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통하면 남편한테 그대로 복사해서 보내줄거라 저한테도 남편한테도 따끔하게 댓글부탁드려요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가 잘못되어도 이해해 주세요!
대부분 며느리분들이 그렇듯이 지난 얘기하자면 끝도없지만
이번일에 대해서 저혼자 정떨어지고 말 일인가 싶어 올려봐요
보통 저같은경우는 저희엄마 몸 보는것도 부끄럽고 제 몸 보여드리기도 부끄럽고 그래요 어렸을때야 목욕탕도 가고 등도 밀어달라 욕실로 부르곤했지만 중학교 들어서면서 서서히 성에대한 호기심도 많이생기고 몸에대해 많이 감췄던거같아요
그런데 시댁은 아니네요
결혼한지 2년 다되가지만 여태까지 한두번 제앞에서 옷갈아입으시고(속옷은 입고계심) 좀더 시간이 지나니 화장실 문 안닫고 저 보는 앞에서 볼일을 보시고 하시더라구요 (닦는것까지 전부 다보임)
제가 딸같으신건지 이제 정말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하시는행동이겟지만 전 불쾌하더라구요 민망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제가 눈돌리면 그만이라는생각에 지나치기도하고 일부러 딴데 보기도 하는데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자라서 그런지
신랑도 그래요 한살차이인 시누이 앞에서 옷 훌러덩..
그렇게 옷을갈아입는데
전 정말 싫더라구요 그런 가정이 있겟지요 그걸 이해못하는게 아니예요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허물없이 컷다는걸 모르는것도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젠 결혼을 하수 아내가 있고 아내가 있는 공간에 시누이 앞에서 그렇게 옷을 벗는다는게 참 싫더라구요 ( 정말 너무 싫은데 왜 싫은지에 대해 엄청 설명을 못하겟네요)
그래서 한두번 계속 말했어요 아무데서나 벗지말라고
왜냐면 신랑이 옷을 벗으면 시누가 신랑몸을 위아래로 훑어요 천천히 그리고 딱 중요부위에 눈이 멈춥니다 제가 다 수치스럽구요
불쾌하고 이런식으로 아무데서나 옷을 벗는데
저번주에 시댁부모님께 갔어요 아이 보고싶다고 하셔서요 원래는 토요일하루 있다가 저녁에 그냥 오기로햇는데
갑자기 자고간다고 하더라구요 이무것도 준비안된상태에서 아이칫솔도 없고 좀 그랬지만 내일 신랑이랑 할것도 잇다고 하시고 해서 그냥 잤어요 다음날 일어났는데 시어머니가
자기 생리 흘렸다고 흘린 이불을 보여주시더라구요
무슨 말을 바라신건지 그래서 그냥 보고 말았어요
솔직히 더럽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도 여자고 안흘려본거 아니니까 그러려니했는데 씻고 나오셔서는 노팬티로 오셔서 제앞에서 팬티입고 다리벌리고 생리대를 가시더라구요 그땐 진짜 정말 더럽고 짜증나고 불쾌하고 그 생리대 종이떼는 소리에도 짜증이 솓구치고 또 제앞에서 속옷까지 다 벗으시면서 가슴 내놓고 계시고
그걸 왜 며느리인 제 앞에서 그러는건지 정말 이해할수가 없더라구요 신랑한테 말하면 너를 딸처럼 넌이제 우리 가족이니까 그러시는거다 라고 말할까바 아직 얘기안했어요 불쾌하다고
제일 싫은건 그런 시어머니 몸을 다 큰 남편이 볼생각에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이제 이사람은 내 사람이고 내 남자인데 그냥 싫더라구요 이것도 괜히 철없어 보일까바 너가 너 엄마몸 보는게 싫다 말한적없구요 저도 안보면 그만이겟지만요..
그런데 시어머니는 꼭 남편 알몸 보지못해 안달난듯이하세요
남편이 저 의식하고 옷갈아입을때 가려달라 아님 챙겨서 딴데서 입을려고 치면 버럭하세요 내가 니 어렷을때 꼬추 닦아주고 똥꼬 닦아주고 다햇다고 가리지말고 그냥 갈아입으라고 거의 화내다시피 지랄을한다 하면서 어이없다고
소리를 내시더라구요 그때 공장에서 신랑이 아버님일 좀 도와드리고 이제 밥먹고 저희도 집으로 갈려고 신랑이 화장실에서 씻고잇는데 시어머니가 자기 소변마렵다고 소리치시면서 문열라고 싸겟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럼 보통 기다려! 하고 후딱 씻고 나오지안나요 그걸또 문을 열어줘요 이 호구같은 남편은 아니면 수건으로라도 가리고 열어줄텐데 그냥 열어주더라구요
결국 시엄마 남편 알몸 다보구요
그옆에서 또 문도 안닫고 시어머니 소변 보시구 그 광경을 전 앞에서 지켜보는데 진짜 알수없는 그 더러움..
남편한테 온갖 정이 다 떨어져버리더라구요 남편 얼굴만봐도 더럽고 그때 일이 생각나서 화나구요
그래서 지금 5일째 제가 그냥 정떨어져서 거의 반 무시상태예요
제 상식적으로는 며느리앞에서 그렇게 벗는거 하며
신랑 알몸 보는거하며 시누언니도 시어머니도 똑같이 신랑이 옷을 벗으면 신랑은 모르겟지만 저는 그 두분 얼굴을 봐요 저같으면 제동생이 옷벗을때 알아서 눈피할거같은데, 그 두분도 피하나 싶어서 딱 쳐다보면 두분 다 남편 온몸을 일단 천천히 훑어보고나서 중요부위에 눈이 멈춰요 그리고 특히 시어머니는 그 눈빛.. 잊을수없어요
음흉하게 쳐다보시면서 입꼬리가 싸악 올라가세요
지금 제맘도 뒤숭숭해서 글 앞뒤가 맞을지 모르겟지만 그냥 제가 한 가정을 이해못하는건가요? 시어머니는
말로도 짬@도 닦고 어쩌고 저쩌고 가슴이커서 땀이 차느니 마느니 그걸 제앞에서도 본인아들앞에서도 그런 단어를 서슴치 않게 내뱉으시기도해요 옛날엔 저 만삭때 남편 담배피러 간다길래 마침 화장실이 급해서 같이가자하고 전 볼일보고 남편은 담배를 피고 다시 자리에 돌아왔는데 너네둘 화장실도 같이가냐? 하시며 좀 질투하는듯한 말을하더니 신랑이 "그럼~ 우리 배불뚝이 지켜줘야지"하니까 얘 누가 안따먹어~ 이러시는 분이십니다
나중엔 제 아이들 앞에서도 시어머니가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벗고 다니면 성교육쪽으로 여자몸이 쉽다고 생각하고 여자에몸에대해 소중함을 모를거같구요..
남편을 잡아도 오히려 왜가리냐고 버럭하시는 시어머니 때문에 남편도 헷갈려 하는거같아요 한편으론 내가족인데 뭐 어때서? 그럴거면 너앞에서도 내가 가리고 다녀야하는건데 라고 생각하는거같기도하고 그래서 제가 뭐라 이렇다 저렇다 이래서 정떨어졋다 말도 못하고 그냥 무시하는상태라 신랑은 하루하루 도대체 왜그러냐고 속타고 있네요
저는 이제 시댁 공장 안가려구요 진짜 이제 더이상 그 꼴을 보고싶지않더라구요
옛날엔 시어머니 자기 치질이라고 똥@를 신랑한테 보여주기까지 했어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전 너무 수치 스럽고 불쾌하고 더러워요
이게 일반적인 가정집인가요? 제가 이해심이없는건지 궁금해요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가 잘못되어도 이해해 주세요!
대부분 며느리분들이 그렇듯이 지난 얘기하자면 끝도없지만
이번일에 대해서 저혼자 정떨어지고 말 일인가 싶어 올려봐요
보통 저같은경우는 저희엄마 몸 보는것도 부끄럽고 제 몸 보여드리기도 부끄럽고 그래요 어렸을때야 목욕탕도 가고 등도 밀어달라 욕실로 부르곤했지만 중학교 들어서면서 서서히 성에대한 호기심도 많이생기고 몸에대해 많이 감췄던거같아요
그런데 시댁은 아니네요
결혼한지 2년 다되가지만 여태까지 한두번 제앞에서 옷갈아입으시고(속옷은 입고계심) 좀더 시간이 지나니 화장실 문 안닫고 저 보는 앞에서 볼일을 보시고 하시더라구요 (닦는것까지 전부 다보임)
제가 딸같으신건지 이제 정말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하시는행동이겟지만 전 불쾌하더라구요 민망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제가 눈돌리면 그만이라는생각에 지나치기도하고 일부러 딴데 보기도 하는데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자라서 그런지
신랑도 그래요 한살차이인 시누이 앞에서 옷 훌러덩..
그렇게 옷을갈아입는데
전 정말 싫더라구요 그런 가정이 있겟지요 그걸 이해못하는게 아니예요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허물없이 컷다는걸 모르는것도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젠 결혼을 하수 아내가 있고 아내가 있는 공간에 시누이 앞에서 그렇게 옷을 벗는다는게 참 싫더라구요 ( 정말 너무 싫은데 왜 싫은지에 대해 엄청 설명을 못하겟네요)
그래서 한두번 계속 말했어요 아무데서나 벗지말라고
왜냐면 신랑이 옷을 벗으면 시누가 신랑몸을 위아래로 훑어요 천천히 그리고 딱 중요부위에 눈이 멈춥니다 제가 다 수치스럽구요
불쾌하고 이런식으로 아무데서나 옷을 벗는데
저번주에 시댁부모님께 갔어요 아이 보고싶다고 하셔서요 원래는 토요일하루 있다가 저녁에 그냥 오기로햇는데
갑자기 자고간다고 하더라구요 이무것도 준비안된상태에서 아이칫솔도 없고 좀 그랬지만 내일 신랑이랑 할것도 잇다고 하시고 해서 그냥 잤어요 다음날 일어났는데 시어머니가
자기 생리 흘렸다고 흘린 이불을 보여주시더라구요
무슨 말을 바라신건지 그래서 그냥 보고 말았어요
솔직히 더럽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도 여자고 안흘려본거 아니니까 그러려니했는데 씻고 나오셔서는 노팬티로 오셔서 제앞에서 팬티입고 다리벌리고 생리대를 가시더라구요 그땐 진짜 정말 더럽고 짜증나고 불쾌하고 그 생리대 종이떼는 소리에도 짜증이 솓구치고 또 제앞에서 속옷까지 다 벗으시면서 가슴 내놓고 계시고
그걸 왜 며느리인 제 앞에서 그러는건지 정말 이해할수가 없더라구요 신랑한테 말하면 너를 딸처럼 넌이제 우리 가족이니까 그러시는거다 라고 말할까바 아직 얘기안했어요 불쾌하다고
제일 싫은건 그런 시어머니 몸을 다 큰 남편이 볼생각에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이제 이사람은 내 사람이고 내 남자인데 그냥 싫더라구요 이것도 괜히 철없어 보일까바 너가 너 엄마몸 보는게 싫다 말한적없구요 저도 안보면 그만이겟지만요..
그런데 시어머니는 꼭 남편 알몸 보지못해 안달난듯이하세요
남편이 저 의식하고 옷갈아입을때 가려달라 아님 챙겨서 딴데서 입을려고 치면 버럭하세요 내가 니 어렷을때 꼬추 닦아주고 똥꼬 닦아주고 다햇다고 가리지말고 그냥 갈아입으라고 거의 화내다시피 지랄을한다 하면서 어이없다고
소리를 내시더라구요 그때 공장에서 신랑이 아버님일 좀 도와드리고 이제 밥먹고 저희도 집으로 갈려고 신랑이 화장실에서 씻고잇는데 시어머니가 자기 소변마렵다고 소리치시면서 문열라고 싸겟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럼 보통 기다려! 하고 후딱 씻고 나오지안나요 그걸또 문을 열어줘요 이 호구같은 남편은 아니면 수건으로라도 가리고 열어줄텐데 그냥 열어주더라구요
결국 시엄마 남편 알몸 다보구요
그옆에서 또 문도 안닫고 시어머니 소변 보시구 그 광경을 전 앞에서 지켜보는데 진짜 알수없는 그 더러움..
남편한테 온갖 정이 다 떨어져버리더라구요 남편 얼굴만봐도 더럽고 그때 일이 생각나서 화나구요
그래서 지금 5일째 제가 그냥 정떨어져서 거의 반 무시상태예요
제 상식적으로는 며느리앞에서 그렇게 벗는거 하며
신랑 알몸 보는거하며 시누언니도 시어머니도 똑같이 신랑이 옷을 벗으면 신랑은 모르겟지만 저는 그 두분 얼굴을 봐요 저같으면 제동생이 옷벗을때 알아서 눈피할거같은데, 그 두분도 피하나 싶어서 딱 쳐다보면 두분 다 남편 온몸을 일단 천천히 훑어보고나서 중요부위에 눈이 멈춰요 그리고 특히 시어머니는 그 눈빛.. 잊을수없어요
음흉하게 쳐다보시면서 입꼬리가 싸악 올라가세요
지금 제맘도 뒤숭숭해서 글 앞뒤가 맞을지 모르겟지만 그냥 제가 한 가정을 이해못하는건가요? 시어머니는
말로도 짬@도 닦고 어쩌고 저쩌고 가슴이커서 땀이 차느니 마느니 그걸 제앞에서도 본인아들앞에서도 그런 단어를 서슴치 않게 내뱉으시기도해요 옛날엔 저 만삭때 남편 담배피러 간다길래 마침 화장실이 급해서 같이가자하고 전 볼일보고 남편은 담배를 피고 다시 자리에 돌아왔는데 너네둘 화장실도 같이가냐? 하시며 좀 질투하는듯한 말을하더니 신랑이 "그럼~ 우리 배불뚝이 지켜줘야지"하니까 얘 누가 안따먹어~ 이러시는 분이십니다
나중엔 제 아이들 앞에서도 시어머니가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벗고 다니면 성교육쪽으로 여자몸이 쉽다고 생각하고 여자에몸에대해 소중함을 모를거같구요..
남편을 잡아도 오히려 왜가리냐고 버럭하시는 시어머니 때문에 남편도 헷갈려 하는거같아요 한편으론 내가족인데 뭐 어때서? 그럴거면 너앞에서도 내가 가리고 다녀야하는건데 라고 생각하는거같기도하고 그래서 제가 뭐라 이렇다 저렇다 이래서 정떨어졋다 말도 못하고 그냥 무시하는상태라 신랑은 하루하루 도대체 왜그러냐고 속타고 있네요
저는 이제 시댁 공장 안가려구요 진짜 이제 더이상 그 꼴을 보고싶지않더라구요
옛날엔 시어머니 자기 치질이라고 똥@를 신랑한테 보여주기까지 했어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전 너무 수치 스럽고 불쾌하고 더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