럼 지나갔습니다. 아내를 원망하고 어머님께 불효했던 일, 술을 마시고 사람들과 다투었던 일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콧물로 얼굴이 뒤범벅 되었지요.
이어 당회장님께서 'JESUS(예수)' 찬양을 인도하셨는데,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일어나 뛰며 'JESUS(지저스)'를 외쳤습니다. 허리 아픈 것도 잊은 채 찬양을 하면서 뛰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제 자신을 신기해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6월 11일 아침,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자 예전과 다르게 몸이 가뿐한 것이 아닙니까. 저는 평소 무릎 관절과 허리 통증이 심해 돌아누울 때나 일어날 때 비명을 지를 정도로 매우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하룻밤 사이에 통증이 사라지고, 몸을 움직이는 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17년간이나 저를 괴롭혔던 알코올중독, 그리고 우울증과 불면증까지도 사라졌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날아갈 것 같았지요.
무엇보다 제 삶의 변화는 천국 소망이 생기고,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데 있습니다. 요즈음 변화된 제 모습과 축복을 잠깐 나열해 볼까요?
술친구들이 가게에 찾아왔다가도 저의 변한 모습을 보고 그냥 발길을 돌립니다. 이제는 세상 노래보다 찬송가가 좋습니다. 혼자서도 "JESUS, JESUS" 하며 찬양을 부르곤 합니다. 예배가 즐겁고, 하나님 말씀이 송이꿀처럼 답니다. 가게에 일거리가 밀려와 물질 축복도 넘칩니다. 이제는 모든 일을 누구 탓이 아니라 내 탓으로 돌리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죽을 수밖에 없었던 한 영혼의 깊은 상처와 질병을 치유해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라진 8센티의 난소 종양
올해 5월 11일 새벽 4시 반경, 아랫배를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과 밤새 싸우던 그녀는 119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로 옮겨졌다. MRI 촬영 결과, 난소에 8센티 되는 혹이 있으니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했다. 당장 수술을 받느냐 아니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느냐,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었다. 그동안 보아온 무수한 치료 간증이 순식간에 뇌리에 스쳤다. 아랫배를 쥐어트는 통증으로 숨 쉬기조차 힘겹고 정신이 혼미했지만, 그녀는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그리고 화상(畵像)을 통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는다.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해 주시옵소서! 통증이 사라지게 해 주시고, 난소 물혹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기도를 마치는 순간, 통증이 불시에 사라졌다.
화장실로 급히 달려가 쌀뜨물같이 뿌옇고 끈적거리는 물을 토하고, 얼마 뒤 옅은 쑥물 같은 것을 게워 냈다.
저녁예배를 마친 뒤에도 그녀는 집에 돌아가지 않고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막힌 담이 무엇인지 찾으며 기도했다. 가끔씩 주일을 지키지 못한 것과 상대 마음을 아프게 한 입술의 말이 떠올라 통회자복했다. 이후 탁하고 불그스름한 소변을 배출한 뒤에는 미세한 통증까지 완전히 사라졌다. 그 뒤 병원 진단 결과, 종양이 깨끗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혼의 체증을 해소시킨 참 진리
남편과의 사소한 의견 충돌, 유일하게 기대한 아들마저 곁길로 빗나갈 때 삶의 희망이 사라졌다. 세상 어느 것에서도 만족을 찾을 수 없던 그녀는 진리를 갈구하며 불경에 빠져든다. 처음엔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지만 깊이 빠지다보니 사람들과 격리되고 건강도 극도로 악화됐다.
그런 그녀를 살려낸 것은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성경이었다. 그것을 세 차례 정독하면서 말씀이 믿어지며 영혼의 참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깨닫는다. 그토록 찾고 헤매던 영원한 진리를 발견한 것이다.
그녀는 집 안 구석구석에 숨겨둔 우상의 흔적을 찾아서 버리고 새벽제단을 쌓으며 참 목자에게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 무렵 누군가가 대문에 꽂아 둔'만민중앙소식'지를 읽게 되었고, 직접 찾아가 보고 싶었지만 주변의 만류로 그만두었다. 열심히 성경공부를 하며 활기 넘치는 그녀의 모습에 가족도 전도되어 소망이 생기는 듯했는데….
하나님을 믿은 뒤에도 여전히 버려지지 않는 자신의 악함에 평안이 사라지고 몸서리쳤다. 어느 날 친정 어머님께 전화가 왔다. 지인이 만민중앙교회에 가 보자고 여러 차례 전도하는데 어떡하면 좋겠냐는 것이었다.
마침 궁금했던 그녀는 2007년 1월 말, 어머니와 함께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다. 그녀는 다섯 살 때 떡을 먹고 체해 그 뒤에도 종종 체기에 시달렸는데 그날 역시 그랬다. 그런데 예배 전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하고 무안 단물(출 15장)을 마시는 순간 신기하게도 속이 편안해졌다.'요한계시록'설교를 들으며 이단이라고 못 가게 말리던 사람들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은혜를 듬뿍 받는 사이 체증으로 답답하던 위가 시원하게 뚫렸다.
그 뒤'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십자가의 도','믿음의 분량'등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섭렵한 후 알았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녀를 벌하고자 함이 아니라 믿음의 분량에 맞게 인도하며 연단을 통해 마음의 악을 버리도록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사랑의 하나님인 것을.
이것은 그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자신의 모든 약함을 하나님께 내려놓게 했다. 이전보다 더 건강해진 그녀는 요즘 뜨겁게 기도하며 천국 소망이 넘친다.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기쁨
2. 성대결절이 사라진 소견
성가대 지휘를 맡은 전주만민교회 김영숙 집사(여, 43세)는 올해 1월경, 목에 이상을 느꼈다. 목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목소리가 쇳소리처럼 갈라져 성가대 지도는 물론, 일상생활도 불편했다. 견디다 못해 4월 27일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는'성대 낭종'이었다. 성대 낭종은 성대 내에 있는 백색의 낭종을 말하며 점액선의 분비관이 막혀 발생한다.
의사는 즉시 수술할 것을 당부했지만, 그녀는 서울 만민중앙교회 기도원 집회를 참석한다. 이복님 기도원 원장과의 상담에서 21일 다니엘철야 기도를 세 차례 작정 권유받고 그녀는 즉시 순종한다.
하루라도 빨리, 아니 지금 당장 목이 정상으로 되돌아오면 좋겠지만 응답받기 위한'하나님 공의'가 있기에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로 인내했다.
나름대로 충성한다고 했지만 감사가 식어진 자신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다. 그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고 목이 시원하게 뚫렸다. 목소리도 이전보다 더 맑아지고 성량도 풍부해졌다.
작정 기도를 모두 마치고 다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가'낭종이 깨끗이 사라졌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성경에는 모든 질병이 죄로부터 오며 하나님께서 질병을 치료하실 수 있다고 기록 되어 있다(출 15:26).
어려운 일도 불가능한 일도 없는(렘 32:27)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다,위암 말기입니다"
마음과 정성 다한 섬김, 천국의 상으로 [김순자 집사 ]십 년 전, 처음 한국 땅을 밟을 때에는 빨리 큰돈을 벌어 남부럽지 않게 살고픈 마음뿐이었다. 한 푼이라도 더 모으려고 억척스레 일 하느라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 결국 나는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병원을 찾았다.
"위암 말기입니다. 급히 수술해야 합니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다. 가슴 치며 통탄한들 무슨 소용 있을까. 꿈도 못다 이룬 채 한낱 먼지처럼 사라지는 줄 알았다. 말기 암은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2002년 11월, 약 일곱 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그 후 물 한 모금 넘기기 힘들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머리가 깨지는 듯한 통증으로 늘 불면증에 시달렸다.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자니 몸무게는 점점 줄어 38kg밖에 되지 않았다. 뼈만 앙상해 흉측한 내 몸, 거울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가느다란 생명의 불씨가 남아 있을 뿐 산송장이나 다를 바 없었다.
2003년 10월, 이웃 할머니의 전도로 금요철야 2부 은사집회에 참석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해 주시는 환자기도를 받다가 신기한 체험을 했다. 뜨겁고 강한 불이 눈앞에 세 번 번쩍이는 것이 아닌가. 순간 눈물이 비 오듯 쏟아지고,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다.
금요철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잠자리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낮 12시였다. 일곱 시간 정도를 잔 것이다. 입맛도 당겨 음식을 섭취하니 불그스름하게 혈색이 돌았다. 내 몸은 날아갈 것 같았고, 나는 기뻐 뛰었다.
죽게 된 나를 살린 하나님 은혜가 매우 고마웠다. 성전에 오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말씀을 듣는 예배 시간이 행복했다. 난생 처음 기도생활도 시작했다. 또한 시간만 나면 '만민중앙소식'을 돌리며 나를 치료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열심히 전했다.
2006년부터 구역장 사명을 맡았다. 주변에 생활이 몹시 어려운 구역 식구가 의외로 많았다. 나는 이런 구역 식구에게 더 마음이 갔다.
때로는 돈을 아껴 양식과 의복, 생필품을 공급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집을 이사하면 반드시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하며 돌아보았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단돈 몇만 원이라도 손에 쥐어 주고 와야 마음이 편했다. 초신자에게 '왜 교회에 안 나오세요?'라는 말 대신 어려움이나 아픈 곳은 없는지 늘 살폈고, 그들을 위해 사랑의 기도를 잊지 않았다.
그랬더니 행복한 순간이 찾아 왔다. '구역장님이 최고'라며 교회 나오는가 하면, 상처받은 이들도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겠다며 먼저 고백했다. 스스로 주일을 지키고 알곡이 돼 가는 모습에 감사가 넘쳐났다.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속에 구역은 세 배나 부흥하여 올 2월, 상을 받았다.
새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지금껏 달려온 것이 상으로 주어지니 민망할 뿐이다.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주님, 나를 거듭나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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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된 건선 피부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유순주 집사 (12-2교구, 2-2여선교회)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뒤 우리 가족은 사랑으로 하나 되었어요."
(왼쪽부터 남편 이정휘 집사, 규현, 예은, 유순주 집사)
피부각질이 온몸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어떨까요?
열네 살, 한창 사춘기 때부터 건선(마른버짐) 피부염은 저를 괴롭혔습니다. 특히 예민한 학창시절에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고 고스란히 상처로 남았습니다. 수시로 각질층이 떨어져 몸 이곳저곳에 묻어 있었기에 늘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입고 싶은 옷도 마음대로 입지 못했지요.
부모님은 백방으로 다니시며 좋은 약을 구해 먹이셨지만 호전되는 듯싶다가 또 증상이 나타나기를 반복하면서 온전히 치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낳고 30대가 훌쩍 넘어서도록 여전히 안고 가야 할 숙제였지요.
건선 피부염은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서 가려움증과 함께 각질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특히 팔꿈치, 무릎, 엉덩이, 머리에 잘 생기며 만성이 되거나 잘 치유되지 않고 쉽게 재발합니다.
2007년 봄이었습니다. 갑자기 건선피부염이 몸 전체에 퍼져 보기 흉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에는 부분적으로만 그랬는데 이번에는 온몸에 퍼져 심각했습니다. 온몸에 까슬까슬하고 작은 좁쌀 모양의 붉은 발진이 버짐처럼 퍼지면서 그 부위에 비듬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났습니다.
왜 갑자기 전신에 퍼졌을까? 질병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죄의 담이 있어 온다는 설교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2007년 새해를 맞아 친정 식구들과 스키장에 간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그동안 열심히 주의 일을 했으니 이제 좀 쉬었다 하자'라는 생각이 틈탔지요. 그 후 기도를 쉬게 되고, 구역장 사명을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신앙생활도 미지근해져 갔습니다.
이런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마음에 되새기며 어떻게 하면 그 은혜를 갚을까 궁구했지요.
구역에서 심방과 전도에 힘쓰며 기도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피부염이 얼굴까지 퍼졌지만 사람들의 시선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곧 나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후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세 차례 기도를 받았습니다. 처음 기도를 받고 나서는 더 심해졌습니다. 하지만 치료의 하나님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기도받은 뒤로는 조금씩 호전되기 시작했지요.
마침내 4월 27일, 저는 세 번째 기도를 받고 26년 된 건선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늦게나마 2009년 6월 은사집회 시 단에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그 뒤 저희 가정은 화목해졌고, 남편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 십일조도 불어나 많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아들 규현(8)이는 아동주일학교 찬양팀으로 딸 예은(6)이는 아동주일학교에서 각종 대회마다 상을 받아 영광 돌리고 있지요.
치료해 주시고, 믿음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비인두암 4기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 [경찰관으로 살아온 이민수 성도의 간증]
이민수 성도 (목포만민성결교회, 63세)
"내가 죽는다니!" 청천벽력 같은 사형선고를 받고
언제부터인가 어깨 통증이 느껴지더니 날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해도 잠시뿐 송곳으로 찌르는 듯했지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보고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가끔 두통과 함께 코가 답답하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요.
2012년 10월,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베개에 피가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피곤해서 코피가 난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 두 번째 코피가 나자 저는 병원에 갔습니다. CT 촬영 결과 의사선생님은 코에 큰 종양이 있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볼 것을 권했습니다. 대학병원 검사 결과 비인두암 4기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교수님에게 살 소망이 있는지 묻자 환자가 원하는 것이나 잘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사형선고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 앞에 저는 그저 눈물만 나왔습니다.
2013년 3월 19일,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PET-CT 검사(모든 암의 존재 유무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로 암의 전이나 재발을 확인하는 데 정확성이 높은 검사), MRI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역시 비인두암 4기였고, 코 속의 종양 크기가 5.5cm나 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암이 임파선과 뼈(경추, 어깨뼈, 척추, 꼬리뼈)까지 전이됐으며, 종양이 코 속 기도 부위에 있어 수술할 수도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들으며 지난날을 통회자복하니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후회가 막급했습니다. 1982년 12월, 저는 막내 누님인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매형 되시는 당시 이재록 전도사님의 기도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탄가스로 죽어가던 조카들과 청년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목도했지요.
하지만 저는 세상이 더 좋았습니다. 당시 경찰직에 근무하면서 음주를 즐겨했고 젊었을 때 세상 것을 더 누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가족의 권면도 무시한 채 주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었지요.
2013년 4월, 셋째 누님인 이정님 권사님이 저를 위한 기도회가 이복님 원장님을 모시고 있으니 꼭 참석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은 "교회에 나가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꼭 병을 고쳐 주실 거야."라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후로 저는 목포만민성결교회에 출석하며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 대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경청했습니다. 하염없이 후회와 회개의 눈물이 흘렀지요. 더욱이 평소 좋아했던 당회장님이신지라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가지도 않았고 암 진단을 받고 나니 찾아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원장님이 건네주신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24개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할 줄 몰랐지만 10대, 20대 시절에 술과 싸움으로 지낸 일들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온 시간들을 눈물로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권능의 기도로 비인두암은 물론, 전이된 암까지 사라져
셋째 누님(이정님 권사)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라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민망했지만 내심 반가웠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 당회장님께 처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2013년 5월 29일,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열기가 머리에서부터 척추로 퍼졌습니다. 동시에 어깨와 척추에 전이된 암의 통증이 신기하게도 사라졌지요. 그동안 통증으로 인해 새우잠을 잤던 것과는 달리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었고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에 있는 종양 크기는 3cm나 줄었고, 몸무게도 85kg에서 71kg까지 빠졌었는데 식욕이 돋으니 체중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6월 24일부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이 설교하실 때 원장님 뒤편에 걸린 은사집회 플래카드에서 예수님 형상을 보게 됐습니다. 그곳에 원래 그 형상이 새겨져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저희 부부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지요. 그 후 매 집회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을 좋아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6월 28일에는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머리부터 임했지요. 평안하고 기뻤습니다. 얼마 후 목포에 내려온 저는 당회장님 설교를 듣거나 예배를 드릴 때 감사가 넘쳤고, 시간마다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8월 어느 날,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 코 속에서 종양 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고기 썩은 냄새가 났지요. 그 뒤 병원 검사 결과는 놀랍게도 종양이 또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이된 암으로 인해 뼈 부위가 대부분 검은 색이었는데 흰색으로 회복돼 있었습니다.
11월 15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27일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의 종양이 없어지고 뿌리만 조금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 식욕도 왕성해지고 체중도 정상이 되면서 건강이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3월 7일 검사 결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 속 종양과 임파선에 있던 전이된 암이 뿌리째 사라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추 1, 2번 뼈에 약간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뼈에 전이된 암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사형선고를 받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게 제2의 인생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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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