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점심시간에 한살 많은 연상남자친구랑 학교에 단둘이 아무도 안오는 복도구석에서 놀았단말이야 사각지대라 cctv도 없는ㅎ.ㅎ..그 복도에 위클래스라고 상담소같은건데 점심시간에 개방해둬서 나랑 친한 남사친들이 거기 많단말이야 내가 남자친구한테 문득 생각나서 내가 남자애들 성빼고 이름부르면 어떨꺼같냐 물어봤어 페북에서 본게 있어서!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엄마가 남자는 그런걸로 삐지는거 아니랬어이러면서 괜찮다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좀 뾰루퉁해져서 아라써 하고 남사친이름을 성빼고 땡땡아~~~~~하면서 가려는데 남친이 딱 손목잡고 자기쪽으로 끌어당기면서 품으로 안더니 싫어 하지마 질투나 하고 조용히 속삭였다ㅠㅠ진짜ㅠㅠ하ㅠㅠkyms♡
설렘썰풀어보자!
새벽에 시험공부허다 말고 설렘을 느껴보고싶길래 쿄쿄 먼저 내 썰을 풀어볼게!
내가 오늘 점심시간에 한살 많은 연상남자친구랑 학교에 단둘이 아무도 안오는 복도구석에서 놀았단말이야 사각지대라 cctv도 없는ㅎ.ㅎ..그 복도에 위클래스라고 상담소같은건데 점심시간에 개방해둬서 나랑 친한 남사친들이 거기 많단말이야 내가 남자친구한테 문득 생각나서 내가 남자애들 성빼고 이름부르면 어떨꺼같냐 물어봤어 페북에서 본게 있어서!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엄마가 남자는 그런걸로 삐지는거 아니랬어이러면서 괜찮다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좀 뾰루퉁해져서 아라써 하고 남사친이름을 성빼고 땡땡아~~~~~하면서 가려는데 남친이 딱 손목잡고 자기쪽으로 끌어당기면서 품으로 안더니 싫어 하지마 질투나 하고 조용히 속삭였다ㅠㅠ진짜ㅠㅠ하ㅠㅠkyms♡
판블리들은 설렘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