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매일매일 보고싶은데 여자친구가 바빠서 잘못만나고있어요한 3~4일에 한번씩 보는 것 같은데언젠가부터 카톡에서 단답이 잦아지고나는 칼답인데 얜 거의 한 5~10분씩 늦게 보내고 내카톡 보냈는데 답장은 안하면서 페이스북은 들어와있고..페북도 자기 친척들이랑 친구라고 사귀는 티내지 말라고하고 사진도 찍는 걸 좋아하는데 사진을 찍히는 걸 싫어해요그래서 물어보니까 얘가 전 남친한테 크게 상처받아서 조금 거리를 두고 사귀고싶대요편한 친구처럼. 근데 나는 이럴꺼면 왜 내 고백 받아줬나..근데 난 그 늦은 카톡에 미칠 것 같아요 폰 진동올때마다 설레고 전화해서 목소리들으면 미칠 것 같고매일매일 보고싶고, 막상 만나면 언제나 첫만남처럼 설렌다.같이 걷기만해도 가슴뛰고 난 진짜 얘를 너무 사랑해요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가 아직 너무 어린 사랑을 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어린 사랑을 하는걸까요?
내는 매일매일 보고싶은데 여자친구가 바빠서 잘못만나고있어요
한 3~4일에 한번씩 보는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카톡에서 단답이 잦아지고
나는 칼답인데 얜 거의 한 5~10분씩 늦게 보내고
내카톡 보냈는데 답장은 안하면서 페이스북은 들어와있고..
페북도 자기 친척들이랑 친구라고 사귀는 티내지 말라고하고
사진도 찍는 걸 좋아하는데 사진을 찍히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물어보니까 얘가 전 남친한테 크게 상처받아서 조금 거리를 두고 사귀고싶대요
편한 친구처럼.
근데 나는 이럴꺼면 왜 내 고백 받아줬나..
근데 난 그 늦은 카톡에 미칠 것 같아요
폰 진동올때마다 설레고 전화해서 목소리들으면 미칠 것 같고
매일매일 보고싶고, 막상 만나면 언제나 첫만남처럼 설렌다.
같이 걷기만해도 가슴뛰고 난 진짜 얘를 너무 사랑해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가 아직 너무 어린 사랑을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