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외사는데 지금 잠깐 다른주에 일땜에와있어요
오는날짜는 정해져있었는데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날짜는 제마음대로인데 7월말까지는 있어야되요
그래서 남편이랑 비행기타고도 몇시간 걸리는 거리에 떨어져있는데요
얼마전에 통화하다가 제가 그냥 한말에 남편은 기분이 무척 상했나봐요 근데 글쎄 이사람이 잠수를 타는겁니다.. 처음엔 연락안되서 안절부절..
다음날 연락대고 보니 연락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전화 끊고 저도 잠수탄게 어이도없고 그래서
지금 6일째 서로 연락안하는 중이에요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남편하나 믿고타주에서 살아가고있었는데
정말 이혼하고 싶네요 어쩜 이리 변했는지..
내가 연애하던 그사람 맞는건지
근데 이혼이란게 말이쉽지 막상 제일이 되니 엄두도 안나네요..
저도 뭐 이제 아쉬울건 없어서 연락할 생각은 없는데
어떡하면좋을까요
남편이랑 서로 연락을 안해요
저는 해외사는데 지금 잠깐 다른주에 일땜에와있어요
오는날짜는 정해져있었는데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날짜는 제마음대로인데 7월말까지는 있어야되요
그래서 남편이랑 비행기타고도 몇시간 걸리는 거리에 떨어져있는데요
얼마전에 통화하다가 제가 그냥 한말에 남편은 기분이 무척 상했나봐요 근데 글쎄 이사람이 잠수를 타는겁니다.. 처음엔 연락안되서 안절부절..
다음날 연락대고 보니 연락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전화 끊고 저도 잠수탄게 어이도없고 그래서
지금 6일째 서로 연락안하는 중이에요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남편하나 믿고타주에서 살아가고있었는데
정말 이혼하고 싶네요 어쩜 이리 변했는지..
내가 연애하던 그사람 맞는건지
근데 이혼이란게 말이쉽지 막상 제일이 되니 엄두도 안나네요..
저도 뭐 이제 아쉬울건 없어서 연락할 생각은 없는데
어떡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