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조언 부탁해요

202015.07.01
조회208

보기 편함을 위해서 음슴체 쓸게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여자체대생임 그리고 우리과에는 전통이있음

바로 산을 가는 거임 작년에는 일정이 겹쳐서 못가고 올해는 가게됬음

근데 내가 사고 쳐서 빚이있음. 그래서 참여 못하고 알바를 하게됬음

오늘이 가는 날임 관장님이 연락이 왔음 왜 안갔냐고 해서 집안 사정도 안좋고

알바때문에 안갔다고 말하고 교수님과 학교회장선배한테 말했다고 했음

그랬더니 바로 장난하냐면서 니가 뭔데 전통을 깨냐고 왜

참여안하냐고 뭐라고하심 톡 안보고있었더니 바로 엄마한테 전화했나봄.

엄마가 전화와서 받자마자 열받아서 못살겠네 하심 왜 냐고 물어봤더니

관장이 전화왔는데 왜 참여안시키냐고 뭐라했나봄 그래서 엄마가

딸이 빚이 신경쓰여서 자기 맘이 안좋아서 알바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함

근데 관장이 그럼 부모님이 말려서 참여시켜야지 했다함 그래서 엄마가 그때 부터

화가나서 내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끌고 가서 참여시켜야되냐고 나 다컸다고 말했다함

(중간에 이야기 더 있음 ) 그랬더니 할말없어 알겠다고 하고 꾾었다함 

과 특성상 사람이 없음 30명도 안됨 그 과 학번높은 선배가 우리 관장님임

관장님이 집이 잘살고 학번이 높아서 나쁘게 말하면 자기 잘난 맛에 삼 가게 운영하는데

알바생한테도 쏘아 붙이기 잘하심 그리고 지금은 체육관 안함 가게 해야되서 접음

자기 후배로 체대 간것도 나하나임 통화이야기를 더써보자면 관장님이 도와주셔서

체대간거 맞음 원래 대학안가려고했음

고등학교때 좀 나쁜짓해서 학교를 한번 더다녀서 4년다님 튼 관장님이 이것저것 신경써주신거

인정함 관장님이 체대입시 학원소개시켜줌 이걸로 엄청 우려먹으심, 한달에 150내고

체대입시 끝나고 합격하고 성의 보이라고해서 부모님이 돈 더냄

물론 관장님이 도와주셔서 합격한거 맞는데 그 이후는 내 인생아님?

비인기 종목으로 인기도없고 비전도 없지만 난 그 종목이 좋아서 다녔음

물론 체대니까 규율있음. 지금이 18세기도아니고 21세기에 아직도

학교이름 들먹임..........

 

결론은

학교일정참가안했다고 학교선배이자 관장님이 나랑 부모님한테 엄청뭐라함

자꾸 학교 입학시켜줬다고 생색냄 현재 2학년임

산한번안갔다고 난리가 났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함

학교 다녀야되는지 생각이 많이듬 평소에 학교기간에 알바못함

주말에도 못함 언제일정생길지 몰라서;; 비전은 찾아볼수없음

그래도 좋아서 다니고 있었는데 이런일 발생하니까 정떨어짐..

 

 

여러분

도와주십쇼,조언좀해주십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