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판단 부탁드려요

지하철갈등2015.07.01
조회49
맞춤법 양해 부탁드려요^^

저랑 남자친구랑 지하철에서 의견차이가 있어서 처음 올려보네요.


먼저 남자친구는 자리가 텅텅 비지않으면 자리에 앉지를 않습니다.






항상 양보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데 오늘 같이 앉아서 오는데 일이 생겼습니다.



남자친구는 캐리어 한개와 무거운 가방 2개, 가벼운 가방 1개를 들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옆에서 캐리어 한개와 무거운 가방은 그냥 잡고 있기만하면 된다고 적으라네요.




그런데 앉아있는 남자친구 앞에 40-50대 아주머니가 섰고 갑자기 저한테 비켜야겠다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냥 앉아가자고 말했고 말려서 겨우 앉아서 갔네요.



저는 이 일에 대해서 오버라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말린 저를 이해를 못 하네요.





남자친구는 착한 일하는 걸 왜 뭐라하는지 모르겠다고하고 전 아줌마한테까지 자리를 양보하는 남자친구가 이해가 안 가서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남자친구의 확인을 거쳤습니다.




찬성이 남자친구
반대가 저로 한번 찍어주세요.

내기했어요ㅎㅎ


욕은 ㅠㅠ 안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