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독교의 최대 이슈중 하나는 아마 동성애문제일 것이다... 얼마전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동성애를 합법화 하여 한국교계에서도 많은 이슈와 토론이 되었다. 온라인 오프라인에 동성애와 그것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는 시기에 그 글에 달린댓글들은 또한 얼마나 기독교가 사회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는지 느끼게 한다. 만약 지금 동성애 반대를 외치고 있는 목사님들이 평소에 철저한 경건생활에 힘썼더라면... 동성애 반대를 앞장서서 외치고 있는 목사님들이 타락하고 범죄한 목사님들을 엄중하게 치리하였더라면...아니 목사님들 스스로가 치부가 드러났다면 스스로 참회하고 자리에서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만약 한국의 교단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는 교회들을 치리하는데 두려워하지 않았더라면.. 만약 한국의 교단들이 노회와 총회에서 정치 싸움이 아니라 어떠한 문제에 무엇이 더 성경적 해석인가를 놓고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토론하는 열심을 보였더라면... 만약 목사님들이 강단을 저질스러운 개그의 장으로 만들지 않았더라면... 만약 목사님들이 자신의 권위를 스스로 높여 성도들을 농락하는 설교와 행위를 하지 않았더라면... 만약 목사님들이 평소에 기복이 아니라 철저한 말씀에 근거한 죄성의 회개와 경건에 대한 설교를 하였더라면... 만약 교회가 교회답지 못한 잘못을 했다면 먼저 회개하고 철저하게 반성하고 회개했더라면... 만약 신도 스스로가 경건주의자라고 손가락질을 받을 만큼 개인의 경건생활에 힘썼더라면... 만약 그랬더라면... 지금의 상황에 사회는 교회의 이야기에 좀 더 귀를 귀울여 주지 않았을까...만약 그랬더라면... 한국의 목사님들의 말에 좀 더 신뢰가 가지 않았을까?만약 그랬더라면... 목사님들의 얘기가 좀 더 진지하게 들려지지 않았을까?
더라면.....
온라인 오프라인에 동성애와 그것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는 시기에 그 글에 달린댓글들은 또한 얼마나 기독교가 사회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는지 느끼게 한다.
만약 지금 동성애 반대를 외치고 있는 목사님들이 평소에 철저한 경건생활에 힘썼더라면...
동성애 반대를 앞장서서 외치고 있는 목사님들이 타락하고 범죄한 목사님들을 엄중하게 치리하였더라면...아니 목사님들 스스로가 치부가 드러났다면 스스로 참회하고 자리에서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만약 한국의 교단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는 교회들을 치리하는데 두려워하지 않았더라면..
만약 한국의 교단들이 노회와 총회에서 정치 싸움이 아니라 어떠한 문제에 무엇이 더 성경적 해석인가를 놓고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토론하는 열심을 보였더라면...
만약 목사님들이 강단을 저질스러운 개그의 장으로 만들지 않았더라면...
만약 목사님들이 자신의 권위를 스스로 높여 성도들을 농락하는 설교와 행위를 하지 않았더라면...
만약 목사님들이 평소에 기복이 아니라 철저한 말씀에 근거한 죄성의 회개와 경건에 대한 설교를 하였더라면...
만약 교회가 교회답지 못한 잘못을 했다면 먼저 회개하고 철저하게 반성하고 회개했더라면...
만약 신도 스스로가 경건주의자라고 손가락질을 받을 만큼 개인의 경건생활에 힘썼더라면...
만약 그랬더라면... 지금의 상황에 사회는 교회의 이야기에 좀 더 귀를 귀울여 주지 않았을까...만약 그랬더라면... 한국의 목사님들의 말에 좀 더 신뢰가 가지 않았을까?만약 그랬더라면... 목사님들의 얘기가 좀 더 진지하게 들려지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