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추해도 이렇게까지 추할수없다

기적을믿는자ㅋㅋ2008.09.24
조회1,515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하루 하루 ~눈팅만 하는 파릇파릇한 19살 대학생이라네요 ~(꺄아~ 욕하는소리가,,)

예전에도 몇번 써본적이있지만 조회수가 500명이상을 넘어가는걸 못봤습니다

 

모든 글이 수준이 낮고 또한 글이 많이 길어서 그런지 대부분들이 뒤로가기를 누르는가???요?

(슬펐습니다,,,,진심이 우러나오지않나요??)

 

한 몇일전에 있던 일이라 매일 생각 나 여기에다 하소연이라두 해볼까합니다

 

제목하고는  여자분들하고 공감가는게 많을 듯 하는데,,, (10대~20대??아 ~중반까지하죠)

 

시작글부터 벌써부터 지루해하셔서 뒤로가기를,,, 누르시거나 하면 전 웁니다 서러워서,,

 

그래서 !!!!   많이 요약 해서 열심히 1시간~2시간 사이를 아따가따 하면서 이글을

 

적어나가고 있습니다 심혈을 기울려서,,,(혈이에요??열이에요??)

 

제가 고 2때 쯤 같은 체육관에서 호감을 느낀 중3,,,, 인,,, ㅇ ㅓㅏㅣㅓ라ㅣㅁ너라ㅣ

(우리 너그러운 톡커님들  욕은 수많이 들어봤습니다 ,, 봐주세요)

여자얘에게 호감이가더라구요,, 호신술 같은걸 하면 파트너로 맨날 당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ㅎ 웃으니까 ㅎ 지금 보니 헤어진지는 2년째 되가는군요~

 

정말 첨으로 여자에게 모든정을 다주고 모든 맘을 다줘버렸습니다

(다줬다면 거짓말이겠죠~정과 맘만,,,)

그게 첫사랑이였죠 ㅎ 헤어질때쯤은 많이 안좋게 끝나버렸죠

이유가 집착,미련  이런일때문에 2년이란 시간을 허무하고도 의미없이 산거죠

 

그사람이 다시 돌아온다면 울리지않겠다  슬퍼하게 하지않겠다 웃게만 하겠다

 

이말이 그렇게도 하고싶지만 이젠 못하네요 ㅎ

 

저 찌질하고게 싸이 방명록도 남겨보고 쪽지도 날려봤습니다 (좀 아쉽죠 그렇게 안했더라면)

좀 더 신중하게 다가가서 잡았더라면 ,, ㅎ 잡으수 있을런지 ~ ㅎ

 

하지만 아직도 보고싶고 사랑하는감정이 없어지질 않네요  병신같이?

제거 저번에 여기까지 써서  댓글에 병신!!!!! 미친놈 !! 막 요런 소리듣고 맘에 상처를

아주 심하게 아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강하게나간다?요,,?)

 

제목 보시면 왜 저렇게 적어놓았나?? 하면서 글하고 참다른데 이렇게 느끼셨을껍니다

여기까지는 !!!  (압니다 짜증나는거 읽으세요 ㅎ)9월 19일 금요일 사건의 날이죠

 

이날도 똑같이 심심하게 알바를 끝내고 우리 얘기들하고 피시방에 둘러앉아 각자

놀고있었습니다

제가 전 여자친구 분의 남자친구 ㅇㅅㅇ  홈피를 압니다 들어가봤습니다

메인 스킨에 적혀있는  2008년 8월 23일 ing~요래 적혀있데요??

1년전에 사귄걸로 아는데 이번년도네요 그래서 갑자기 스쳐지나간

헤어졌나?? 그렇게 좋다고 하더니 순간 기쁨맘과 순간의 분노??

그남자얘가 저랑 약속까지 했거든요

 

사랑하니까 깨질일 없네요 그니까 형두 포기하세요 라고??

저는 알았다 잘해라!!못하면 죽인다?? 이렇게까지 말했습니다

 

그약속이 깨져버린순간 모든사람이 공감하는 왜 헤어졌을까?? 하는

(저만 그런가아니죠?? 그럴꺼라 생각해요 ~^^)

그여자얘 싸이 홈피에 들어갔습니다 일촌평과 다이어리를 보니

수많은 욕과 친구들의 비난글이 적혀있네요? 다읽어봤습니다

 

ooo새끼야 니같은게 사람 갖고노는게 재밌느냐?? 이런식

먹고 버리지마라? 모든여자가 니꺼갔냐?

 

모 이런식으로 적혀있더라고 여기서 빡 ~! 정신줄놓은거죠~ㅋㅋㅋㅋㅋ

나는 어떤식으로도 잡을수 없던 그사람 을

그남자새끼는 쉽게 아주 쉽게 그사람을 갖고 논겁니다 (사람의 마음갔구 )

 

제성격은 남자들 편보단 여자편에 잘섭니다

제친구가 여자친구를 사귀면 제친구보고 욕합니다 잘하라고

요즘 세상이 그러고도 줮같은 세상인데 그사람에게 그런일을 겪게 하다니

이런 하늘도 무심하시지 얼마나 착한얘고 맘이 여린데 !!

(이런 줮같은 하느님!!! 부처님 너두 똑같은거 가테~)(__)죄송합니다,,

신앙심이 투철한 톡커님들분들께 사죄합니다,,

 

사람이 그렇게 추할수가 없더라구요 헛구역질까지 나덥니다

 

어떻하면 사람이 이렇게 추해질수있죠? 사람마음하고 몸을 갔고노는게 재밌나요?

한사람에게만 잘한다면 모든사람에게 잘할꺼라 믿습니다 (하기나름이죠 )

 

모든 사람은 사랑을하고 이별을 하지만 그이별에 수많은 사람이 아파하고 슬퍼하네요

이런 아프고 슬픈 사랑을 해서  남는게  추억이라는 아픈 병을 낳구요

 

그걸 또 반복하기싫은 1人 하지만 그첫사랑을 못잊어 이렇게 까지 아파할줄

몰랐습니다 친구가 말하덥니다  .

"니가 기분이 안좋은건 그여자애 때문이지

그남자새끼때문이 아니다" 라고   그말이 맞죠 ㅎ

사람들은 한사람에게 모든걸 주는게 아까워서 헤어지는건가요?? 그저 싫다는 이유만으로

헤어진다면 사랑이아니죠  연얘겠죠? 과연 사랑이 하고싶은사람이 많을까요? 연얘를하고싶은

사람이 많을까요? 저는 사랑입니다  심장이 떨려서 하는 맘으로 하는 사랑요

(저혼자 떠든겁니다 ~ 순간순간 내려주시길 ~)

 

너무 긴 글을 적은거 같네요 ~ 저두 압니다 지루했던거 이글 읽느라 수고하셨으니

제가 특별한 이벤트 ~~~~~~~~~~~~~~~~~~~~~~~~~~~~~~~~~~~

 

 

 

 

 

 

 

 

 

 

 

 

 

 

 

 

제맘입니다   행복하세요 ~~~~~~~~~~~` (__) ㅋ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