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길게 말해봐야 잘 모르실꺼같아서.. 제가 드리고싶은말은.. 그냥 어머님께서는 저를 영화 올가미 이상으로 고리를 채우며 살으셨고결혼하고 며느리를 인간이하 발언까지 해가며 무시를 해왔으며 그모습을 제 친형이 우연히한번 보고는 이건 아닌거같다며 말렸습니다. 결혼할때 부모님이 돈 조금 보태주셨다는 이유로저희 부부는 계속 참고살아왔던 취급인데 말이죠.. 연을 끊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저와 제가정의 행복을 지킬수 있을꺼 같아서요. 어머님께 마지막 문자 보내고자 글 적습니다. 엄마가 사람이면 이글을 읽고 제발 답장도 하지 마시고 스스로 생각도 많이 해보시고 혹시나 와닿지 않더라도 읽고 넘기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드립니다. 엄마도 인정 하셨죠. 결혼초반 처가댁에 잘하지 말라고해서 전화도 안하고 사위노릇도 안하고. 그이유는 엄마가 언제고 처가집이 안해준 돈 보태줬는데 넌 뭘더 잘하냐 라는 질문을 수시로 하니까 거기에 내가 할수있는 유일한 답변이 그거여서 안했다고요. 나도 사람이고 **이도 사람입니다. 상대방이 나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하는지 말한마디 표정하나만 봐도 당연히 알수있고요. 엄마는 아무리 저희가 잘하려고 노력해도 그걸 인정하기는 커녕 멸시 천시 등한시 개무시 가 기본바탕이요 막말로 재벌가 발톱에 때만큼도 안되는거 해주고 바라는건 그이상이며.. 말 길게 안하겠습니다. 얼마전 통화때 우리아들 며느리덕에 달라진거같다며 좋아하시고 칭찬하셨던게 다 마음에 하나도 안들었는데 그냥 더 잘했으면 해서 한말이였다고. 넌 뭐 잘하려고 노력했냐고 한순간 전 더이상 엄마아들 못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 카톡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엄마를 너무나도 잘압니다. 분하시죠. 화가나시죠. 형오면 뭐라도 감성팔이 하시면서 저 막난이 만들고 세상 쓰레기 만들며 어떻게든 엄마가 잘못한거 인정 안하고 부정만 하시고 싶으시죠. 하지만 그런거 참아온 세월이 31년입니다. 더이상 저또한 수용못해드려요. 엄마가 그렇게 수준차이 논하며 **이와 **이 가족무시하면서까지 치켜세우는 **모 부터해서 제가아는 모든 부모님 관련분들 연락처, SNS, 메신져 등등을 포함해 100% 엄마가 저와 **이한테 했던 모든 말과 행동들을 세상에 밝히겠습니다. 억울하면 명예회손으로 맞고소 하셔도 전혀상관 없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여전히 엄마를 가장 잘압니다. 그 분함이, 그 분노가. 아들을 31년간 망쳐놓았고 괴롭혔습니다. 아들이 이제 그만좀 하라고 간절히 부탁드리며 부모자식간의 연을 끊으면서까지 부탁드립니다. 그만 하세요. 엄마의 그 감정조절 실패가 여기서 끊나지 않고 이어진다면, 스스로 무덤을 파시는 꼴이 된다는거. 가슴아프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부모자식간에 드릴수 있는 경고이자 충고입니다. 13
(조언부탁드려요.) 부모님과 연 끊기전 문자좀 봐주세요
사정 길게 말해봐야 잘 모르실꺼같아서..
제가 드리고싶은말은.. 그냥 어머님께서는 저를 영화 올가미 이상으로 고리를 채우며 살으셨고
결혼하고 며느리를 인간이하 발언까지 해가며 무시를 해왔으며 그모습을 제 친형이 우연히
한번 보고는 이건 아닌거같다며 말렸습니다. 결혼할때 부모님이 돈 조금 보태주셨다는 이유로
저희 부부는 계속 참고살아왔던 취급인데 말이죠.. 연을 끊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저와 제
가정의 행복을 지킬수 있을꺼 같아서요. 어머님께 마지막 문자 보내고자 글 적습니다.
엄마가 사람이면 이글을 읽고 제발 답장도 하지 마시고 스스로 생각도 많이 해보시고 혹시나 와닿지 않더라도 읽고 넘기셨으면 하는마음에 글 드립니다.
엄마도 인정 하셨죠. 결혼초반 처가댁에 잘하지 말라고해서 전화도 안하고 사위노릇도 안하고. 그이유는 엄마가 언제고 처가집이 안해준 돈 보태줬는데 넌 뭘더 잘하냐 라는 질문을 수시로 하니까 거기에 내가 할수있는 유일한 답변이 그거여서 안했다고요.
나도 사람이고 **이도 사람입니다. 상대방이 나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하는지 말한마디 표정하나만 봐도 당연히 알수있고요.
엄마는 아무리 저희가 잘하려고 노력해도 그걸 인정하기는 커녕 멸시 천시 등한시 개무시 가 기본바탕이요 막말로 재벌가 발톱에 때만큼도 안되는거 해주고 바라는건 그이상이며..
말 길게 안하겠습니다. 얼마전 통화때 우리아들 며느리덕에 달라진거같다며 좋아하시고 칭찬하셨던게 다 마음에 하나도 안들었는데 그냥 더 잘했으면 해서 한말이였다고.
넌 뭐 잘하려고 노력했냐고 한순간 전 더이상 엄마아들 못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 카톡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엄마를 너무나도 잘압니다. 분하시죠. 화가나시죠.
형오면 뭐라도 감성팔이 하시면서 저 막난이 만들고 세상 쓰레기 만들며 어떻게든 엄마가
잘못한거 인정 안하고 부정만 하시고 싶으시죠. 하지만 그런거 참아온 세월이 31년입니다.
더이상 저또한 수용못해드려요. 엄마가 그렇게 수준차이 논하며 **이와 **이 가족무시
하면서까지 치켜세우는 **모 부터해서 제가아는 모든 부모님 관련분들 연락처, SNS, 메신져 등등을 포함해 100% 엄마가 저와 **이한테 했던 모든 말과 행동들을 세상에 밝히겠습니다.
억울하면 명예회손으로 맞고소 하셔도 전혀상관 없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여전히 엄마를
가장 잘압니다. 그 분함이, 그 분노가. 아들을 31년간 망쳐놓았고 괴롭혔습니다.
아들이 이제 그만좀 하라고 간절히 부탁드리며 부모자식간의 연을 끊으면서까지 부탁드립니다.
그만 하세요. 엄마의 그 감정조절 실패가 여기서 끊나지 않고 이어진다면, 스스로 무덤을
파시는 꼴이 된다는거. 가슴아프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부모자식간에 드릴수 있는 경고이자
충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