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은퇴 후 아사다 마오의 말

검객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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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라이벌은 나 자신이다."현역 복귀를 선언한 아사다 마오의 최근 발언이랍니다. 

 


어련하실까요? 일본 기업 스폰의 막강한 도움 아래매번 회전수 모자라는 점프를 하고도 끝끝내 연아 선수를 못 넘어서 아사다 마오. 

 


그런 아사다 마오에게 연아 선수가 은퇴했으니이재 조금 해 볼만 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근데 회전수 부족 점프마저도 매번 실수하면서넘어지는 건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