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당! 니트+패션 디자인과 쪽으로 전공했지만 결국 적성에 맞지않아서 중퇴를 하고 대학교 초반에 자격증을 따서 성형외과에서 계속 일을 해왔어요 수술방에서부터 병원코디네이터까지요 목표는 상담실장이었는데... 일을 해보면서 실장님들 보며 느낀게 많아요ㅠㅠ 정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성격도 변하고... 저는 성격이 활발한성격이라 일반사무직처럼 계속 앉아서 컴퓨터만 하는 일은 못하는 성격이거든요ㅠㅠ 수술방에서도 계속 한곳에만 막혀서 있고 해서 너무 답답했지만 경력에 도움이된다기에 꾹참고 일을했습니다 코디네이터로 일을할때 적성에 너무 잘맞고 재미있었고 뿌듯하기도 했어요 근데 실장님과 하루종일 데스크에 같이 앉아서 일을 해야하고 갈굼당하니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이때 당시 살도 10kg이상 쪗고 성격도 정말 예민해지고 까칠해졌었더라는... 또 하루종일 앉아서 전화 계속 받아야하고...잠깐 외출도 못하고ㅠㅠ (점심시간도 한시간 그냥 진료만안하지 전화는 계속 받아야하고 휴식시간이 없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고민해오던거지만 요번에 큰 결심으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근데 어떤 직종으로 이직을 할지 너무 고민이에요ㅠㅠ 지금 병원 관둔지 이주 좀 되가는데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글쎄요 일은 재미있는데 뭐라할까...사년 넘어가도록 계속 병원일만 해오다니 슬럼프아닌 슬럼프 인거같기도 하고, 그동안 카페알바나 옷가게 알바나 쇼핑몰 포장알바 포차알바 이런건 알바로만 잠깐 한거고 그외에는 병원말고 크게 한일이 없어서 걱정도되고 너무 뒤죽박죽 혼란 스럽습니다ㅠㅠ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가 되고싶어서 내년에는 중국어비즈니스나 중국어코디네이터 쪽으로 학교도 편입하려고 생각도 하고있었습니다. 이번에 이직을 해서 나에게 맞는 직업을 한번 더 찾아보고싶은데 따끔한 일침도 달게 듣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일년 넘게 이직 고민 중입니다 ㅠㅠ 어떡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당!
니트+패션 디자인과 쪽으로 전공했지만 결국 적성에 맞지않아서
중퇴를 하고 대학교 초반에 자격증을 따서 성형외과에서 계속 일을 해왔어요
수술방에서부터 병원코디네이터까지요 목표는 상담실장이었는데...
일을 해보면서 실장님들 보며 느낀게 많아요ㅠㅠ 정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성격도 변하고...
저는 성격이 활발한성격이라 일반사무직처럼
계속 앉아서 컴퓨터만 하는 일은 못하는 성격이거든요ㅠㅠ
수술방에서도 계속 한곳에만 막혀서 있고 해서
너무 답답했지만 경력에 도움이된다기에 꾹참고 일을했습니다
코디네이터로 일을할때 적성에 너무 잘맞고 재미있었고 뿌듯하기도 했어요
근데 실장님과 하루종일 데스크에 같이 앉아서 일을 해야하고 갈굼당하니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이때 당시 살도 10kg이상 쪗고 성격도 정말 예민해지고 까칠해졌었더라는...
또 하루종일 앉아서 전화 계속 받아야하고...잠깐 외출도 못하고ㅠㅠ
(점심시간도 한시간 그냥 진료만안하지 전화는 계속 받아야하고 휴식시간이 없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고민해오던거지만 요번에 큰 결심으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근데 어떤 직종으로 이직을 할지 너무 고민이에요ㅠㅠ
지금 병원 관둔지 이주 좀 되가는데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글쎄요 일은 재미있는데 뭐라할까...사년 넘어가도록 계속 병원일만 해오다니
슬럼프아닌 슬럼프 인거같기도 하고, 그동안 카페알바나 옷가게 알바나 쇼핑몰 포장알바
포차알바 이런건 알바로만 잠깐 한거고 그외에는 병원말고 크게 한일이 없어서 걱정도되고
너무 뒤죽박죽 혼란 스럽습니다ㅠㅠ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가 되고싶어서 내년에는 중국어비즈니스나 중국어코디네이터 쪽으로
학교도 편입하려고 생각도 하고있었습니다. 이번에 이직을 해서 나에게 맞는 직업을
한번 더 찾아보고싶은데 따끔한 일침도 달게 듣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