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이네요! 휴가계획 다들 잘 세우고 계시나요?ㅎㅎㅎ 저번에 올린 글이 오늘의 톡이 되어서 ㅋㅋㅋ 혼자 매우 흐뭇했네요. 카스는 수백장을 올려도 댓글 두세개 달릴까말까해서 ㅋㅋㅋ 판은 이런 재미가 있네! 그리고 레시피 물어보시는 분이 몇 분 계시더라구요. 제가 거의 답글 달아드리긴 하는데 실시간으로 확인하지는 않으니까 카스에서 #자취생정미이 태그 검색하시면 더 빨리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제가 집에서 만들어먹기 시작한 게 한 2년 됐는데 그 변천사는 덤입니다 ㅋㅋㅋ 전체공개로 올리고 있으니 친추 안하셔도 다 볼 수 있어요. 그릇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던데 다X소에서만 삽니다. 요즘 꽤 잘 나오더라구요. 물론 저도 비싸고 예쁜 그릇 싫어하는 건 아니나... 자취생 형편에 거기까지는 부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2~3년 주기로 옮겨다니는 처지에ㅠㅠ 모시고(?) 다녀야 하는 그릇은 짐싸기 힘들잖아요. 깨져도 아깝지 않은 것들로 갖고다녀야지. 안그런가유?ㅋㅋㅋ 아 잡담이 너무 길었네요. 그만하고 요리 얘기로 갑시다! 불 없이 전자렌지로 만드는 김치치즈덮밥입니다. 뚝배기에 담겨 있는데 전자렌지용 그릇이 없어서 ㅋㅋㅋ 있는 분은 그거 쓰시면 돼요. 김치 양념을 씻어내고 간을 최소화해서 염분섭취량을 줄인 다이어트식이에요. 버섯을 볶지 않고 먹어본 건 처음이어서 신기했는데 꽤 맛있더라구요~ 오히려 탱탱한 식감이 볶는 것보다 좋았었어요. 양배추로 찌개 끓여봤니? 양배추 바지락 지짐이. 양배추는 소화를 증진시키고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효능이 뛰어난 채소에요. 생으로도 먹고 쪄먹기도 하고 이래저래 많이 먹는데, 이렇게 끓여먹어도 맛있어요. 시원한 바지락 육수에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까지 더해져서 일품이더라구요~ 소화가 잘되니 해장국으로 잘 어울려요. 양배추 한 통 사놓으면 먹다가 먹다가 질릴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해먹기 좋아요 ㅎㅎ 샐러드인 듯, 반찬인 듯, 감자 소고기 샐러드. 포실포실한 감자와 구운 소고기가 들어간 식사대용 샐러드예요. 밥 대신 감자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때문에 밥이 필요 없어요~ 요거 만들 때 버터로 소고기를 구웠는데 가스렌지 불이 옮겨붙어서 본의아니게 불쇼. 전문용어로 플람베? 맞나요?? 근데 깜짝 놀라서 꺼버렸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 그리고 마트에서 파는 덩어리치즈 찢어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저는 까망베르 치즈가 있어서 그거 썼는데, 리코타나 생모짜렐라 쓰셔도 좋구요~ 머스타드를 같이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소스가 겉돌아서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도시락으로 싸갔던 새우꼬치구이랑 감자치즈크로켓입니다. 집에서 요리 해먹으면서 학교다닐때도 종종 도시락을 싸갔는데요. 도시락까지 예쁘게 쌀 수는 없으니 대충 갖고다니다가 이건 꽤 잘 돼서 찰칵ㅎㅎㅎ 케찹이 예쁘게 안 뿌려져서 조금 속상하네요. 크로켓 안에는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서 따뜻할 때 먹으면 쭉 늘어지는 게 맛있어요. 저는 튀김도 오븐으로 만드는데, 기름에 튀기는 것보다 덜 느끼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기름 온도 맞추기도 어렵고 남은 기름 처리도 힘들고, 집에서 해먹기는 솔직히 쉽지 않죠. 오븐이 있다면 오븐으로 구워보세요~ 요건 다이어트식으로 먹었던 양송이버섯 강된장과 양배추찜입니다. 저도 여자인지라ㅋㅋㅋ 사계절 가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다이어트식단을 먹다가 안먹다가 합니다. 섞어먹는다는 게 더 적절하겠네요. 아무리 다이어트가 좋다지만 맛없는건 싫어 ㅠㅠ 채소주스 이런건 더 싫습니다...ㅋㅋㅋㅋ 차라리 한 끼를 덜 먹고 말지... 에휴.. 이래서 잘 안되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가뭄에 콩나듯 가끔 하는 홈베이킹. 플레인스콘입니다. 밥보다 빵을 더 좋아하는 여자지만 무릇 빵은 버터랑 달걀이 들어가야 맛있지 않나요? 폭신폭신하고 향긋한 맛이 나야 빵이죠!!! 제 철학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고칼로리인 빵은 잘 안 해먹는데, 이건 스승의 날에 교수님 선물로 드리려고 구웠어요. 이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만큼에 버터 4수저가 들어갑니다 ㅎㄷㄷㄷ 맛은 부드러운 바게트같은 느낌이랄까. 과자중에 칼로리바란스? 그거같은 맛이에요. 베이킹쪽은 워낙 잘하시는 분이 많아서 스콘따위야 별거 아니긴 하지만...;; 요건 이탈리아식 브레드샐러드, 판자넬라예요. 원래는 오래된 빵을 맛있게 먹기 위해 생긴 요리라고 하는데, 전 식빵으로 만들었어요. 바삭한 맛이 좋은 분은 바게트를 사용하시면 좋구요. 쉽게 말해 양파, 토마토, 올리브등의 채소에 식빵이랑 발사믹드레싱 뿌렸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식빵이랑 발사믹드레싱이 잘 어울릴까 싶었는데 꽤 맛있었어요ㅎㅎㅎ 떡볶이의 변신은 어디까지? 타바스코 하이라이스 떡볶이. 하이라이스로 떡볶이 만들어보셨나요? 달큰한 게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거기에다 타바스코 소스를 넣어서 살짝 매콤한 향을 추가해봤어요. 요즘 파는 떡볶이들이 다 매워서... 전 개인적으로 너무 매운 떡볶이는 질색이어서요. 독특한 떡볶이를 찾는 분들은 한번쯤 드셔보세요. 묘한 맛!! 근데 왜 떡볶이는 쌀떡만 있을까요... 아니 물론 떡은 원래 쌀로 만드는거지만 ㅋㅋㅋㅋ 예전에 분식집에서 알바할 때 밀떡을 쓰는 걸 봤는데 쌀떡보다 쫄깃해서 좋더라구요. 마트에서도 밀떡은 잘 안파는 것 같고. 밀떡 좋아하는 분이 별로 없나?? 요건 평범하지만 맛있는 돼지고기 쪽파볶음밥이에요. 뭐 어려울 거 없이 돼지고기랑 쪽파랑 기타등등 채소랑 해서 막 다져서 볶으면 돼죠. 돼지고기 먼저 익히다가 밥 볶으면 고소한 돼지기름이 스며들어서 더 맛있어요 까맣게 보이는 건 블랙올리브에요. 마트에서 통조림으로 파는데 볶음밥 해먹을 때 서너개 슬라이스해서 넣으면 맛남! 어린잎채소도 곁들이면 웬만한 음식점 필라프 부럽지 않아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블랙올리브의 원래 용도는 이런거죠. 떠먹는 양파피자입니다. 피자도우대신 양파를 깔고 위에 바삭하게 익힌 식빵을 찢어 올려서 후라이팬째로 떠먹는 요리에요. 도우와 토핑이 뒤집힌 느낌이 특징이에요 ㅋㅋㅋ 치즈는 두가지 이상 섞어야 더 맛있죠. 전 체다랑 모짜렐라 섞었어요. 오븐 없이도 이렇게 팬으로도 충분히 피자를 즐길 수 있어요 치즈는 사랑입니다... 이런 요리를 할 때는 뚜껑있는 팬을 사용하셔야 하는데 자취생 집엔 그런게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땐 쿠킹호일로 위에를 감싸면 뚜껑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다 아시려나? 요즘 쿡방이 많아서 티비보는 재미가 있네요. 저는 쿡방은 거의 다 챙겨보는 듯 ㅋㅋㅋㅋㅋㅋ 백주부님은 최고입니다 옛날엔 거의 스튜디오 토크쇼였는데 야외버라이어티 > 육아 > 쿡방 이런식으로 가는 거 보니 확실히 요즘엔 '취미생활'쪽에 사람들의 흥미가 많이 옮겨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요리는 시간대비 아웃풋이 바로바로 나오는 거라 더 좋아하시는 듯. 드라마를 안 보는 제 입장에서는 재밌는 쿡방 많이 나오면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 자취생이라고, 집에 아무 재료도 없다고 너무 겁먹지 마시고 간단한것부터 도전해보세요. 내손으로 맛있는 요리를 완성하면 더 맛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5
혼자서도 잘 먹어요 ;-D (2)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이네요!
휴가계획 다들 잘 세우고 계시나요?ㅎㅎㅎ
저번에 올린 글이 오늘의 톡이 되어서 ㅋㅋㅋ 혼자 매우 흐뭇했네요.
카스는 수백장을 올려도 댓글 두세개 달릴까말까해서 ㅋㅋㅋ 판은 이런 재미가 있네!
그리고 레시피 물어보시는 분이 몇 분 계시더라구요.
제가 거의 답글 달아드리긴 하는데 실시간으로 확인하지는 않으니까 카스에서 #자취생정미이 태그 검색하시면 더 빨리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제가 집에서 만들어먹기 시작한 게 한 2년 됐는데 그 변천사는 덤입니다 ㅋㅋㅋ
전체공개로 올리고 있으니 친추 안하셔도 다 볼 수 있어요.
그릇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던데 다X소에서만 삽니다. 요즘 꽤 잘 나오더라구요.
물론 저도 비싸고 예쁜 그릇 싫어하는 건 아니나... 자취생 형편에 거기까지는 부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2~3년 주기로 옮겨다니는 처지에ㅠㅠ 모시고(?) 다녀야 하는 그릇은 짐싸기 힘들잖아요. 깨져도 아깝지 않은 것들로 갖고다녀야지. 안그런가유?ㅋㅋㅋ
아 잡담이 너무 길었네요. 그만하고 요리 얘기로 갑시다!
불 없이 전자렌지로 만드는 김치치즈덮밥입니다.
뚝배기에 담겨 있는데 전자렌지용 그릇이 없어서 ㅋㅋㅋ 있는 분은 그거 쓰시면 돼요.
김치 양념을 씻어내고 간을 최소화해서 염분섭취량을 줄인 다이어트식이에요.
버섯을 볶지 않고 먹어본 건 처음이어서 신기했는데 꽤 맛있더라구요~
오히려 탱탱한 식감이 볶는 것보다 좋았었어요.
양배추로 찌개 끓여봤니? 양배추 바지락 지짐이.
양배추는 소화를 증진시키고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효능이 뛰어난 채소에요.
생으로도 먹고 쪄먹기도 하고 이래저래 많이 먹는데, 이렇게 끓여먹어도 맛있어요.
시원한 바지락 육수에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까지 더해져서 일품이더라구요~
소화가 잘되니 해장국으로 잘 어울려요.
양배추 한 통 사놓으면 먹다가 먹다가 질릴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해먹기 좋아요 ㅎㅎ
샐러드인 듯, 반찬인 듯, 감자 소고기 샐러드.
포실포실한 감자와 구운 소고기가 들어간 식사대용 샐러드예요.
밥 대신 감자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때문에 밥이 필요 없어요~
요거 만들 때 버터로 소고기를 구웠는데 가스렌지 불이 옮겨붙어서 본의아니게 불쇼.
전문용어로 플람베? 맞나요?? 근데 깜짝 놀라서 꺼버렸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
그리고 마트에서 파는 덩어리치즈 찢어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저는 까망베르 치즈가 있어서 그거 썼는데, 리코타나 생모짜렐라 쓰셔도 좋구요~
머스타드를 같이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소스가 겉돌아서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도시락으로 싸갔던 새우꼬치구이랑 감자치즈크로켓입니다.
집에서 요리 해먹으면서 학교다닐때도 종종 도시락을 싸갔는데요.
도시락까지 예쁘게 쌀 수는 없으니 대충 갖고다니다가 이건 꽤 잘 돼서 찰칵ㅎㅎㅎ
케찹이 예쁘게 안 뿌려져서 조금 속상하네요.
크로켓 안에는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서 따뜻할 때 먹으면 쭉 늘어지는 게 맛있어요.
저는 튀김도 오븐으로 만드는데, 기름에 튀기는 것보다 덜 느끼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기름 온도 맞추기도 어렵고 남은 기름 처리도 힘들고, 집에서 해먹기는 솔직히 쉽지 않죠.
오븐이 있다면 오븐으로 구워보세요~
요건 다이어트식으로 먹었던 양송이버섯 강된장과 양배추찜입니다.
저도 여자인지라ㅋㅋㅋ 사계절 가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다이어트식단을 먹다가 안먹다가 합니다. 섞어먹는다는 게 더 적절하겠네요.
아무리 다이어트가 좋다지만 맛없는건 싫어 ㅠㅠ 채소주스 이런건 더 싫습니다...ㅋㅋㅋㅋ
차라리 한 끼를 덜 먹고 말지... 에휴.. 이래서 잘 안되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가뭄에 콩나듯 가끔 하는 홈베이킹. 플레인스콘입니다.
밥보다 빵을 더 좋아하는 여자지만 무릇 빵은 버터랑 달걀이 들어가야 맛있지 않나요?
폭신폭신하고 향긋한 맛이 나야 빵이죠!!! 제 철학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고칼로리인 빵은 잘 안 해먹는데, 이건 스승의 날에 교수님 선물로 드리려고 구웠어요.
이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만큼에 버터 4수저가 들어갑니다 ㅎㄷㄷㄷ
맛은 부드러운 바게트같은 느낌이랄까.
과자중에 칼로리바란스? 그거같은 맛이에요.
베이킹쪽은 워낙 잘하시는 분이 많아서 스콘따위야 별거 아니긴 하지만...;;
요건 이탈리아식 브레드샐러드, 판자넬라예요.
원래는 오래된 빵을 맛있게 먹기 위해 생긴 요리라고 하는데, 전 식빵으로 만들었어요.
바삭한 맛이 좋은 분은 바게트를 사용하시면 좋구요.
쉽게 말해 양파, 토마토, 올리브등의 채소에 식빵이랑 발사믹드레싱 뿌렸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식빵이랑 발사믹드레싱이 잘 어울릴까 싶었는데 꽤 맛있었어요ㅎㅎㅎ
떡볶이의 변신은 어디까지? 타바스코 하이라이스 떡볶이.
하이라이스로 떡볶이 만들어보셨나요? 달큰한 게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거기에다 타바스코 소스를 넣어서 살짝 매콤한 향을 추가해봤어요.
요즘 파는 떡볶이들이 다 매워서... 전 개인적으로 너무 매운 떡볶이는 질색이어서요.
독특한 떡볶이를 찾는 분들은 한번쯤 드셔보세요. 묘한 맛!!
근데 왜 떡볶이는 쌀떡만 있을까요... 아니 물론 떡은 원래 쌀로 만드는거지만 ㅋㅋㅋㅋ
예전에 분식집에서 알바할 때 밀떡을 쓰는 걸 봤는데 쌀떡보다 쫄깃해서 좋더라구요.
마트에서도 밀떡은 잘 안파는 것 같고. 밀떡 좋아하는 분이 별로 없나??
요건 평범하지만 맛있는 돼지고기 쪽파볶음밥이에요.
뭐 어려울 거 없이 돼지고기랑 쪽파랑 기타등등 채소랑 해서 막 다져서 볶으면 돼죠.
돼지고기 먼저 익히다가 밥 볶으면 고소한 돼지기름이 스며들어서 더 맛있어요
까맣게 보이는 건 블랙올리브에요. 마트에서 통조림으로 파는데 볶음밥 해먹을 때 서너개 슬라이스해서 넣으면 맛남!
어린잎채소도 곁들이면 웬만한 음식점 필라프 부럽지 않아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블랙올리브의 원래 용도는 이런거죠. 떠먹는 양파피자입니다.
피자도우대신 양파를 깔고 위에 바삭하게 익힌 식빵을 찢어 올려서 후라이팬째로 떠먹는 요리에요. 도우와 토핑이 뒤집힌 느낌이 특징이에요 ㅋㅋㅋ
치즈는 두가지 이상 섞어야 더 맛있죠. 전 체다랑 모짜렐라 섞었어요.
오븐 없이도 이렇게 팬으로도 충분히 피자를 즐길 수 있어요
치즈는 사랑입니다...
이런 요리를 할 때는 뚜껑있는 팬을 사용하셔야 하는데 자취생 집엔 그런게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땐 쿠킹호일로 위에를 감싸면 뚜껑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다 아시려나?
요즘 쿡방이 많아서 티비보는 재미가 있네요.
저는 쿡방은 거의 다 챙겨보는 듯 ㅋㅋㅋㅋㅋㅋ 백주부님은 최고입니다
옛날엔 거의 스튜디오 토크쇼였는데 야외버라이어티 > 육아 > 쿡방 이런식으로 가는 거 보니 확실히 요즘엔 '취미생활'쪽에 사람들의 흥미가 많이 옮겨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요리는 시간대비 아웃풋이 바로바로 나오는 거라 더 좋아하시는 듯.
드라마를 안 보는 제 입장에서는 재밌는 쿡방 많이 나오면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
자취생이라고, 집에 아무 재료도 없다고 너무 겁먹지 마시고 간단한것부터 도전해보세요.
내손으로 맛있는 요리를 완성하면 더 맛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