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난 정말 있는 그대로 그들의 불합리함과 20대 청년들에 대한 끝나지 않을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청년들에게 수많은 갑질을 행하고 있는 그들이 망했으면 좋겠다.
20대 중반 직업군인을 꿈꾸던 난 사고 이후, 변변한 꿈이 없이 위메프 쇼핑몰 고객센터에 취업을 한다.
정확하게는 w사에 직접 취업을 한것이 아닌 도급사에 취업을 시작으로 한다
처음엔 정말 힘들었고 감정노동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됫다. 하지만 힘들었던 만큼 문제 해결을 해줄때마다 고마워하고 기뻐하던 고객들과의 소통에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때 쯤 나는 w사 내 우수상담사가 될정도로 시간은 경험과 노련함을 주었다.
그러던 도중 w사 쇼핑몰에서 직접 근무 하고 싶은 욕심에 정보를 얻어내었고 기회를 얻고자 면접까지 보았고 합격을 하였다
합격자들을 모아 매일매일 교육을 1개월 기준으로 진행하였다.
그런데 왠걸 ㅋㅋㅋ 도급사 출신은 뽑지 않는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와 함께, 권고사직을 직접 듣는다.
난 애걸복걸 하며 교육을 계속 받겠다고 했고 어느 누구보다 더 해당 쇼핑몰에 더 많은 경험을 쌓았고 애사심은 투철함을 전달 해보았음에도 단호하게 도급사와의 관계로 인한 권고사직을 여러번 강조 당하고 그렇게 날개는 꺾였다
차라리 뽑지를 말지 2주간 교육은 왜 받았는지....
이것은 간단한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의 실화일뿐
여러 경험 사례로 w사 쇼핑몰의 갑질은 채용담당자의 농락이 도를 넘어선다... 젊은 사람들의 일을 하겠다는 심리를 왜 노예처럼 부려먹으려고 하는것인지 ...
가족중에 누가 죽어도 .. 정신이 없어 보고라인 시간에 조금만 늦어도 사망통지서를 가저간들 그들은 무단결근으로 처리할 정도이며 , 그들은 부서이동에 있어서도 밑에 사람들에게 통지만 내릴뿐. 인사이동은 비일비재. 거기에 야근은 그냥 추가수당없이도 일해야하은 사람들도대다수!!!정말 그들은 비열하다 고객들한테는 한없이도 뭐든 다 들어주겟다고 하지만 직원들에게는 날카로운 송곳니를 하고 있는 끊임없는 문제를 야기시키는 곳이기 때문이다20대 청년들을 고용하고 노예로 생각하는 건지 일을 하는 도구로 생각하는 건지... 그들의 논란 거리를 보면 충분히 이해하는 점이다.
아프다고 병원에 가기도 전에 정확한 예측 병명과 병원에 다녀온 후 병명이 다르다면 그것도 혼나야 하는 사유라고 이게 실화라고 하면 지금 글을 읽는 사람들은 이해를 하겠는가
정말 열심히 일을 하가 심한 감기로 응급실에 다녀왔다가 그 사유로 무언가 병원에 가야하는 진료의뢰서를 전달한 후 보고한 후 병원에 잠시 다녀옴에도 예상한 병명과 최종 진단명이 다르면 보고를 잘못한 직원 책임이다
예를들면 코감기가 심해서 병원에 다녀온다고 보고하고 나갔다 들어오는데 병원에서 심한 목감기로 진단을 내린다면 그럴땐 혼나야 하고 거짓말에 따른 권고사직을 내려아한다는게 위메프의 기준인 것이다. 정말 치사하고 더럽지 않은가
정말 x같은 반복 갑질 위메프
그들은 돈이 많아 법무팀 사람들을 불러서 나를 신고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정말 있는 그대로 그들의 불합리함과 20대 청년들에 대한 끝나지 않을 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청년들에게 수많은 갑질을 행하고 있는 그들이 망했으면 좋겠다.
20대 중반 직업군인을 꿈꾸던 난 사고 이후, 변변한 꿈이 없이 위메프 쇼핑몰 고객센터에 취업을 한다.
정확하게는 w사에 직접 취업을 한것이 아닌 도급사에 취업을 시작으로 한다
처음엔 정말 힘들었고 감정노동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됫다. 하지만 힘들었던 만큼 문제 해결을 해줄때마다 고마워하고 기뻐하던 고객들과의 소통에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때 쯤 나는 w사 내 우수상담사가 될정도로 시간은 경험과 노련함을 주었다.
그러던 도중 w사 쇼핑몰에서 직접 근무 하고 싶은 욕심에 정보를 얻어내었고 기회를 얻고자 면접까지 보았고 합격을 하였다
합격자들을 모아 매일매일 교육을 1개월 기준으로 진행하였다.
그런데 왠걸 ㅋㅋㅋ 도급사 출신은 뽑지 않는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와 함께, 권고사직을 직접 듣는다.
난 애걸복걸 하며 교육을 계속 받겠다고 했고 어느 누구보다 더 해당 쇼핑몰에 더 많은 경험을 쌓았고 애사심은 투철함을 전달 해보았음에도 단호하게 도급사와의 관계로 인한 권고사직을 여러번 강조 당하고 그렇게 날개는 꺾였다
차라리 뽑지를 말지 2주간 교육은 왜 받았는지....
이것은 간단한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의 실화일뿐
여러 경험 사례로 w사 쇼핑몰의 갑질은 채용담당자의 농락이 도를 넘어선다... 젊은 사람들의 일을 하겠다는 심리를 왜 노예처럼 부려먹으려고 하는것인지 ...
가족중에 누가 죽어도 .. 정신이 없어 보고라인 시간에 조금만 늦어도 사망통지서를 가저간들 그들은 무단결근으로 처리할 정도이며 , 그들은 부서이동에 있어서도 밑에 사람들에게 통지만 내릴뿐. 인사이동은 비일비재. 거기에 야근은 그냥 추가수당없이도 일해야하은 사람들도대다수!!!정말 그들은 비열하다 고객들한테는 한없이도 뭐든 다 들어주겟다고 하지만 직원들에게는 날카로운 송곳니를 하고 있는 끊임없는 문제를 야기시키는 곳이기 때문이다20대 청년들을 고용하고 노예로 생각하는 건지 일을 하는 도구로 생각하는 건지... 그들의 논란 거리를 보면 충분히 이해하는 점이다.
아프다고 병원에 가기도 전에 정확한 예측 병명과 병원에 다녀온 후 병명이 다르다면 그것도 혼나야 하는 사유라고 이게 실화라고 하면 지금 글을 읽는 사람들은 이해를 하겠는가
정말 열심히 일을 하가 심한 감기로 응급실에 다녀왔다가 그 사유로 무언가 병원에 가야하는 진료의뢰서를 전달한 후 보고한 후 병원에 잠시 다녀옴에도 예상한 병명과 최종 진단명이 다르면 보고를 잘못한 직원 책임이다
예를들면 코감기가 심해서 병원에 다녀온다고 보고하고 나갔다 들어오는데 병원에서 심한 목감기로 진단을 내린다면 그럴땐 혼나야 하고 거짓말에 따른 권고사직을 내려아한다는게 위메프의 기준인 것이다. 정말 치사하고 더럽지 않은가
날개를 꺽어준 그곳이 참 밉지만 그런곳을 미리 알게되어 기쁘다
다신 가지 않을테다
정말 더러운 기억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