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지켜보던 여자분이 있었는데 월욜에 번호 얻어 내는걸 성공했습니다. 그 후 제가 밤늦게 연락을 했더니 그 다음날 카톡이 오더라구요. 일찍잤다고.. 그리고 시간 간격을 두고 드문드문 카톡이 주고 받다가 나이 물어봤는데 저보다 한살 어리더군요. 그리고 여자분이 제나이 물어서 대답하니 자기는 빠른년생이라고.. 그래서 저랑 동갑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지금 자기 일이 좀 바쁘다고.. 공부 열심히 하고 토욜에 학원에서 보자고 하는데.. 이거 기냥 까인거 맞죠? 학원에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학원은 토요일이 마지막 날이고 그날 이후로 학원 안가요. 그냥 수업 끝나고 ㅌㅌ하고 쌩까고 번호 지우면 되나요?
이거 까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