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의 남자입니다. 5년간 한 여자를 짝사랑 했습니다. 그녀도 4년전부턴 제 마음을압니다.4년전에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었죠.저한테 관심없는 여자 였지만작은 선물 같은것도 자주 해주고 오빠 동생으로서 지내 왔습니다 하도 나를 만나주지 않아서 5년동안단둘이 만난건 다섯번정도네요...일년 기다려서한번 만난셈이죠. 자주 연락해도 톡을 보내도언제나 씹혔죠 그러면 몇달후에 또 안부묻고..제가 미국에서 2년간 지내며있을때도 카톡도 가끔했습니다. 어차피 자주해도 다씹혔거든요.편지도 선물이랑 같이 한국으로 가끔 보냈구요. 답장편지온적은 없습니다. 한국 귀국전에소소한 목걸이 하나..미국에서 사서 보내주었는데..고맙단말.. 목걸이가 이쁘다거나 어떻다더라 그런 말한마디조차도 안하길래 내심 상처많이받았었네요.그래도 미국있을땐 카톡 답장은 했었어요 통화도가끔하고. 그리고 제가 저번 겨울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그녀가 너무 보고 싶어서요. 한국으로 파견근무자청해서요. 한국에와서 더 노력해서 그녀의 마음을얻어서 꼭 결혼도하고 평생 사랑하고 싶었죠..그만틈 좋아했어요. 그런데 한국 입국한 주말에 얼굴보자고 하니축구봐야해서 피곤해서 이런 이유를 대면서다음에 보자 이러더라구요. 난 1만 마일을 뉴욕에서날아왔는데.. 본인 그렇게 보고파하는거 뻔히 아는데..이때 저 눈물도나고 서운했지만 5년을 버텨왔기에참았어요. 그후로 가끔 일주일에 한두번 카톡 보냈는데이젠 읽씹을 하더라고요. 그 읽씹이 오늘까지이어지고 있고 전화는 금요일저녁애 회사 마치고딱 한번씩 거는데 5달동안 한번도..받지 않네요.안받으면..그냥 안부정도 카톡보내보지만이것도 읽씹당합니다. 언제까지고 그녈위해 내 모든걸 걸수 있지만..이렇게까지 저를 무시하는 이 여자 아니 한 인간으로서제가 떠나야 하는거 맞나요.. 제가 이젠 그만 할까요?하루에 모래알하나 만큼이라도 그녀의 마음이열린다면 백년이걸려도 그 모래알 백사장처럼만들 자신 있지만요. 내게 그 모래알 한톨마저도.. 돌아오지 않는것같아요.저 그만해야하는거 맞죠?
5년동안 짝사랑 했습니다. 저이제 그만...해야되죠?
5년간 한 여자를 짝사랑 했습니다.
그녀도 4년전부턴 제 마음을압니다.4년전에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었죠.저한테 관심없는 여자 였지만작은 선물 같은것도 자주 해주고 오빠 동생으로서 지내 왔습니다 하도 나를 만나주지 않아서 5년동안단둘이 만난건 다섯번정도네요...일년 기다려서한번 만난셈이죠. 자주 연락해도 톡을 보내도언제나 씹혔죠 그러면 몇달후에 또 안부묻고..제가 미국에서 2년간 지내며있을때도 카톡도 가끔했습니다. 어차피 자주해도 다씹혔거든요.편지도 선물이랑 같이 한국으로 가끔 보냈구요.
답장편지온적은 없습니다. 한국 귀국전에소소한 목걸이 하나..미국에서 사서 보내주었는데..고맙단말.. 목걸이가 이쁘다거나 어떻다더라
그런 말한마디조차도 안하길래 내심 상처많이받았었네요.그래도 미국있을땐 카톡 답장은 했었어요 통화도가끔하고.
그리고 제가 저번 겨울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그녀가 너무 보고 싶어서요. 한국으로 파견근무자청해서요.
한국에와서 더 노력해서 그녀의 마음을얻어서 꼭 결혼도하고 평생 사랑하고 싶었죠..그만틈 좋아했어요.
그런데 한국 입국한 주말에 얼굴보자고 하니축구봐야해서 피곤해서 이런 이유를 대면서다음에 보자 이러더라구요. 난 1만 마일을 뉴욕에서날아왔는데.. 본인 그렇게 보고파하는거 뻔히 아는데..이때 저 눈물도나고 서운했지만 5년을 버텨왔기에참았어요.
그후로 가끔 일주일에 한두번 카톡 보냈는데이젠 읽씹을 하더라고요. 그 읽씹이 오늘까지이어지고 있고 전화는 금요일저녁애 회사 마치고딱 한번씩 거는데 5달동안 한번도..받지 않네요.안받으면..그냥 안부정도 카톡보내보지만이것도 읽씹당합니다.
언제까지고 그녈위해 내 모든걸 걸수 있지만..이렇게까지 저를 무시하는 이 여자 아니 한 인간으로서제가 떠나야 하는거 맞나요.. 제가 이젠 그만 할까요?하루에 모래알하나 만큼이라도 그녀의 마음이열린다면 백년이걸려도 그 모래알 백사장처럼만들 자신 있지만요.
내게 그 모래알 한톨마저도.. 돌아오지 않는것같아요.저 그만해야하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