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6 남친 7연상 입니다
지방에서 일하고있고 갘이 지냅니다
항상 애기 생기면 어쩔까야 물으면 당연 낳아야지 햇던 사람
막상 저 임신하닟 갖은돈 없고 집도없고 돈돈 이렇게 살게하기싫거 뭐 양쪽 부모님께 죄송하다며 울면서 발을 뺍니다
저는 끝까지 못지우겟다고 하고 이사람은 현실은 지워야 한답니다 저는 못지우겠습니다 저는 뭐라도 해서 잘 키우고 싶습니다 물론 현실은 돈이라는거 저도 모르는거 아니지만
지금 여유가 없다고 애기를 지운다는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책임감없다고 느껴지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사람말이 현실적인건가요?
제 생각엔 그냥 저랑 살고싶지않고 애를 낳을 만큼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은? 자기 부모님한테는 죄송하고
저랑 아기한테는 미안하지 않는가 봅니다
왜 자기를 쓰레기로 몰아가냐며 우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같이 저지른 일 애도 아니고 하나는 낳자우기고 하나는 낳지말자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제 자신한테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처음으로 갖은 아이 물론 순서는 바꼇어도 제일 기뻐하고 걱정되는 나를 보듬어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착각 이엿나바요
며칠째 이러고 진전도 없이 있습니다
오늘 끝장을 봐야 할것 같은데 에휴...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결정은 제가 하는것이지만 때로는 어리석은 결정을 할때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애아빠가 애를 지우잡니다
지방에서 일하고있고 갘이 지냅니다
항상 애기 생기면 어쩔까야 물으면 당연 낳아야지 햇던 사람
막상 저 임신하닟 갖은돈 없고 집도없고 돈돈 이렇게 살게하기싫거 뭐 양쪽 부모님께 죄송하다며 울면서 발을 뺍니다
저는 끝까지 못지우겟다고 하고 이사람은 현실은 지워야 한답니다 저는 못지우겠습니다 저는 뭐라도 해서 잘 키우고 싶습니다 물론 현실은 돈이라는거 저도 모르는거 아니지만
지금 여유가 없다고 애기를 지운다는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책임감없다고 느껴지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사람말이 현실적인건가요?
제 생각엔 그냥 저랑 살고싶지않고 애를 낳을 만큼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은? 자기 부모님한테는 죄송하고
저랑 아기한테는 미안하지 않는가 봅니다
왜 자기를 쓰레기로 몰아가냐며 우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같이 저지른 일 애도 아니고 하나는 낳자우기고 하나는 낳지말자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제 자신한테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처음으로 갖은 아이 물론 순서는 바꼇어도 제일 기뻐하고 걱정되는 나를 보듬어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착각 이엿나바요
며칠째 이러고 진전도 없이 있습니다
오늘 끝장을 봐야 할것 같은데 에휴...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결정은 제가 하는것이지만 때로는 어리석은 결정을 할때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