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고등학생밖에 안된 여자입니다 부모님께서 일찍 이혼하셔서 어렸을때부터 엄마 저 오빠 이렇게 셋이서 사는데, 아무래도 엄마 혼자 돈을버시고 힘든일을하시니 항상 지쳐계시고 집안사정또한 그리 좋은편도 아니에요
오빠와 저는 나이터울이 조금잇어 오빠는 잠시 휴학중입니다 아무래도 집에 남자가 오빠뿐이니 엄마가 오빠에게 더 의지하는 편이세요 오빠말이라면 뭐든 들어주시고 긍정적이시거든요 남자가 오빠뿐이라 그런걸수도잇지만 아마 오빠가 예민한성격이라 사소한거에 예민하게 짜증 화를내서 엄마가 일부로 더 맞춰주시는것도 있긴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오빠와 저의 갈등입니다
오빠와 나이터울이있는지라 저는 오빠에게 말댓구를하거나 화를 못내는편이에요 어렷을때부터 오빠가 사소한걸로 저에게 화내거나 때리거나 그런일들이 많아서 아마 당연히 말댓구를 하면 안된다 라는게 박혀잇던거같아요 그런데 오빠가 항상 화내는게 안좋은일이잇어 꼬투리를 잡아 화풀이를하거나 자기가해야할일을 귀찮아서 저에게 시켯는데 제가싫다고 하면 정색하면서 몇시간동안 잇는욕없는욕 하면서 화내곤합니다
심햇을때는 칼을든적도 잇엇고 베란다에 끌고간적도 있었어요 이런일이 거의 한달에 두번정도 반복되고 평소에는 제 진로와 꿈에 관해서 비꼬거나 집에서 제가하는게없다며 비꼬면서 꼬투리를잡아요 제 나이가 꿈에 민감한시기라 굉장히 화나고 서러워도 말댓구도 못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밥먹을때 엄마께 여름방학부터 알바를 할것같다고 말씀을 드렷더니 니주제에 무슨 알바를 하겠냐 그럴시간에 집안일을 해라 이런식으로 오빠가 비꼬고 오빠가 그렇게 말하니 엄마또한 집안일이나 하라 그러더라구요 집안일 솔직히 오빠보다 제가 훨씬많이하고 오빠는 항상 집안에서 담배피고 욕하고 아프리카 티비 게임방송? 하면서 시끄럽게 욕하는게 일상입니다
지금 글에서도 다 표현안될만큼 큰일들이 많앗고 무시당한일들이 너무나 많아요 제 친구들에게 전화나 문자로 욕문자보내고 저에게 장난친것을 자기에게 장난친걸로 오해해서 문자로 쌍욕을하며 애들에게 욕한적도 많구요 그래서 초.중학교때는 오빠때문에 왕따당한적도있습니다 정말 글로 표현이 다 안될만큼 너무 서럽고 힘드네요
엄마또한 피곤하신 날이면 저에게 짜증을 내시고, 저를 이렇게 힘들게 키워주셧는데 당연히 짜증쯤이야 받을수잇지만 오빠한테는 전혀 그렇지않다는게 너무 서럽네요
중학교때 오빠가 칼을들어서 일이커졋을때에도 주변사람들과 선생님까지 오빠를 한번 병원에 데려가봐야되지 않냐고까지 말씀하셧을때에도 엄마는 항상 그냥 화해해라 니가사과하라 이런 식입니다
정말 진짜 계속 이렇게 지내다가는 안좋은 생각을 해버릴거같아서 이런 익명의 공간에 털어봅니다
자살기도를 하면 저에게 미안함을 느껴줄까요
판에 글을 처음쓰는거라 어색하고 실수한 부분이 잇어도 가볍게넘어가주시면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고등학생밖에 안된 여자입니다 부모님께서 일찍 이혼하셔서 어렸을때부터 엄마 저 오빠 이렇게 셋이서 사는데, 아무래도 엄마 혼자 돈을버시고 힘든일을하시니 항상 지쳐계시고 집안사정또한 그리 좋은편도 아니에요
오빠와 저는 나이터울이 조금잇어 오빠는 잠시 휴학중입니다 아무래도 집에 남자가 오빠뿐이니 엄마가 오빠에게 더 의지하는 편이세요 오빠말이라면 뭐든 들어주시고 긍정적이시거든요 남자가 오빠뿐이라 그런걸수도잇지만 아마 오빠가 예민한성격이라 사소한거에 예민하게 짜증 화를내서 엄마가 일부로 더 맞춰주시는것도 있긴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오빠와 저의 갈등입니다
오빠와 나이터울이있는지라 저는 오빠에게 말댓구를하거나 화를 못내는편이에요 어렷을때부터 오빠가 사소한걸로 저에게 화내거나 때리거나 그런일들이 많아서 아마 당연히 말댓구를 하면 안된다 라는게 박혀잇던거같아요 그런데 오빠가 항상 화내는게 안좋은일이잇어 꼬투리를 잡아 화풀이를하거나 자기가해야할일을 귀찮아서 저에게 시켯는데 제가싫다고 하면 정색하면서 몇시간동안 잇는욕없는욕 하면서 화내곤합니다
심햇을때는 칼을든적도 잇엇고 베란다에 끌고간적도 있었어요 이런일이 거의 한달에 두번정도 반복되고 평소에는 제 진로와 꿈에 관해서 비꼬거나 집에서 제가하는게없다며 비꼬면서 꼬투리를잡아요 제 나이가 꿈에 민감한시기라 굉장히 화나고 서러워도 말댓구도 못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밥먹을때 엄마께 여름방학부터 알바를 할것같다고 말씀을 드렷더니 니주제에 무슨 알바를 하겠냐 그럴시간에 집안일을 해라 이런식으로 오빠가 비꼬고 오빠가 그렇게 말하니 엄마또한 집안일이나 하라 그러더라구요 집안일 솔직히 오빠보다 제가 훨씬많이하고 오빠는 항상 집안에서 담배피고 욕하고 아프리카 티비 게임방송? 하면서 시끄럽게 욕하는게 일상입니다
지금 글에서도 다 표현안될만큼 큰일들이 많앗고 무시당한일들이 너무나 많아요 제 친구들에게 전화나 문자로 욕문자보내고 저에게 장난친것을 자기에게 장난친걸로 오해해서 문자로 쌍욕을하며 애들에게 욕한적도 많구요 그래서 초.중학교때는 오빠때문에 왕따당한적도있습니다 정말 글로 표현이 다 안될만큼 너무 서럽고 힘드네요
엄마또한 피곤하신 날이면 저에게 짜증을 내시고, 저를 이렇게 힘들게 키워주셧는데 당연히 짜증쯤이야 받을수잇지만 오빠한테는 전혀 그렇지않다는게 너무 서럽네요
중학교때 오빠가 칼을들어서 일이커졋을때에도 주변사람들과 선생님까지 오빠를 한번 병원에 데려가봐야되지 않냐고까지 말씀하셧을때에도 엄마는 항상 그냥 화해해라 니가사과하라 이런 식입니다
정말 진짜 계속 이렇게 지내다가는 안좋은 생각을 해버릴거같아서 이런 익명의 공간에 털어봅니다
이미 두번정도 기도를 한적잇지만 둘다 제가 그런행동 한사실조차 알지못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