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가 당도암말기 이십니다 작년 11월에 시한부6 개월선고받고 지금까지 항암치료받다가 항암치료가 힘들어 치료는 포기한상태입니다 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아서 자녀들은직장을 다니느라 병간호를 할수가없어 요양병원에 모시려고하는데 일산지역이라 일산지역 요양병원을 알아보고 시설등을 보고왔는데..거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밖에 없으시네요.. 어머니연세가55세이신데 노인만 있는요양병원에 모시기에는 어머니가 더 힘드실까봐 어머니 나이또래에 많은 요양병원을 알아보는데 힘드네요 ㅠ 혹시 일산지역에 젊은사람도 많은 요양병원은 없을까요 어머니 거동은 잘하시고 식사도 잘드시는 편입니다 통증은 없는데 어느때는 활발하시고 어느날은 기운이없어 돌아다니기 힘든날도있습니다 노인들분만 있는요양병원에만 있으면 말동무할사람도 없고 더악화 되실까봐 걱정이네요ㅠ 파주지역 암전문병원도 알아봤는데 거거는 항암치료를진행하는분들만 입원이 가능하다해서 그쪽은 힘들거같고ㅠㅜ 집이 일산인데 산책도 가능하고 가끔 외박도 가능하고 젊은층 많은 요양병원은 없을까요ㅠ 왠만하면 집근처랑 가까운병원을 찾고있습니다
일산근처요양병원알아보고있습니다
어머니연세가55세이신데 노인만 있는요양병원에 모시기에는 어머니가 더 힘드실까봐 어머니 나이또래에 많은 요양병원을 알아보는데 힘드네요 ㅠ 혹시 일산지역에 젊은사람도 많은 요양병원은 없을까요
어머니 거동은 잘하시고 식사도 잘드시는 편입니다 통증은 없는데 어느때는 활발하시고 어느날은 기운이없어 돌아다니기 힘든날도있습니다 노인들분만 있는요양병원에만 있으면 말동무할사람도 없고 더악화 되실까봐 걱정이네요ㅠ 파주지역 암전문병원도 알아봤는데 거거는 항암치료를진행하는분들만 입원이 가능하다해서 그쪽은 힘들거같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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