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무살 남친 스물셋인데요 남친이 방학했으니까 낼모레 2박 3일로 여행을 가자고 해요.... 근데 분위기상 이번에 여행가서 진도가 끝까지 갈것같은느낌이에요 제가 겁도 되게 많고 그런데 마음의 준비는 솔직히 제가 되어있는지도 안되어있는지도 모르겟고 그리고 생각하면 부끄럽고 무서운데 그렇다고 막 싫진않고 그렇다고 좋지도않고 이건뭐 제가 무슨감정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ㅠㅠㅠㅠ! 남자친구가 분위기도 내려고 좋은 펜션도 잡았다는데... 계속 되게 좋은데 잡았다고 막...ㅠ 그냥 그때 분위기에 맡기면 될까요 ㅠㅠ 마음의 준비라는걸 원래 해야되는건가요....ㅜㅠㅠ
19)낼모레 남친이랑 첫여행가는데요
근데 분위기상 이번에 여행가서 진도가 끝까지 갈것같은느낌이에요 제가 겁도 되게 많고 그런데 마음의 준비는 솔직히 제가 되어있는지도 안되어있는지도 모르겟고 그리고 생각하면 부끄럽고 무서운데 그렇다고 막 싫진않고 그렇다고 좋지도않고 이건뭐 제가 무슨감정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ㅠㅠㅠㅠ! 남자친구가 분위기도 내려고 좋은 펜션도 잡았다는데... 계속 되게 좋은데 잡았다고 막...ㅠ 그냥 그때 분위기에 맡기면 될까요 ㅠㅠ 마음의 준비라는걸 원래 해야되는건가요....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