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군대전역후에 복한했을때 너를 처음 봤어 나도 물론 담배피지만 여자가 담배피는모습을 보고 난 그저 그게 싫어서 널싫어했었어 그런데 어떻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너랑 같이술한잔 먹게되드라 그이후였어 술자리에서 장난치고 편하게 대해주는 니모습에 반해서 정말 못난 선배처럼 너만 졸졸 따라다녔지 그 기간이 4개월이였어 내가 기다리는 동안에도 넌 남자친구가 생겼따 해어졌다를 했었지 그래도 괜찮았어 남들이 나보고 다 병신이라고 왜그러냐고차라리 다른여자 만나라고 그래도 그냥 너라서 좋았어 더 친해지고 싶었고 나한테만 쌀쌀맞게 대하던 니모습을 바꿔서 나한테도 니 전남자친구들한테 하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랬으니깐 그렇게 기다린 4개월이 헛되지는 않았던지 니가 아파서 입원했을때 건강하게 퇴원하기만 기다린 모습에 니가 감동했었는지 여자인 니가 나보고 사귀자고 했을때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였어 정말 내가 이렇게 목매본적은 처음이였으니깐 그렇게 우리 연애는 시작했잖아 사귀기 시작한 처음엔 내가 싫타고 다른여자 만나라고 선배일뿐이라며 매일 니가 다그쳤지만 그래도 좋았어 니랑 함께 있는 시간, 공부할때 밥먹을때 집에데려다 줄때 모든게 좋고 행복했어. 살쪄도 만나줄꺼냐며 90kg가 되도 만나줄꺼냐며 물었었는데 난 정말 괜찮았어 너란 사람이 좋았었기에 결국 내모습에 너도 마음을 열기 시작하더라? 그 후론 우리학교에서 우리커플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커플로 인정받았어 후배들, 선배들 심지어 교수님들한테까지도 그렇게 여행도 많이다니고 서로 강아지를 미친듯이좋아해서 산책도 시키러 다니고 애견카페부터 성격은 좀 달랐지만 공통점이 굉장히 많았지 지금생각해도 웃으면서 떠올릴수는 있어 서로의 부모님들한테도 연인으로써 인정받고 시험공부한다고 1년간 너랑 같이 살았던 그시간은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였어 같이 살면서 정말 부부처럼 티격태격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울기도 많이 울고 했떤 그시간들은 정말 내인생에서 다신 없을꺼같에 둘다 시험을 무사히 잘치르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서 졸업한뒤 넌 니 목표였던 대학원에 진학을 했어 그것도 서울로 부산이랑 너무나 멀었던 그래도 괜찮았어 내가 올라가면되는거니깐 요세는 기차도 잘 되있어서 2시간 반이면 금방갔는걸, 한달에 비록 한번을 볼지라도 난 설레이는 맘으로 갔지 그런데 언제 부터였어 니가 변한게 느껴지는게 여자는 이런걸 느끼는게 빠르다드라 여자는 육감이 존재한다잖아 근데 난 그런쪽에 무딘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니가 변하는게 느껴지더라? 참신기하지 그런데도 그냥 니가 좋았어 내가 못한부분을 어떻게 채워줄까, 지금 서울에서 혼자 힘들껀데 어떻게 해야 니가 스트레스를 좀 덜받을까, 몰래 올라가서 서프라이즈 파티라도 해줄까 등등 혼자 많은 생각을했어 우리가 사귄 2년이 짧다면 짧지만 내인생에선 최고로 긴 시간이였거든 근데 니가 내려왔을때 내친구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내가 담배피러 자리를 비울때마다 친구들한테 이야기했떠라 나랑 해어져도 오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싶다고 니가 내친구들 정말 좋아했잖아 비록 내친구들이 오빠지만 너를 친구처럼 대한것도 없지않아있었고 그래도 그애들은 내친구들이잖아 결국 나랑 담배피러가서 이야기를 해주더라 니여자친구가 해어질려고 마음을 먹은거같다고 나도 그걸 느꼇어 근데 잡을수 있을꺼라 생각했지 그래서 그 술자리에서 더 재밌게 놀려고 노력했고 그러니 안올라가던 노래들도 쑥쑥 올라가더라고 근데 그때 좀 너무했어 내랑 내친구들이랑 있는데 카톡한다고 정신이없더라 누군지 물어보니 초등학교동창이래 그래서 믿었어 난 믿는거 잘하잖아 그냥 너라서 믿었던고 다른 이유없었어 내가 사랑하는사람을 내가 믿어야지 안그럼 누가 믿어주겠냐 ㅋㅋ 결국 그날 우리는 술을 많이 먹고 모텔을 가서 둘이서 희희덕거리면서 라면을 먹고 너는 먼저 뻣어버렸찌 그때까진 난 괜찮았어 둘이서 손잡고 방에들어와서 이야기할때만 해도 니가 해어질려는 맘이 좀 없어졌겠구나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했엇거든 너도 웃으면서 안기고 햇으니 말이야 근데 내가 문제였나봐 2년 동안 한번도 안궁금하던 니핸드폰이 궁금하더라? 우린 서로 휴대폰 비밀번호까지다알고있고 서로의 폰을 확인해도 이상한거 없이 잘지내왔었는데 그날따라 왜그랬는지 잘 자고 잇는 니옆에 휴대폰이 그렇게 궁금했었어 결국 폰을 보게됫는데 바뀐 비번 미안한데 니가 누를때 나도 모르게 그걸 봤나봐 바로 풀고 들어간 니 카톡에.. 3명이나 존재하더라 나도 모르는 남자들이 그중에 두명은 사귀고있기까지하고 ㅋㅋ 니가말한 초등학교동창생은 사귄지 꽤 됬더라? 니걱정하는 카톡만 와있고 너 서울 간지 3개월 밖에 안됬어 근데 그건 쫌 너무했지않아? 화도안나고 기분이 엿같지도 않고 그냥 피가 식는 기분이 들더라 그리고 웃음이 나오데 여태까지 니가한 행동이 가식이였던거 같고 자는 너를 깨워서 두번다신 보지말자 하고나왔지 욕하는거 조차 아까웠고 그래도 명색히 내가 2년동안 사랑한 여자한테 쌍욕은 하기도 싫었어 결국 난 모텔나와서 집을갔고 넌 술이됫는지 내말 듣지도 않고 다시 자더라 ㅋㅋ 난 집에가서 잤는데 얼마나 충격이였으면 바로 꿈을 꿧는데 꿈속에서도 니가 바람을 피고있더라 ㅋㅋ 근데 그때 정말 고마웠어 진심으로 더러운 꿈이였는데 니전화가 와서 그꿈을 깨워줘서 근데 잠에서 깬 니목소리에 미안하다는 말이 다 듣기싫엇어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지 내가 너랑 같이 보낸 2년이랑 시간이 이리도 허무하게 끝이날지 서울가서 외로울준 알았어 니가 외로움을 잘타잖아 그래서 정말 썸이나 한명 정도있는줄 알았찌 3명은 좀 심하지않았어? 그리고 술먹다가 니가 한 말들이 다 오버랩 되더라? 나보고 꼭 나중에 결혼은 자기랑 하자는말 ㅋㅋㅋㅋ 니가 항상 나보고 못생겼다고 니가 나아니면 어디서 여자를 만나겠냐는 말 ㅋㅋ 근데 나도 인기많어 후배들한테 쌀쌀맞게 대한것도 너가 그런걸로 기분나빠하지 않게하려고 그랬던거고 여자 만날라면 만날수잇어 니가 믿을지 모르겠지만 ㅋㅋ 그런말들이 오버랩되면서 그때서야 화가나기 시작하데? 미안하다는 말이 다 가식같고 그래도 내가 3살이나 많은데 2년동안 사귀면서 오빠라고 한번도 한적없던 니가 그제서야 오빠 미안해.. ㅋㅋ 얼마나 내가 어이가 없었겠냐?? 그렇게 일어나서 너랑 함께한 우리추억인 사진들 싹 다지웠어 정말 한장도 빠짐없이 내친구는 1년만 사귄 여자친구 사진도 아직 미련이 남아서 가지고 있다는데 난 그런 미련조차 없어지더라 잠깐의 머뭇거림도없이 삭제를 눌렀어 정말 끝이라고 너희 부모님이 정말 나한텐 진짜 친부모님 같았는데 밤에 연락오셔서 미안하다하시더라 그때서야 내가 오히려 너희부모님한테 죄송하더라 걍 니가 서울간다고 할때 말릴껄 괜히 보냈다는생각이 들면서 ㅋㅋ 근데 이제는 내가 정리했어 우리가 이일이있은지 오늘로 일주일째 되는날이야 솔찍히 난 지금도 이렇게 헤어진게 실감은 나지 않어 그런데 있잖아 너에대한 미련은 없어 정말로 그리고 다짐했어 내가 다시는 장거리를 하면 사람이 아니라고 내가 분명말했잖아 남자 생겼으면 말하라고 헤어져주겠다고 내가 장거리를 싫어했던 이유는 니가 더 잘 알꺼고 이렇게 뒷통수 맞는거 싫타고도 했었는데 이건뭐 뒤통수를 떠나서 등뒤에서 칼을 꼿더라고 ㅋㅋ 이렇게 여기에 글쓰는것도 니한테 전해지라는 내진심에 쓰는거야 우리가 사귄 2년동안 남여가 바뀐거 같다는 마음이 되게 많이 들었거든 근데 내가 이렇게 구차해질지는 몰랐어 ㅋㅋ 대신 구차한만큼 너에대해서 깔끔하게 정리가 된다. 니가 항상 이야기했지? 어디가도 너같은 여자는 못만날꺼라고 잘해라고, 그래서 난 정말 잘했어 근데 이제는 느껴지더라 너같은 여자는 두번다신 못만나겠지 대신 너보다 훨씬 괜찮은 여자는 만날수 있을꺼같에 이건 진심이야 그러니 너도 다른남자 열심히 만나 그리고 미련같은 개소리는 하지마 두번다시 연락도 하지말고 정말 니랑 함께한 2년 머리속에서 싹 지웠어 얼마나 니가 대단한 사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사는거아니야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 ㅋㅋ 정말 잘살고 그3명중에 한명만 골라서 사겨 되도안하게 여러다리 걸치다가 나한테 걸린거 처럼 걸리지말고 양다리 이상은 머리가 좋아야 하는거야 그리고 다음부턴 안걸릴려하면 좀 철저하게 지우기나해라 바보같이 걸리지말고 2년 동안 니만나면서 모든게 너한테 맞춰져있는데 이제 그거 하나하나 바로잡으면서 당분간 지내야 될꺼같다 지금은 그누구를 만나도 못믿겠어 ㅋㅋ 대신 이거 바로잡아지면 꼭 약속하께 너보다 훨씬 좋은여자만나서 보란듯이 보여줄께 그러니 너도 서울에서 꼭 성공해라 니가 그랬지? 앞으로 너한테 생기는 모든 나쁜일들은 나한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그럴필요없어 니인생이지 내인생아니잖아? 나한테 사죄할필요없으니깐 너는 너대로 잘살면되 이글을 니가 보든 말든 상관은없어 아니 꼭 봐줬으면 하네 그리고 다시한번 니잘못느껴봐 내가 찌질한걸수도 잇는데 난 그냥 여기에 이글쓰면서 모든걸 정리하는 마음으로 쓴거니깐 잘지내라 행복하고 사랑했었다 되게 글이 긴데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다시는 너같은 사람은 안만날꺼야
그렇게 기다린 4개월이 헛되지는 않았던지 니가 아파서 입원했을때 건강하게 퇴원하기만 기다린 모습에 니가 감동했었는지 여자인 니가 나보고 사귀자고 했을때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였어 정말 내가 이렇게 목매본적은 처음이였으니깐 그렇게 우리 연애는 시작했잖아 사귀기 시작한 처음엔 내가 싫타고 다른여자 만나라고 선배일뿐이라며 매일 니가 다그쳤지만 그래도 좋았어 니랑 함께 있는 시간, 공부할때 밥먹을때 집에데려다 줄때 모든게 좋고 행복했어. 살쪄도 만나줄꺼냐며 90kg가 되도 만나줄꺼냐며 물었었는데 난 정말 괜찮았어 너란 사람이 좋았었기에 결국 내모습에 너도 마음을 열기 시작하더라?
그 후론 우리학교에서 우리커플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커플로 인정받았어 후배들, 선배들 심지어 교수님들한테까지도 그렇게 여행도 많이다니고 서로 강아지를 미친듯이좋아해서 산책도 시키러 다니고 애견카페부터 성격은 좀 달랐지만 공통점이 굉장히 많았지 지금생각해도 웃으면서 떠올릴수는 있어 서로의 부모님들한테도 연인으로써 인정받고 시험공부한다고 1년간 너랑 같이 살았던 그시간은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였어 같이 살면서 정말 부부처럼 티격태격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울기도 많이 울고 했떤 그시간들은 정말 내인생에서 다신 없을꺼같에
둘다 시험을 무사히 잘치르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서 졸업한뒤 넌 니 목표였던 대학원에 진학을 했어 그것도 서울로 부산이랑 너무나 멀었던 그래도 괜찮았어 내가 올라가면되는거니깐 요세는 기차도 잘 되있어서 2시간 반이면 금방갔는걸, 한달에 비록 한번을 볼지라도 난 설레이는 맘으로 갔지 그런데 언제 부터였어 니가 변한게 느껴지는게 여자는 이런걸 느끼는게 빠르다드라 여자는 육감이 존재한다잖아 근데 난 그런쪽에 무딘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니가 변하는게 느껴지더라? 참신기하지 그런데도 그냥 니가 좋았어 내가 못한부분을 어떻게 채워줄까, 지금 서울에서 혼자 힘들껀데 어떻게 해야 니가 스트레스를 좀 덜받을까, 몰래 올라가서 서프라이즈 파티라도 해줄까 등등 혼자 많은 생각을했어 우리가 사귄 2년이 짧다면 짧지만 내인생에선 최고로 긴 시간이였거든
근데 니가 내려왔을때 내친구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내가 담배피러 자리를 비울때마다 친구들한테 이야기했떠라 나랑 해어져도 오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싶다고 니가 내친구들 정말 좋아했잖아 비록 내친구들이 오빠지만 너를 친구처럼 대한것도 없지않아있었고 그래도 그애들은 내친구들이잖아 결국 나랑 담배피러가서 이야기를 해주더라 니여자친구가 해어질려고 마음을 먹은거같다고 나도 그걸 느꼇어 근데 잡을수 있을꺼라 생각했지 그래서 그 술자리에서 더 재밌게 놀려고 노력했고 그러니 안올라가던 노래들도 쑥쑥 올라가더라고 근데 그때 좀 너무했어 내랑 내친구들이랑 있는데 카톡한다고 정신이없더라 누군지 물어보니 초등학교동창이래 그래서 믿었어 난 믿는거 잘하잖아 그냥 너라서 믿었던고 다른 이유없었어 내가 사랑하는사람을 내가 믿어야지 안그럼 누가 믿어주겠냐 ㅋㅋ
결국 그날 우리는 술을 많이 먹고 모텔을 가서 둘이서 희희덕거리면서 라면을 먹고 너는 먼저 뻣어버렸찌 그때까진 난 괜찮았어 둘이서 손잡고 방에들어와서 이야기할때만 해도 니가 해어질려는 맘이 좀 없어졌겠구나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했엇거든 너도 웃으면서 안기고 햇으니 말이야 근데 내가 문제였나봐 2년 동안 한번도 안궁금하던 니핸드폰이 궁금하더라? 우린 서로 휴대폰 비밀번호까지다알고있고 서로의 폰을 확인해도 이상한거 없이 잘지내왔었는데 그날따라 왜그랬는지 잘 자고 잇는 니옆에 휴대폰이 그렇게 궁금했었어 결국 폰을 보게됫는데 바뀐 비번 미안한데 니가 누를때 나도 모르게 그걸 봤나봐 바로 풀고 들어간 니 카톡에.. 3명이나 존재하더라 나도 모르는 남자들이 그중에 두명은 사귀고있기까지하고 ㅋㅋ 니가말한 초등학교동창생은 사귄지 꽤 됬더라? 니걱정하는 카톡만 와있고 너 서울 간지 3개월 밖에 안됬어 근데 그건 쫌 너무했지않아? 화도안나고 기분이 엿같지도 않고 그냥 피가 식는 기분이 들더라 그리고 웃음이 나오데 여태까지 니가한 행동이 가식이였던거 같고 자는 너를 깨워서 두번다신 보지말자 하고나왔지 욕하는거 조차 아까웠고 그래도 명색히 내가 2년동안 사랑한 여자한테 쌍욕은 하기도 싫었어
결국 난 모텔나와서 집을갔고 넌 술이됫는지 내말 듣지도 않고 다시 자더라 ㅋㅋ 난 집에가서 잤는데 얼마나 충격이였으면 바로 꿈을 꿧는데 꿈속에서도 니가 바람을 피고있더라 ㅋㅋ 근데 그때 정말 고마웠어 진심으로 더러운 꿈이였는데 니전화가 와서 그꿈을 깨워줘서 근데 잠에서 깬 니목소리에 미안하다는 말이 다 듣기싫엇어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지 내가 너랑 같이 보낸 2년이랑 시간이 이리도 허무하게 끝이날지 서울가서 외로울준 알았어 니가 외로움을 잘타잖아 그래서 정말 썸이나 한명 정도있는줄 알았찌 3명은 좀 심하지않았어? 그리고 술먹다가 니가 한 말들이 다 오버랩 되더라? 나보고 꼭 나중에 결혼은 자기랑 하자는말 ㅋㅋㅋㅋ 니가 항상 나보고 못생겼다고 니가 나아니면 어디서 여자를 만나겠냐는 말 ㅋㅋ 근데 나도 인기많어 후배들한테 쌀쌀맞게 대한것도 너가 그런걸로 기분나빠하지 않게하려고 그랬던거고 여자 만날라면 만날수잇어 니가 믿을지 모르겠지만 ㅋㅋ 그런말들이 오버랩되면서 그때서야 화가나기 시작하데? 미안하다는 말이 다 가식같고 그래도 내가 3살이나 많은데 2년동안 사귀면서 오빠라고 한번도 한적없던 니가 그제서야 오빠 미안해.. ㅋㅋ 얼마나 내가 어이가 없었겠냐?? 그렇게 일어나서 너랑 함께한 우리추억인 사진들 싹 다지웠어 정말 한장도 빠짐없이 내친구는 1년만 사귄 여자친구 사진도 아직 미련이 남아서 가지고 있다는데 난 그런 미련조차 없어지더라 잠깐의 머뭇거림도없이 삭제를 눌렀어 정말 끝이라고 너희 부모님이 정말 나한텐 진짜 친부모님 같았는데 밤에 연락오셔서 미안하다하시더라
그때서야 내가 오히려 너희부모님한테 죄송하더라 걍 니가 서울간다고 할때 말릴껄 괜히 보냈다는생각이 들면서 ㅋㅋ 근데 이제는 내가 정리했어 우리가 이일이있은지 오늘로 일주일째 되는날이야 솔찍히 난 지금도 이렇게 헤어진게 실감은 나지 않어 그런데 있잖아 너에대한 미련은 없어 정말로 그리고 다짐했어 내가 다시는 장거리를 하면 사람이 아니라고 내가 분명말했잖아 남자 생겼으면 말하라고 헤어져주겠다고 내가 장거리를 싫어했던 이유는 니가 더 잘 알꺼고 이렇게 뒷통수 맞는거 싫타고도 했었는데 이건뭐 뒤통수를 떠나서 등뒤에서 칼을 꼿더라고 ㅋㅋ 이렇게 여기에 글쓰는것도 니한테 전해지라는 내진심에 쓰는거야 우리가 사귄 2년동안 남여가 바뀐거 같다는 마음이 되게 많이 들었거든 근데 내가 이렇게 구차해질지는 몰랐어 ㅋㅋ 대신 구차한만큼 너에대해서 깔끔하게 정리가 된다.
니가 항상 이야기했지? 어디가도 너같은 여자는 못만날꺼라고 잘해라고, 그래서 난 정말 잘했어 근데 이제는 느껴지더라 너같은 여자는 두번다신 못만나겠지 대신 너보다 훨씬 괜찮은 여자는 만날수 있을꺼같에 이건 진심이야 그러니 너도 다른남자 열심히 만나 그리고 미련같은 개소리는 하지마 두번다시 연락도 하지말고 정말 니랑 함께한 2년 머리속에서 싹 지웠어 얼마나 니가 대단한 사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사는거아니야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 ㅋㅋ
정말 잘살고 그3명중에 한명만 골라서 사겨 되도안하게 여러다리 걸치다가 나한테 걸린거 처럼 걸리지말고 양다리 이상은 머리가 좋아야 하는거야 그리고 다음부턴 안걸릴려하면 좀 철저하게 지우기나해라 바보같이 걸리지말고 2년 동안 니만나면서 모든게 너한테 맞춰져있는데 이제 그거 하나하나 바로잡으면서 당분간 지내야 될꺼같다 지금은 그누구를 만나도 못믿겠어 ㅋㅋ 대신 이거 바로잡아지면 꼭 약속하께 너보다 훨씬 좋은여자만나서 보란듯이 보여줄께 그러니 너도 서울에서 꼭 성공해라 니가 그랬지? 앞으로 너한테 생기는 모든 나쁜일들은 나한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그럴필요없어 니인생이지 내인생아니잖아? 나한테 사죄할필요없으니깐 너는 너대로 잘살면되
이글을 니가 보든 말든 상관은없어 아니 꼭 봐줬으면 하네 그리고 다시한번 니잘못느껴봐 내가 찌질한걸수도 잇는데 난 그냥 여기에 이글쓰면서 모든걸 정리하는 마음으로 쓴거니깐
잘지내라 행복하고 사랑했었다
되게 글이 긴데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