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에 4살2살 아들딸 엄마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씁니다...
제가 답답한이유는요....
제가 지금 남편과 별거중이거든요...
전 아이둘을 대리고 친정에 와있는 상태이구요..
벌써 4개월째입니다....이유인 즉슨...
남편이 어느순간 술만먹고오면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고 폭력도쓰고 아이를 깨워서 괜히 시비걸고...
음주운전도 걸려 면허도 취소당하고 ...아주...
속 뒤집어지는 행동을해서 인데요...
첫째아이보는 앞에서 치고박고 3번정도 있었구요...
그럴때마다 전 온몸이 멍으로 물들었지요...
그래도 이혼생각못했구요...저희 친정엄마앞에서 시댁 어르신들과함께 무릎꿇고 두번이나 사과를받고 전 계속 살았습니다....처음 그럴때 이혼을 했어야했을까요...
그후... 더난폭해졌고 술만먹으면 대도않한 이유로 시비를걸고 집을 난장판을 쳐놓고 치우지도않고 사과도안하고 말도안하다가 어느순간 그냥 풀어지면 일상생활을지내곤했지요...
그전엔 별거해도 한달이였지만 ...이번엔 상황이 다르네요.... 이렇게된날... 남편 절친과 저 이렇게 3명이서 저희집에서 다같이 기분좋게 술을 먹었습니다...
남편친구들과 저는 친구구요.남편도 동갑이고 쫍은 지역이라 니친구가내친구고 그렇습니다..
전 출산하고 모유를 일찍끊고 분유를 먹이는상태라 밤에 술한잔씩하구요...그날도 기분좋게 잘먹고 남편이 술만먹으면 친구들앞에서 절 무시하는 말투를 자주해서 싸우게되는데 그게싫어서 그러지말라며 웃으면성 잘 넘어가고 친구랑 노래틀어놓고 둘이 제앞에서 코믹 춤도 추고 재미있케 잘놀고 자기들은 나가서 한잔 더하겠다며 집을 나가고 ...전 아들과 거실에서 잠을 자서 이브자리를 펴고 아이들을 옮기고있었죠...
근데 한잔하고오겠다는 남편이 그냥 들어왔고..
갑자기 덥다면서 베란다문을 열고자겠다는겁니다..
저도 같이 술을마셨기에 잠들면 문을 닫지못하고 계속자면 애들이 감기에 걸릴까봐...그당시 3월초이였기에 새벽엔 굉장히 쌀쌀했고... 그럼 자기가 방에가서 창문열고 자라니까 죽어도 거실에서 베란다문을 열고 자야겠다는겁니다...
짜증이 막나기시작했죠 왜 그러냐며 애들 자서 그럼안된다고 ..안그래도 감기를 달고사는 아들때문에 걱정인데... 그것도 더어린 6개월짜리 딸이 자고있는데도 만취가되서 문을 열어야겠답니다...
아이들을 들고 방으로 가기엔 큰집이아니라 깔고잘 매트도 남편이 깔고 앉아서 뺏어서 깔수도 없고 ...
그래서 딸아이와 아들을 한쪽벽에 다란히 눕히고 제발 이러지말고 방에들어가 자라니까 그때부터 욕을하기 시작하더니 앉아있는 저를 발로 무참히 밟기시작하는겁니다... 앉아서 당하다가 상채가 숙여질때 머리끄댕이라도 잡고흔들었지만 남자힘을 어찌당하겠습니까...
계속 밟히다밟히다 딸아이가 놀래서 깨어 자지러지게우는데도 계속 밟아됫구요... 아이를 때릴까바 안고있다 저랑박아서 아이 이마에 멍이 들정도였습니다...
전 싸우면 절때 친정엄마께 연락안하는데 그날은 진짜 안되겠어서 저희 친정엄마께 울며 맞아가며 전화를했습니다.그걸보던 남편은 웃으면서
너 머하냐며 .....
내가 엄마를 찾으면 전화하는걸보더니 웃으면
그래 불러라 ㅆ발
이러면서 계속 질근질근 밟는겁니다...
친정 시댁 모두 근처라 엄마는 쏜살같이 오셨고 난 너무 겁이나서 집앞에 맨발로 뛰쳐나와 울고있다 엄마가 와서 함께 집으로 들어갔고 저희
엄마가 남편에게 너 지금 머하는짓이냐며 도대체 이게 몇번째냐며 소리치니까
남편이 아ㅆ발 나도 옷좀입자고 하면서 내 뱉길래
엄마가 팔을잡으며 너 지금 머라고 했냐고 되물으니..
남편이 아ㅆ발 이제 장모님도 아니더 어머니네
이러면서 방에 들어가버리는겁니다...
친정엄마를 부르고 시댁에도 전화를한 상태라 곧이어 시댁 어른들이 오셨고 또 무슨일이냐며 어머님의 차가운 말투 함께 오셨죠...
저희 아버님은 너무 착하셔서 저 망나니아들을 키우면서 뺨한대가 전부셨구요...어머님은 ...휴.. 정말착하시지만 ... 절때 아이들을 맡아 돌보아주지않는 자유분방한분이십니다...
그래서 오셔도 절때 한방에 해결이 나지않고 이와중에 저와 아들을 타이르시기 바쁘신겁니다..
저희엄마가는 이게 한두번도아니고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여자를 개패듯이 패냐면서 펄쩍펄쩍뛰시며 이게 몇번째냐고 물으니 저희 어머님은 이제껏 저희가 이렇게 싸우는걸 몰랏답니다...싸우때마다 시댁을 불렀는데두요.., 그래서 안되겠다면 아이들을 놓고 전 친정에 왔고 2틀동안 그인간은 연락한통없고 시댁 어른들이 저희 아이들을 대리고 저한테 몇십통은 전화와 문자와 애들을 놔두고 어떻게 그럴수있냐며 니가와서 해결하라는 말도안되는 문자만을 계속 보내셨구요...
친정집에찾아와서 문두드릴꺼란걸 예상하고 불다꺼두고 커텐으로 가리고 티비만틀어놧었구요...
집근처에 친오빠집이있는데 결국 거기에 마구잡이로 처들어가 애들을 여기에 놔두고 가겠다고 억지를부리시는게 저희새언니가 왜 여기에 냅두냐며 대리고 가시라고 무단침입으로 신고한다고 싸우다 결국 저희 엄마가 일하다말고 달려가셔서 예기를하는데 아버님이 그러셨답니다...제가 술을 좀 많이 먹는것같다며....
저 하늘에 맹세하고 술먹고 애들 내팽겨친적이나 밥을안주거나 남편 밥 안챙겨준적없구요ㅜㅜ회사에서 나오는 아침 무료인데도 10분 더자겠다고 해서 아침마다 꼬박 밥차려줬구요ㅜㅜ 애들 다 재워놓고 집안일 다해놓고 작으면 맥주한두캔 많으면 맥주 픽쳐하나 먹은게 다입니다....외출도 남편허락하에 일년에 고작 3~4번이 다였구요...남편은 집안일하나 애들귀저기하나 갈아주지않고 회사같다오면 밥먹고 겜하다 잠들고 쉬는날앤 계속 잠자다 일어나서 술먹고 새벽 6시7시에 들어오는데...
제가 술로 스트레스 안풀고 살아남을까요?
그래서 화나신 엄마가 그래서 내딸이 술먹고 애들 내팽겨치기를했냐면 밥을 굶기길했냐니까 아무말 안하셨구요...그렇게 양육비120을 받고 저희가 키우기로하고 아이들을대리고왔고ㅜㅜ
솔직히 아이들이 무슨 잘못입니까...제가슴은 찢어지는데 그인간은 아니였던모양입니다...
첫달은 이러다 또 그냥 지나가겠지라는 그인간의생각때문에 원래 생활하는 생활비 모두 들어왔구요...
둘째달은 내가 그전달에 사용한 생활비때문에 돈을한푼도 못준다기에 카드값나갈돈에서 50만원 빼왓더니,.
전화해서 쌩난리를쳣구요 ...
고아원보낸다했더니 내가 키우겠다고 지랄한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키우니못키우니 지랄을하더군요...
그러더니 한달에 130 줄테니까 지한테 돈예기하지말라더니 그담달 고작 60을 보내는겁니다...
너무어이가없어서 왜 60만원뿐이냐니까 자기가 어디서 알아보니까 60이면 됫다고 했다고 더는못준다고 딱 잘라버리고 어머님한테 예기하니까 그애도 세금내고 음주운전걸린거 벌금300도 내야하는거아니냐며 ...시댁에서도 전달 내가 가져간50때문에 자기네가줘서 더줄수없다고하고 또 이번달에도 60뿐이였죠...
전달에 성과금과 보너스 월급에 연말정산 추후금액까지 700을받았는데말이죠....
더웃긴건.....별거하고 한달뒤 카드내역을보니...
집근처 모텔이 찍혀있는겁니다...너무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지만 말하지않았구요...자기 아들딸은 겨우 외할머니가 3교대하시면서 버시는 돈으로 겨우배채우고 잠자고하는데....지는 매일 술먹고 고기먹고 모텔가고 나이트가고 주점가고 신발사고 옷사고....완전 총각처럼돌아다니고있구요.... 60만원으로 이제8개월된 딸아이 한달분유값 귀저기값 이유식값 만해도 빠듯하구요...
이혼서류 작성에서 들이 밀어도 저희가 시댁이른들 명의로된 아파트에살았고 남편앞으론 재산이 없고 연봉해바야 한달에 200벌고해서 양육비도 얼마안될꺼라고하구요...남편이 타던 차도 아버님 명의였는데 어차피 팔아도 사고차라 팔아도 얼마안되니 저에게 명의준다고 해서 받긴받았는데 지금 이시점엔 그게 재산으로 들어가 제가 분리할수있다네요...팔아도 겨우 200만원나올 차가.... 딸아이가 아직 말도못하고 이유식 먹고잇어 일하러 갈수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계속 60받고 아이들 키울자신도없고 친정엄마 볼 면목도 없네요...
저 이대로 아이들키우며 사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이대로 다시 들어가서 살아야하는건가요?ㅜ
진짜 앞이 깝깝하고 화가납니다ㅜㅜ 이래서 반대하는 결혼은 하는게 아닌데...죽도록 후회스럽고 아이들에게 아빠없이 자라게하는게 얼마나 고통인지 알기에ㅜㅜ
쉽게 선택하기도힘드네요...
술먹으면 폭력을 쓰는 남편
20대후반에 4살2살 아들딸 엄마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씁니다...
제가 답답한이유는요....
제가 지금 남편과 별거중이거든요...
전 아이둘을 대리고 친정에 와있는 상태이구요..
벌써 4개월째입니다....이유인 즉슨...
남편이 어느순간 술만먹고오면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고 폭력도쓰고 아이를 깨워서 괜히 시비걸고...
음주운전도 걸려 면허도 취소당하고 ...아주...
속 뒤집어지는 행동을해서 인데요...
첫째아이보는 앞에서 치고박고 3번정도 있었구요...
그럴때마다 전 온몸이 멍으로 물들었지요...
그래도 이혼생각못했구요...저희 친정엄마앞에서 시댁 어르신들과함께 무릎꿇고 두번이나 사과를받고 전 계속 살았습니다....처음 그럴때 이혼을 했어야했을까요...
그후... 더난폭해졌고 술만먹으면 대도않한 이유로 시비를걸고 집을 난장판을 쳐놓고 치우지도않고 사과도안하고 말도안하다가 어느순간 그냥 풀어지면 일상생활을지내곤했지요...
그전엔 별거해도 한달이였지만 ...이번엔 상황이 다르네요.... 이렇게된날... 남편 절친과 저 이렇게 3명이서 저희집에서 다같이 기분좋게 술을 먹었습니다...
남편친구들과 저는 친구구요.남편도 동갑이고 쫍은 지역이라 니친구가내친구고 그렇습니다..
전 출산하고 모유를 일찍끊고 분유를 먹이는상태라 밤에 술한잔씩하구요...그날도 기분좋게 잘먹고 남편이 술만먹으면 친구들앞에서 절 무시하는 말투를 자주해서 싸우게되는데 그게싫어서 그러지말라며 웃으면성 잘 넘어가고 친구랑 노래틀어놓고 둘이 제앞에서 코믹 춤도 추고 재미있케 잘놀고 자기들은 나가서 한잔 더하겠다며 집을 나가고 ...전 아들과 거실에서 잠을 자서 이브자리를 펴고 아이들을 옮기고있었죠...
근데 한잔하고오겠다는 남편이 그냥 들어왔고..
갑자기 덥다면서 베란다문을 열고자겠다는겁니다..
저도 같이 술을마셨기에 잠들면 문을 닫지못하고 계속자면 애들이 감기에 걸릴까봐...그당시 3월초이였기에 새벽엔 굉장히 쌀쌀했고... 그럼 자기가 방에가서 창문열고 자라니까 죽어도 거실에서 베란다문을 열고 자야겠다는겁니다...
짜증이 막나기시작했죠 왜 그러냐며 애들 자서 그럼안된다고 ..안그래도 감기를 달고사는 아들때문에 걱정인데... 그것도 더어린 6개월짜리 딸이 자고있는데도 만취가되서 문을 열어야겠답니다...
아이들을 들고 방으로 가기엔 큰집이아니라 깔고잘 매트도 남편이 깔고 앉아서 뺏어서 깔수도 없고 ...
그래서 딸아이와 아들을 한쪽벽에 다란히 눕히고 제발 이러지말고 방에들어가 자라니까 그때부터 욕을하기 시작하더니 앉아있는 저를 발로 무참히 밟기시작하는겁니다... 앉아서 당하다가 상채가 숙여질때 머리끄댕이라도 잡고흔들었지만 남자힘을 어찌당하겠습니까...
계속 밟히다밟히다 딸아이가 놀래서 깨어 자지러지게우는데도 계속 밟아됫구요... 아이를 때릴까바 안고있다 저랑박아서 아이 이마에 멍이 들정도였습니다...
전 싸우면 절때 친정엄마께 연락안하는데 그날은 진짜 안되겠어서 저희 친정엄마께 울며 맞아가며 전화를했습니다.그걸보던 남편은 웃으면서
너 머하냐며 .....
내가 엄마를 찾으면 전화하는걸보더니 웃으면
그래 불러라 ㅆ발
이러면서 계속 질근질근 밟는겁니다...
친정 시댁 모두 근처라 엄마는 쏜살같이 오셨고 난 너무 겁이나서 집앞에 맨발로 뛰쳐나와 울고있다 엄마가 와서 함께 집으로 들어갔고 저희
엄마가 남편에게 너 지금 머하는짓이냐며 도대체 이게 몇번째냐며 소리치니까
남편이 아ㅆ발 나도 옷좀입자고 하면서 내 뱉길래
엄마가 팔을잡으며 너 지금 머라고 했냐고 되물으니..
남편이 아ㅆ발 이제 장모님도 아니더 어머니네
이러면서 방에 들어가버리는겁니다...
친정엄마를 부르고 시댁에도 전화를한 상태라 곧이어 시댁 어른들이 오셨고 또 무슨일이냐며 어머님의 차가운 말투 함께 오셨죠...
저희 아버님은 너무 착하셔서 저 망나니아들을 키우면서 뺨한대가 전부셨구요...어머님은 ...휴.. 정말착하시지만 ... 절때 아이들을 맡아 돌보아주지않는 자유분방한분이십니다...
그래서 오셔도 절때 한방에 해결이 나지않고 이와중에 저와 아들을 타이르시기 바쁘신겁니다..
저희엄마가는 이게 한두번도아니고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여자를 개패듯이 패냐면서 펄쩍펄쩍뛰시며 이게 몇번째냐고 물으니 저희 어머님은 이제껏 저희가 이렇게 싸우는걸 몰랏답니다...싸우때마다 시댁을 불렀는데두요.., 그래서 안되겠다면 아이들을 놓고 전 친정에 왔고 2틀동안 그인간은 연락한통없고 시댁 어른들이 저희 아이들을 대리고 저한테 몇십통은 전화와 문자와 애들을 놔두고 어떻게 그럴수있냐며 니가와서 해결하라는 말도안되는 문자만을 계속 보내셨구요...
친정집에찾아와서 문두드릴꺼란걸 예상하고 불다꺼두고 커텐으로 가리고 티비만틀어놧었구요...
집근처에 친오빠집이있는데 결국 거기에 마구잡이로 처들어가 애들을 여기에 놔두고 가겠다고 억지를부리시는게 저희새언니가 왜 여기에 냅두냐며 대리고 가시라고 무단침입으로 신고한다고 싸우다 결국 저희 엄마가 일하다말고 달려가셔서 예기를하는데 아버님이 그러셨답니다...제가 술을 좀 많이 먹는것같다며....
저 하늘에 맹세하고 술먹고 애들 내팽겨친적이나 밥을안주거나 남편 밥 안챙겨준적없구요ㅜㅜ회사에서 나오는 아침 무료인데도 10분 더자겠다고 해서 아침마다 꼬박 밥차려줬구요ㅜㅜ 애들 다 재워놓고 집안일 다해놓고 작으면 맥주한두캔 많으면 맥주 픽쳐하나 먹은게 다입니다....외출도 남편허락하에 일년에 고작 3~4번이 다였구요...남편은 집안일하나 애들귀저기하나 갈아주지않고 회사같다오면 밥먹고 겜하다 잠들고 쉬는날앤 계속 잠자다 일어나서 술먹고 새벽 6시7시에 들어오는데...
제가 술로 스트레스 안풀고 살아남을까요?
그래서 화나신 엄마가 그래서 내딸이 술먹고 애들 내팽겨치기를했냐면 밥을 굶기길했냐니까 아무말 안하셨구요...그렇게 양육비120을 받고 저희가 키우기로하고 아이들을대리고왔고ㅜㅜ
솔직히 아이들이 무슨 잘못입니까...제가슴은 찢어지는데 그인간은 아니였던모양입니다...
첫달은 이러다 또 그냥 지나가겠지라는 그인간의생각때문에 원래 생활하는 생활비 모두 들어왔구요...
둘째달은 내가 그전달에 사용한 생활비때문에 돈을한푼도 못준다기에 카드값나갈돈에서 50만원 빼왓더니,.
전화해서 쌩난리를쳣구요 ...
고아원보낸다했더니 내가 키우겠다고 지랄한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키우니못키우니 지랄을하더군요...
그러더니 한달에 130 줄테니까 지한테 돈예기하지말라더니 그담달 고작 60을 보내는겁니다...
너무어이가없어서 왜 60만원뿐이냐니까 자기가 어디서 알아보니까 60이면 됫다고 했다고 더는못준다고 딱 잘라버리고 어머님한테 예기하니까 그애도 세금내고 음주운전걸린거 벌금300도 내야하는거아니냐며 ...시댁에서도 전달 내가 가져간50때문에 자기네가줘서 더줄수없다고하고 또 이번달에도 60뿐이였죠...
전달에 성과금과 보너스 월급에 연말정산 추후금액까지 700을받았는데말이죠....
더웃긴건.....별거하고 한달뒤 카드내역을보니...
집근처 모텔이 찍혀있는겁니다...너무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지만 말하지않았구요...자기 아들딸은 겨우 외할머니가 3교대하시면서 버시는 돈으로 겨우배채우고 잠자고하는데....지는 매일 술먹고 고기먹고 모텔가고 나이트가고 주점가고 신발사고 옷사고....완전 총각처럼돌아다니고있구요.... 60만원으로 이제8개월된 딸아이 한달분유값 귀저기값 이유식값 만해도 빠듯하구요...
이혼서류 작성에서 들이 밀어도 저희가 시댁이른들 명의로된 아파트에살았고 남편앞으론 재산이 없고 연봉해바야 한달에 200벌고해서 양육비도 얼마안될꺼라고하구요...남편이 타던 차도 아버님 명의였는데 어차피 팔아도 사고차라 팔아도 얼마안되니 저에게 명의준다고 해서 받긴받았는데 지금 이시점엔 그게 재산으로 들어가 제가 분리할수있다네요...팔아도 겨우 200만원나올 차가.... 딸아이가 아직 말도못하고 이유식 먹고잇어 일하러 갈수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계속 60받고 아이들 키울자신도없고 친정엄마 볼 면목도 없네요...
저 이대로 아이들키우며 사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이대로 다시 들어가서 살아야하는건가요?ㅜ
진짜 앞이 깝깝하고 화가납니다ㅜㅜ 이래서 반대하는 결혼은 하는게 아닌데...죽도록 후회스럽고 아이들에게 아빠없이 자라게하는게 얼마나 고통인지 알기에ㅜㅜ
쉽게 선택하기도힘드네요...
죽을용기도없어 죽을생각은 꿈도 못꿧지만...
이젠 진짜 점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