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1살 여자입니다고민끝에 너무 힘이들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지금 길러준엄마와 아빠와 동생들과 살고있습니다제가 친엄마가 따로 있다고 알게 된건 고등학생 취업때문에 기본증명서를 떼고 알게되었습니다.길러준엄마는 그 당시 친엄마가 너를 버리고 도망갔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였고저는 여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사건의 발단은 저번주였습니다.친엄마란 존재가 너무 궁금해서 아빠께 친엄마좀 찾아달라고 했습니다그러고 주말에 저는 친엄마를 처음으로 만나게됬고친엄마께 떠난 이유가 무엇이냐 물었을때아빠가 지금 너 길러준엄마와 외도 .. 폭력 .,. 이였습니다그 얘기듣고 3일정도는 충격에 휩싸였고 집에대한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심정으로는 친엄마와 남은시간 추억도 만들고 사랑도받고 그러고 싶은데 그러기엔 아빠가 보내주지 않을것같고 길러준엄마도 보내주지않을것 같습니다...그리고 또 다시 아빠가 친엄마를 때릴지도 모르는 불안감과 못만나게 할것 같은 불안감에 저는 계속 고민중입니다.친엄마는 자기가 사는곳으로 와서 같이 살자고 하는데 그분도 남편이 있지만 남편분은 저를 데리고 오라고 한다고 하네요 저는 정말 친엄마와 이제라도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저 어쩌면 좋을까요 ? 해결책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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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고민끝에 너무 힘이들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지금 길러준엄마와 아빠와 동생들과 살고있습니다
제가 친엄마가 따로 있다고 알게 된건 고등학생 취업때문에 기본증명서를 떼고 알게되었습니다.
길러준엄마는 그 당시 친엄마가 너를 버리고 도망갔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였고
저는 여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의 발단은 저번주였습니다.
친엄마란 존재가 너무 궁금해서 아빠께 친엄마좀 찾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주말에 저는 친엄마를 처음으로 만나게됬고
친엄마께 떠난 이유가 무엇이냐 물었을때
아빠가 지금 너 길러준엄마와 외도 .. 폭력 .,. 이였습니다
그 얘기듣고 3일정도는 충격에 휩싸였고 집에대한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심정으로는 친엄마와 남은시간 추억도 만들고 사랑도받고 그러고 싶은데
그러기엔 아빠가 보내주지 않을것같고 길러준엄마도 보내주지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아빠가 친엄마를 때릴지도 모르는 불안감과 못만나게 할것 같은 불안감에
저는 계속 고민중입니다.
친엄마는 자기가 사는곳으로 와서 같이 살자고 하는데
그분도 남편이 있지만 남편분은 저를 데리고 오라고 한다고 하네요
저는 정말 친엄마와 이제라도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 ? 해결책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