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을 수 있어 미안해

안녕2015.07.01
조회2,035
내가 헤어지자했고 다음날 잡았고
다음주에도 잡았지

알아 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가 한 말은 시간이 약이다
답답했는데 편안하다고 했지

넌 연락을 기다릴지도 혹은
안기다릴지도 모르는데

내가 한 말 있잖아
나 약속 잘안하고 약속하면
지키도록 노력한다고

그래서 너가 한 말들
지키도록 노력했어

이제 세달째인가
왜 연락을 안하지
이 남자가 날 가볍게 사랑했나
생각할지 모르는데

난 진심이였고 내 자존심 때문에
그리고 너가 그 순간에 감정인
나를 떠나는게 편하다 해서

난 안잡을거야
절대 술 취해도 연락안하고
아무런 반응도 없잖아

그냥 넌 내 소중한 분이니
참는다 계속 오지마

널 위해서 날 위해서
좋은 추억으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