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시간여행이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체험은 기쁨과 깨달음을 만들어준다. 해외여행도 그 중에 하나지만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돈들이지 않고 인생을 확 바꿀수있는 체험도 얼마든지 있다. 01. 입이 찢어질정도로 크게 웃어보자. 순간부터 기쁨의 날이 펼쳐진다. 02. 하루만이라도 색다른 삶을 살아보자.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어 준다. 03. 부부역할을 바꿔서 해보자. 이해와 사랑이 증폭된다. 04. 아내를 힘껏 안아주자. 하루치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05. 남편 출근할 때 문밖에 나가 배웅하자. 신혼기분으로 돌아간다 06. 쫓기지 말고 1시간 일찍 출근하자. 향상과 발전이 저절로 만들어진다. 07. 부모님 좋아하시는 일을 해 보자. 효도는 다른 것이 아니다. 08. 부모님의 젊었을 때 얘기를 해달라고 해보자. 부모님의 얼굴이 활짝갠다. 09. 전화대신 편지를 써보자. 감동은 두고두고 남게 된다. 10. 좋은 말만 사용해 보자. 심성이 달라지고 대인관계도 좋아진다.11. 하루 쯤 최대능력을 발휘해보자. 가운에 큰 변화가 생겨난다. 12. 하루만 '안된다'를 '된다'로 바꿔 보자. 밝은 미래가 펼펴진다. 13. 덕담을 주고 받자. 복받는 삶이 만들어진다. 14. 말수를 줄여보자. 말하기 보다 듣기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15. 싫어하는 음식도 먹어 보자. 입맛도 습관임을 알게된다. 16. 전등 대신 촛불을 켜보자.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17. TV를 끄고 하루 쯤 지내보자.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음을 알게된다. 18. 하루 쯤 신문을 보지 말자. 마음의 오염이 그만큼 줄어든다. 19. 보고 싶었던 책을 사서 읽자.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 20. 사다놓고 읽지 않은 책 읽어보자. 자신의 성장을 쉽게 느낀다.21. 돌다리 두드리기는 그만 하자. 일단 뛰고 보면 별 것도 아니다. 22. 올해 안에 책 1권을 써보자. 자신의 평가를 새롭게 할수있다. 23. 대청소를 해보자. 10년 묵은 체증까지 쑥 내려간다. 24. 가족끼리 역할을 바꿔서 해보자. 이해 못했던 부분도 이해가 된다. 25. 한달에 하루는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날로 정하자. 그 행복이 돌고 돌아 내게로 돌아온다. 26. 마음을 정돈하고 유서를 써보자. 정리된 삶을 살 수 있다. 27. 사랑의 표현을 강하게 해보자. 귀신도 말 안하면 모름을 깨닫는다. 28. 같은 길만 가지말고 다른 길도 이용해 보자. 새로운 세계를 체험한다. 29. 하루쯤 남을 평가하듯 자신을 평가하자. 쉽게 변신할 수있다. 30. 미루던 일을 한번 해보자. 해방이 뭔지를 깨닫게 된다. 31. 하루 쯤 자기 사랑에 열을 올려보자. 자기 사랑처럼 큰 사랑도 없다. 32. 하루 쯤 남의 모범으로 살아보자. 그것이 완성의 길이다. 33. 하루 쯤 안쓰던 손을 사용해보자. 불편을 겪어보면 고마움을 알게 된다. 34. 하루 쯤 남의 좋은 점만 찾아 보자. 행복의 문이 저절로 열리게 된다. 35. 하루 쯤 걸어서 다녀보자. 문명에서 벗어나보는 것도 소중한 경험이다. 36. 하루 쯤 전화를 끄고 지내보자. 전화없다고 죽는 것이 아니다. 37. 하루 쯤 남의 눈치를 보지말고 살아보자. 바보처럼 산 자기를 돌아보게 된다. 38. 하루 쯤 무일푼으로 살아보자. 노숙자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39. 하루 쯤 물만으로 살아보자. 물은 생명의 양식이다.40. 하루 쯤 습관을 바꿔 보자. 운명의 변화가 생겨난다. 41. 내가 아끼던 물건을 남에게 줘보자. 감동과 감격을 함께 맛본다. 42. 스승에게 감사편지를 써보자. 큰 빚 갚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 43. 보험을 들어 놓자. 평생 마음 놓고 살 수가 있다. 44. 부부 싸움은 속삭이듯 해보자. 목청높인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다. 45. 수첩에 적어놓기만한 번호에 전화해 보자. 기쁨과 반가움이 공유된다. 46. 헌혈을 해보자. 나하나의 헌혈로 꺼저가는 생명을 살려낸다. 47. 인터넷을 검색만하지 말고 자기 글도 올려보자. 내가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 48. 나와 다른 신앙도 해 보자. 우물안 개구리가 용이 되는 순간이다. 49. 뒷걸음으로 걸어보자. 앞으로만 걷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깨우치게 된다. 50. 오늘부터 일기를 써보자. 자신의 삶이 모범답안으로 변하게 된다. - 한국심리교육협회 이상헌회장님 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하루만 해보자...
인생은 시간여행이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체험은 기쁨과 깨달음을 만들어준다.
해외여행도 그 중에 하나지만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돈들이지 않고 인생을 확 바꿀수있는 체험도 얼마든지 있다.
01. 입이 찢어질정도로 크게 웃어보자.
순간부터 기쁨의 날이 펼쳐진다.
02. 하루만이라도 색다른 삶을 살아보자.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어 준다.
03. 부부역할을 바꿔서 해보자. 이해와 사랑이 증폭된다.
04. 아내를 힘껏 안아주자. 하루치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05. 남편 출근할 때 문밖에 나가 배웅하자. 신혼기분으로 돌아간다 06. 쫓기지 말고 1시간 일찍 출근하자.
향상과 발전이 저절로 만들어진다.
07. 부모님 좋아하시는 일을 해 보자. 효도는 다른 것이 아니다.
08. 부모님의 젊었을 때 얘기를 해달라고 해보자.
부모님의 얼굴이 활짝갠다.
09. 전화대신 편지를 써보자. 감동은 두고두고 남게 된다.
10. 좋은 말만 사용해 보자. 심성이 달라지고 대인관계도 좋아진다.
11. 하루 쯤 최대능력을 발휘해보자. 가운에 큰 변화가 생겨난다.
12. 하루만 '안된다'를 '된다'로 바꿔 보자. 밝은 미래가 펼펴진다.
13. 덕담을 주고 받자. 복받는 삶이 만들어진다.
14. 말수를 줄여보자. 말하기 보다 듣기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15. 싫어하는 음식도 먹어 보자. 입맛도 습관임을 알게된다.
16. 전등 대신 촛불을 켜보자.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17. TV를 끄고 하루 쯤 지내보자.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음을 알게된다.
18. 하루 쯤 신문을 보지 말자. 마음의 오염이 그만큼 줄어든다.
19. 보고 싶었던 책을 사서 읽자.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
20. 사다놓고 읽지 않은 책 읽어보자. 자신의 성장을 쉽게 느낀다.
21. 돌다리 두드리기는 그만 하자.
일단 뛰고 보면 별 것도 아니다.
22. 올해 안에 책 1권을 써보자. 자신의 평가를 새롭게 할수있다.
23. 대청소를 해보자. 10년 묵은 체증까지 쑥 내려간다.
24. 가족끼리 역할을 바꿔서 해보자.
이해 못했던 부분도 이해가 된다.
25. 한달에 하루는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날로 정하자.
그 행복이 돌고 돌아 내게로 돌아온다.
26. 마음을 정돈하고 유서를 써보자. 정리된 삶을 살 수 있다.
27. 사랑의 표현을 강하게 해보자.
귀신도 말 안하면 모름을 깨닫는다.
28. 같은 길만 가지말고 다른 길도 이용해 보자.
새로운 세계를 체험한다.
29. 하루쯤 남을 평가하듯 자신을 평가하자. 쉽게 변신할 수있다.
30. 미루던 일을 한번 해보자.
해방이 뭔지를 깨닫게 된다.
31. 하루 쯤 자기 사랑에 열을 올려보자.
자기 사랑처럼 큰 사랑도 없다.
32. 하루 쯤 남의 모범으로 살아보자. 그것이 완성의 길이다.
33. 하루 쯤 안쓰던 손을 사용해보자.
불편을 겪어보면 고마움을 알게 된다.
34. 하루 쯤 남의 좋은 점만 찾아 보자.
행복의 문이 저절로 열리게 된다.
35. 하루 쯤 걸어서 다녀보자.
문명에서 벗어나보는 것도 소중한 경험이다.
36. 하루 쯤 전화를 끄고 지내보자. 전화없다고 죽는 것이 아니다.
37. 하루 쯤 남의 눈치를 보지말고 살아보자.
바보처럼 산 자기를 돌아보게 된다.
38. 하루 쯤 무일푼으로 살아보자.
노숙자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39. 하루 쯤 물만으로 살아보자. 물은 생명의 양식이다.
40. 하루 쯤 습관을 바꿔 보자. 운명의 변화가 생겨난다.
41. 내가 아끼던 물건을 남에게 줘보자. 감동과 감격을 함께 맛본다.
42. 스승에게 감사편지를 써보자. 큰 빚 갚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 43. 보험을 들어 놓자. 평생 마음 놓고 살 수가 있다.
44. 부부 싸움은 속삭이듯 해보자.
목청높인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다.
45. 수첩에 적어놓기만한 번호에 전화해 보자.
기쁨과 반가움이 공유된다.
46. 헌혈을 해보자. 나하나의 헌혈로 꺼저가는 생명을 살려낸다.
47. 인터넷을 검색만하지 말고 자기 글도 올려보자.
내가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
48. 나와 다른 신앙도 해 보자.
우물안 개구리가 용이 되는 순간이다.
49. 뒷걸음으로 걸어보자.
앞으로만 걷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깨우치게 된다.
50. 오늘부터 일기를 써보자. 자신의 삶이 모범답안으로 변하게 된다.
- 한국심리교육협회 이상헌회장님 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