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회식에 회식끝나고 집 근처 바에서 혼자술마시는 남편 일주일에 4번은 새벽 2시에 들어오네요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나보다하고 이해하려해도
한번씩 열받네요
횟수가 많다보니 포기하고 살려고 "그래 또 술마시고 오는가 보다"하고 생각하지만 정말 싫으네요
워낙 맥주를 좋아하지만 정말 알콜중독일까요
아님 정말 스트러스땜. 와이프 곤태기 집에들어오기 싫을까요. 여름이고 하니 밖에서 맥주생각~~속을 모르겠어요
어제는 2시까지 술 마시고 3시가 되도록 연락이 안되 4경에 집에들어와 얼굴에는 잠을 잔 흔적이 확실한데 물었더니 맛사지 받다 잠이들어 전화를 못받았다고 해요. 양말 거꾸로 심고 와서 새벽2시에 건전한맛사지가 가능할까요? 조언부탁합니다
회식끝나고 혼자 술마시는 남편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나보다하고 이해하려해도
한번씩 열받네요
횟수가 많다보니 포기하고 살려고 "그래 또 술마시고 오는가 보다"하고 생각하지만 정말 싫으네요
워낙 맥주를 좋아하지만 정말 알콜중독일까요
아님 정말 스트러스땜. 와이프 곤태기 집에들어오기 싫을까요. 여름이고 하니 밖에서 맥주생각~~속을 모르겠어요
어제는 2시까지 술 마시고 3시가 되도록 연락이 안되 4경에 집에들어와 얼굴에는 잠을 잔 흔적이 확실한데 물었더니 맛사지 받다 잠이들어 전화를 못받았다고 해요. 양말 거꾸로 심고 와서 새벽2시에 건전한맛사지가 가능할까요?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