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정도 연애하고 있는 스물다섯 여자입니다.정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짧게 조언을 구하고 싶은점만 말하겠습니다 남자친구랑 미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문제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완강히 반대를 하십니다사창가에서 굴러먹은년 더러운년 수건같은년 이란 말까지 하시며 반대하십니다.남자친구부모님은 본인 아들밖에 모르는 부모의 대표적인 상이구요. 지금 남자친구는 그런 부모님의 모습에 치를 떱니다집에서 나와 부모님 얼굴도 안보고 있습니다.연락조차도 하기 싫어합니다. 이런 상황속에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정말 헌신적이고 저밖에 모르는 남자친구라서, 정도 많이 들고 저또한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합니다. 제 주변사람들은 니 남자친구가 주변에서 보기에도 정말 너한테 지극정성인것은 맞으나,천륜은 못 끊는다 지금은 니 편일지 몰라도 나중에도 걔가 니 편이 되어주지 못하면 어떡할꺼냐사랑은 변한다 헤어지는게 맞다는 입장이구요 저도 지금 이대로라면 서로 힘이 되주고 견뎌나갈 자신이 있는데자꾸 저런 소리를 들으니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지금 상황으로 봐선 부모님들도 물러설 분들이 아니고저희도 지금은 부모님이 반대하신다고 헤어지긴 싫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몇달째 너무너무 고민이고 머리가 아픕니다자다가도 남자친구 부모님들이 한 말이 생각나면 잠에서 깹니다시간이 없어 두서없는 글이지만 조언좀 해주세요ㅜㅜ 17
본인아들밖에 모르는 남자친구엄마.
일년정도 연애하고 있는 스물다섯 여자입니다.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짧게 조언을 구하고 싶은점만 말하겠습니다
남자친구랑 미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완강히 반대를 하십니다
사창가에서 굴러먹은년 더러운년 수건같은년 이란 말까지 하시며 반대하십니다.
남자친구부모님은 본인 아들밖에 모르는 부모의 대표적인 상이구요.
지금 남자친구는 그런 부모님의 모습에 치를 떱니다
집에서 나와 부모님 얼굴도 안보고 있습니다.
연락조차도 하기 싫어합니다.
이런 상황속에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정말 헌신적이고 저밖에 모르는 남자친구라서,
정도 많이 들고 저또한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합니다.
제 주변사람들은 니 남자친구가 주변에서 보기에도 정말 너한테 지극정성인것은 맞으나,
천륜은 못 끊는다 지금은 니 편일지 몰라도
나중에도 걔가 니 편이 되어주지 못하면 어떡할꺼냐
사랑은 변한다 헤어지는게 맞다는 입장이구요
저도 지금 이대로라면 서로 힘이 되주고 견뎌나갈 자신이 있는데
자꾸 저런 소리를 들으니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지금 상황으로 봐선 부모님들도 물러설 분들이 아니고
저희도 지금은 부모님이 반대하신다고 헤어지긴 싫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몇달째 너무너무 고민이고 머리가 아픕니다
자다가도 남자친구 부모님들이 한 말이 생각나면 잠에서 깹니다
시간이 없어 두서없는 글이지만 조언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