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실을 원하시고 국민들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님의 주장을 뒷바침을 무슨 근거를 제시 하면서 설득 시켜야 하는겁니다. 이정희씨. 당신은 지금까지 감정호소밖에 더 하셨나요? 물론 네이트판에 할일없고 생각없는 아줌마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아주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 근거없는 글들에 바로 속았죠.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낚시 능력. 농담 아니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가장 초반에 첫글이 올라왔을 당시 사람들이 선동되는 모습을 보고 전 광우병사태를 바로 떠올렸습니다. 광우병 사태 기억 나시나요? 아주 쌩 난리난리. 이 이정희 사건 은 새발의 피였었죠. 몇백만 국민이 시청 앞에서 촛불시위를 하고. 언론도 서로 앞다투어 아주 쌩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죠.그 근거없는 PD 수첩의 보도로 인해: 1. 연예인 김민선은 청산가리를 털어 넣는게 낫겠다라는 얼토당토 않는 글을 남겨서 고소를 당했고,2. 탤런트 이동욱씨, 래퍼 김디지씨 등은 흑역사를 남겼으며,3. 아이돌 팬클럽임을 자초 하며 근거 없는 진실아닌 진실을 퍼뜨린 이유로 자신들의 아이돌의 이미지를 실추 시켰고,4. 그 근거와 증거없는 사실을 가지고 만화를 그려 퍼뜨렸던 만화가 강풀님을 포함한 많은 만화가들은 챙피하디 챙피한 흑역사들을 남겼으며,5. 당시 PD 수첩의 PD 였던 분은 직장을 잃었습니다.
결국은? 미국 소고기 수입 되고 다들 너무나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없어서 못파는곳도 있죠. 그리고 광우병사태는 다 100% 거짓으로 판명 납니다. 하지만 그 허위사실이 일파만파 퍼지는 통에 위에 나열했던 모든 사람들은 이와같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낚여서 사건을 일파만파 키우던 사람들은 "아님말고~" 식으로 그냥 그대로 묻혀 졌었죠.
이정희씨의 글이 올라 오기 초반에 전 이정희씨의 글에 중립의 입장으로 이런 댓글을 남겼습니다. (날짜를 보시면 6/23 입니다)
"이거 또 애먼사람 잡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라는 글 하나에 전 공범이 되고 성폭행범이 되더군요. 욕쳐먹고선 짜증나서 그후론 더이상 의구심이나도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글이 올라올수록 모순적인 것들이 보였습니다. 예를들어 진단서에 이름이 본명이 아닌 허ㅇㅇ 으로 "프린트" 돼 있다던지, 처음엔 미국에서 멕시칸과 흑인들에게 성매매를 당했다더니 갑자기 한국에서부터 성매매를 당했다고 말을 바꾼다던지, 또는 처음엔 자기 얼굴은 공개돼도 아무 상관없고 모자이크 따위 안해도 된다고 하더니 유튭 동영상엔 아예 자신 얼굴살색이 손톱만큼도 안보일 정도로 꽁꽁 싸매고 나왔다던지. (...)
보시다 시피 정식 소견서 라고 밝힌 사진에 아들 이름이 "허ㅇㅇ" 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적으로 이정희씨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 같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건 미국 대사관에서 조차 도와주지 않는다고 했을때 였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완전한 중립이 아닌 오히려 이정희씨 께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쪽으로 기울어진 계기가 됐죠. 여전히 중립을 고집하고 있긴 했지만요. 왜였냐구요? 예를들어 우리 한국민이 필리핀으로 여행을 가서 하다못해 심한 범죄도 아닌 단순한 소매치기를 당해서 이걸 신고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어디로 가야 할까요? 물론 직접 신고할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당연히 그지역에 있는 가까운 한국 대사관을 찾아가는게 훨씬 좋습니다. 그럼 대사관에선 자국민이 그런일을 당했기 때문에 바로 어떻게든 도와줍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준다던지 등등. 막말로 동료가 칼에라도 찔렸다면? 한국 대사관에 알리는 순간 대사관 에선 난리 납니다. 그리고 그 범인을 잡기위해 노력하기 시작하겠죠. 이게 대사관입니다. 자국민이 해외에서 큰일을 당했을때 발벗고 도와 주는곳. 단순히 비자나 끊어주라고 있는곳이 아니라는 겁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약소국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은 미국과 동맹관계에 있고 이해관계에 있는 사이 입니다. 조금 심하게 말해서 미국은 한국을 주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근데 캘리포니아 에서 태어난, US 여권과 US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자국민이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아동성폭행을 당하고 근친을 당하고 폭행을 당하고 마약을 강제 투입 당했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미국 대사관이 알게되는 그 순간 미국은 바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였을겁니다. 우선적으로 이정희씨와 그 아들들을 보호 하기위해 제일 먼저 자국으로 송환 시킬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한국에 수사요청을 하겠죠. 한국경찰은 미국에서 자국민이 당해서 수사요청을 한다고 하면 바로 수사착수를 해야하는 입장입니다. 설사 미국이 아니고 다른 나라의 대사관에서 수사 신청을 한다고 해도 바로 조사착수 해야하는게 기본입니다. 그 배후에 누가 있던간에. 특히나 미국은 아동성폭행 뿐만 아니라 그냥 단순 성폭행 사건 이라 하더라도 최소 몇십년, 최대 천년 넘게도 구속을 선고하는 나라이죠. 그게 현재 미국입니다. 근데 이정희님은 도움을 요청했는데 대사관에서 조차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허허. 정말 당치도 않는 소리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계속해서 올라오는 님의 아무런 근거와 증거 없는 글들을 맹목적으로 믿고 지지 하더군요. 하지만 전 아무것도 말할수 없었습니다. 분명 제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절 알바로 몰고 성폭행범으로 몰고 있는없는 저주 다 퍼부을게 뻔했거든요. 근데 그때 의구심을 가지는 분이 하나둘씩 보이는것 같아 (ㅎㅎ 님 이라든지 어이님 이라던지) 저도 다시 용기를 내서 그분들과 함께 의구심이 드는 것에 대해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게 바로 밑의 댓글 입니다.
그러자 저와 계속 같은 뜻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더 나오기 시작하더 군요. 솔직히 기분 좋았습니다. 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아니라는것에 대해. 그래서 더욱 주장했죠. 이정희씨의 글들에 맹점에 대해서. 최대한 중립을 유지하려고 애쓰면서 말이죠. (물론 그게 잘 안될때도 많았습니다. 이정희씨의 글엔 그만큼 맹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근데 방금전 올라온 가장 최근 글에서 결국 자폭을 하시고 마셨네요. 어떡하시나요. 물론 아직 맹신도 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이제 이정희씨의 발언은 거의 거짓말로 굳혀지고 있는데요. 그리고 심지어 이정희씨가 그렇게 근거없는 감정호소 하고 있을 때 허씨측에선 대리인 이라는 사람이 신빙성 있게 자신의 소속, 실명, 싸인 등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가며 이정희씨를 무고죄로 역고소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전 허씨측 편도 아니었지만 이정희씨의 아무런 근거없는 글들 보다는 더 신뢰가 가더군요. 그리고 왜 기사들이 지워졌고 네이버, 네이트, 다음에 기사화도 안되고 메인에도 안뜨는지 깨달았습니다. 허씨측 변호사가 더이상 허위사실이 퍼지지 않게 협조 요청 한거죠. 이젠 저도 아무리 애써도 확실한 중립이 안되네요. 그렇다고 허씨를 또 100프로 무조건 지지한다는말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젠 아무래도 이정희씨의 주장은 신빙성이 좀 많이 떨어지고 오히려 허씨쪽의 주장과 조용한 대처가 더 신빙성이 있게 보이는건 정말 어쩔수 없나봅니다.
이정희씨. 그리고 이정희씨를 종교처럼 맹목적으로 지지하시는 분들. 님들의 그런 생각없는 행동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는지 감히 생각이나 해보셨습니까?님들이 주장하는 "불쌍하고 약자인" 이정희씨를 "도와" 줌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생겨났는지 아십니까? 1. 아무이유 없이 의구심을 품었다는 이유로 욕먹고 입에 담지도 못할만한 저주받은 모든 사람들.2. 뚜렷한 근거 없이 전 세계의 쓰레기가 된 허씨측.3. 이정희씨에게 고소 당해서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4. 이정희씨를 돕겠다고 나선 전문인들의 명예 실추.5.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세계적으로 아주 아동성매매 국가로 낙인이 찍혀 개망신을 당한 대한민국!!!!!!!!!!!!!!!! 등등 나열하면 정말 끝도 없을 것 같은 많은 사람들이 이정희씨 그리고 이정희씨를 맹목적으로 따르던 님들로 인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정희씨를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분들의 글중 이런글이 있더군요.
전 이글을 보고 정말 경악을 했습니다. 이런 싸이코패스 적인 생각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대국민 사기극 이라고 해도 돕는 분들을 비난 해선 안된다구요?
그래요 어느정도는 맞는말 일수 있습니다. 님들 말씀대로 우는아이가 있는데 그걸 모른척 하고 지나갈수 없으니 도와준다 라는 논리이니까요. 하지만 님들이 말하는 그 "따뜻한 분들"은 이미 심각한 논리오류를 범하셨습니다. 왜냐면 님들이 한짓은 바로 아래와 같기 때문입니다.
어떤 아이가 "엄마, 엄마" 하면서 울고있자 당신들은 그 우는아이를 보고선 단순히 도와주는게 아닌, "저기 아이가 엄마한테 버림받아서 울고 있다! 이 사실을 빨리 경찰한테 알리고 지금 주위에 있는 사람들 한테 모두 알려야 한다" 라고 옆동네 뒷동네 앞동네까지 일파만파 퍼뜨리면서 옆에 지나가는 사람이 "저기 그건 아닌거 같은데..." 라고 질문을 하면 "이새끼 너가 그랬지? 너가 범인이지? 아니면 애 버린 엄마랑 공범이냐? 넌 애가 버림받아 울고 있는데 그런소리 밖에 안나오냐??" 라고 모함 함과 동시에 또 다른사람이 "저기 그런 근거와 증거는 아무것도 없는데요" 라고 하자 "저 아이가 엄마, 엄마 라고 울고 있는게 증거지 더 뭐가 필요하냐? 너 범인이냐?" 라고 해댔습니다. 또한 "그래도 증거가 없는데요" 라고 하는 사람들을 향해선 "증거가 왜 필요하냐? 애가 울고있는게 더 중요한거 아니냐? 애가 저렇게 엄마한테 버림받아 울고 있는데 왜 당신은 도와주지 않고 모함만 해대냐? 도대체 경찰들은 지금 뭘 하고 자빠진거냐?" 라고 해대기 까지 했습니다. 그리곤 경찰이 이에대해 아이엄마에게 무혐의를 인정 하자 당신들은 "저 경찰도 범인이다! 왜 애가 저렇게 애처롭게 울고 있는데 버림받았단 사실을 인정을 안해주냐" 라고 까지 한겁니다.
이정희교 맹신교 (...) 님들. 제가 여태껏 앵무새 처럼 반복 했 듯이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이정희씨의 글엔 감정호소하는 글 외엔 증거란 아무것도 없고 근거도 전혀 없습니다. 근데 님들은 그런 근거 없는 글들을 가지고 제멋대로 흥분하고 제멋대로 추측해서 누가 진실인지도 판단 안된 상황에 피해자 가해자를 지멋대로 추측 해 버리고 이정희씨 글들을 각 언어로 번역하여 온세계에 퍼날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개쓰레기 나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비리로만 가득찬, 모두다 아동성범죄를 일으키고 있는 한심한 집단으로 까지 만들어 버리셨습니다. 그런 아무 근거 없는 글과 이유로 인해 제가 위에 나열 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고 피해를 줬으며 그거에 대한 반성조차 안하고 아직도 님들이 맞다고 박박 우기고 있습니다. 미국 대사관, CNN 등까지 장악할수 있는 엄청나디 엄청난 배후가 있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지껄이면서. 그러면서 말합니다. "우린 피해호소 하고 있는 사람을 도우려고 했을뿐이다. 아무런 잘못이 없다. 아무리 대국민 사기라도 해도 우린 잘못이 없다. 단순히 울고 있는 아기를 도운것 뿐이기 때문에." ...... 이 얼마나 말도 안되고 이기적인 말과 인성이란 말입니까. 님들은 정말 여태까지 님들이 했던 그런 엄청난 행동들에 대해 단 일말의 양심적 가책도 안느껴 진다는 말입니까? 이래도 정말 님들께서는 "아몰랑~ 아님말고" 하고 그냥 모른척 하실수 있단씀입니까? 정말 님들이 전혀 그런걸 못느낀다면 부디 싸이코패스 검사 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정희씨. 언제까지 하실껀가요? 이미 님의 주장들은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고 경찰조사도 두번씩이나 진행하게 만드셨지만 다 무혐의로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님께서도 거짓말탐지기 검사까지 했는데 "거짓" 으로 나오셨고 나머지 님이 지목한 여러 사람의 거짓말탐지기 결과는 "진실" 로 나왔습니다. 고소한 30여명의 진정한 피해자들도 다 무혐의 처리 되었습니다. 작년에 경찰은 님의 근거없는 말만 믿고 혈세를 투자하고 귀한 시간을 낭비하면서 허씨측 압수수색을 벌였지만 나온 증거라곤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또한 님꼐서는 정말 유력한 증거가 될 수 있는 님의 귀한 아들들 신체진단서 조차 끊길 거부하고 있고 경찰의 조사협조도 안하고 있으며 여러 변호사들과 단체들, 심지어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줄수 있는 미국 대사관 도움 조차 다 거부 하고 있으십니다. 할 줄 아는것이라곤 그 거대하고 거대한 세계적인 세력조차 컨트롤 하지 못하고 있는 신의영역인 "네이트판" 에 와서 도와주세요ㅠㅠㅠ 진실입니다ㅠㅠㅠ 라고 또 근거 와 증거 없는 감정호소를 해 아직도 당신이 진실만을 말하고 있다고 믿는 우매한 군중들을 이리저리 휘두르며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일 밖에 없습니다. 이래도 계속 그 알량한 손가락 놀리실건가요? 이래도 님은 진실만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우기실건가요? 이래도 님은 양심에 가책이 전혀 안느껴 지시나요?
이쯤에서 이제 그만하시죠. 이정희님과 아직도 이정희씨를 맹신하고 있는 모든분들. 당신들은 정말 큰 반성을 해야 합니다. 광우병 사태때 흑역사를 만든 모든 연예인, 만화가, 일반 시민들 처럼 님들은 말그대로 지난 며칠간 흑역사를 무지하게 만드셨습니다. 더이상 창피 당하고 더 후회하기 전에 이쯤에서 좀 그만들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무관한 피해자를 만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우병 사태에서 보셨듯이 언론에서 아무런 증거와 근거 없이 기사를 남발하고 퍼트렸을때, 그리고 그것이 결국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후 치룬 값은 너무나 어마어마 했습니다.
이정희씨, 그리고 그 신봉자들 에게 드리는말씀. (스압)
정말 진실을 원하시고 국민들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님의 주장을 뒷바침을 무슨 근거를 제시 하면서 설득 시켜야 하는겁니다. 이정희씨. 당신은 지금까지 감정호소밖에 더 하셨나요?
물론 네이트판에 할일없고 생각없는 아줌마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아주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 근거없는 글들에 바로 속았죠.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낚시 능력. 농담 아니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가장 초반에 첫글이 올라왔을 당시 사람들이 선동되는 모습을 보고 전 광우병사태를 바로 떠올렸습니다.
광우병 사태 기억 나시나요? 아주 쌩 난리난리. 이 이정희 사건 은 새발의 피였었죠. 몇백만 국민이 시청 앞에서 촛불시위를 하고. 언론도 서로 앞다투어 아주 쌩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죠.그 근거없는 PD 수첩의 보도로 인해:
1. 연예인 김민선은 청산가리를 털어 넣는게 낫겠다라는 얼토당토 않는 글을 남겨서 고소를 당했고,2. 탤런트 이동욱씨, 래퍼 김디지씨 등은 흑역사를 남겼으며,3. 아이돌 팬클럽임을 자초 하며 근거 없는 진실아닌 진실을 퍼뜨린 이유로 자신들의 아이돌의 이미지를 실추 시켰고,4. 그 근거와 증거없는 사실을 가지고 만화를 그려 퍼뜨렸던 만화가 강풀님을 포함한 많은 만화가들은 챙피하디 챙피한 흑역사들을 남겼으며,5. 당시 PD 수첩의 PD 였던 분은 직장을 잃었습니다.
결국은? 미국 소고기 수입 되고 다들 너무나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없어서 못파는곳도 있죠. 그리고 광우병사태는 다 100% 거짓으로 판명 납니다. 하지만 그 허위사실이 일파만파 퍼지는 통에 위에 나열했던 모든 사람들은 이와같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낚여서 사건을 일파만파 키우던 사람들은 "아님말고~" 식으로 그냥 그대로 묻혀 졌었죠.
이정희씨의 글이 올라 오기 초반에 전 이정희씨의 글에 중립의 입장으로 이런 댓글을 남겼습니다. (날짜를 보시면 6/23 입니다)
"이거 또 애먼사람 잡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라는 글 하나에 전 공범이 되고 성폭행범이 되더군요. 욕쳐먹고선 짜증나서 그후론 더이상 의구심이나도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글이 올라올수록 모순적인 것들이 보였습니다. 예를들어 진단서에 이름이 본명이 아닌 허ㅇㅇ 으로 "프린트" 돼 있다던지, 처음엔 미국에서 멕시칸과 흑인들에게 성매매를 당했다더니 갑자기 한국에서부터 성매매를 당했다고 말을 바꾼다던지, 또는 처음엔 자기 얼굴은 공개돼도 아무 상관없고 모자이크 따위 안해도 된다고 하더니 유튭 동영상엔 아예 자신 얼굴살색이 손톱만큼도 안보일 정도로 꽁꽁 싸매고 나왔다던지. (...)
보시다 시피 정식 소견서 라고 밝힌 사진에 아들 이름이 "허ㅇㅇ" 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결정적으로 이정희씨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 같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건 미국 대사관에서 조차 도와주지 않는다고 했을때 였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완전한 중립이 아닌 오히려 이정희씨 께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쪽으로 기울어진 계기가 됐죠. 여전히 중립을 고집하고 있긴 했지만요. 왜였냐구요?
예를들어 우리 한국민이 필리핀으로 여행을 가서 하다못해 심한 범죄도 아닌 단순한 소매치기를 당해서 이걸 신고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어디로 가야 할까요? 물론 직접 신고할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당연히 그지역에 있는 가까운 한국 대사관을 찾아가는게 훨씬 좋습니다. 그럼 대사관에선 자국민이 그런일을 당했기 때문에 바로 어떻게든 도와줍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준다던지 등등. 막말로 동료가 칼에라도 찔렸다면? 한국 대사관에 알리는 순간 대사관 에선 난리 납니다. 그리고 그 범인을 잡기위해 노력하기 시작하겠죠. 이게 대사관입니다. 자국민이 해외에서 큰일을 당했을때 발벗고 도와 주는곳. 단순히 비자나 끊어주라고 있는곳이 아니라는 겁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약소국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은 미국과 동맹관계에 있고 이해관계에 있는 사이 입니다. 조금 심하게 말해서 미국은 한국을 주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근데 캘리포니아 에서 태어난, US 여권과 US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자국민이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아동성폭행을 당하고 근친을 당하고 폭행을 당하고 마약을 강제 투입 당했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미국 대사관이 알게되는 그 순간 미국은 바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였을겁니다. 우선적으로 이정희씨와 그 아들들을 보호 하기위해 제일 먼저 자국으로 송환 시킬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한국에 수사요청을 하겠죠. 한국경찰은 미국에서 자국민이 당해서 수사요청을 한다고 하면 바로 수사착수를 해야하는 입장입니다. 설사 미국이 아니고 다른 나라의 대사관에서 수사 신청을 한다고 해도 바로 조사착수 해야하는게 기본입니다. 그 배후에 누가 있던간에. 특히나 미국은 아동성폭행 뿐만 아니라 그냥 단순 성폭행 사건 이라 하더라도 최소 몇십년, 최대 천년 넘게도 구속을 선고하는 나라이죠.
그게 현재 미국입니다. 근데 이정희님은 도움을 요청했는데 대사관에서 조차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허허. 정말 당치도 않는 소리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계속해서 올라오는 님의 아무런 근거와 증거 없는 글들을 맹목적으로 믿고 지지 하더군요. 하지만 전 아무것도 말할수 없었습니다. 분명 제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절 알바로 몰고 성폭행범으로 몰고 있는없는 저주 다 퍼부을게 뻔했거든요.
근데 그때 의구심을 가지는 분이 하나둘씩 보이는것 같아 (ㅎㅎ 님 이라든지 어이님 이라던지) 저도 다시 용기를 내서 그분들과 함께 의구심이 드는 것에 대해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게 바로 밑의 댓글 입니다.
그러자 저와 계속 같은 뜻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더 나오기 시작하더 군요. 솔직히 기분 좋았습니다. 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아니라는것에 대해. 그래서 더욱 주장했죠. 이정희씨의 글들에 맹점에 대해서. 최대한 중립을 유지하려고 애쓰면서 말이죠. (물론 그게 잘 안될때도 많았습니다. 이정희씨의 글엔 그만큼 맹점이 너무 많았습니다)근데 방금전 올라온 가장 최근 글에서 결국 자폭을 하시고 마셨네요. 어떡하시나요. 물론 아직 맹신도 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이제 이정희씨의 발언은 거의 거짓말로 굳혀지고 있는데요.
그리고 심지어 이정희씨가 그렇게 근거없는 감정호소 하고 있을 때 허씨측에선 대리인 이라는 사람이 신빙성 있게 자신의 소속, 실명, 싸인 등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가며 이정희씨를 무고죄로 역고소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전 허씨측 편도 아니었지만 이정희씨의 아무런 근거없는 글들 보다는 더 신뢰가 가더군요. 그리고 왜 기사들이 지워졌고 네이버, 네이트, 다음에 기사화도 안되고 메인에도 안뜨는지 깨달았습니다. 허씨측 변호사가 더이상 허위사실이 퍼지지 않게 협조 요청 한거죠.
이젠 저도 아무리 애써도 확실한 중립이 안되네요. 그렇다고 허씨를 또 100프로 무조건 지지한다는말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젠 아무래도 이정희씨의 주장은 신빙성이 좀 많이 떨어지고 오히려 허씨쪽의 주장과 조용한 대처가 더 신빙성이 있게 보이는건 정말 어쩔수 없나봅니다.
이정희씨. 그리고 이정희씨를 종교처럼 맹목적으로 지지하시는 분들. 님들의 그런 생각없는 행동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는지 감히 생각이나 해보셨습니까?님들이 주장하는 "불쌍하고 약자인" 이정희씨를 "도와" 줌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생겨났는지 아십니까?
1. 아무이유 없이 의구심을 품었다는 이유로 욕먹고 입에 담지도 못할만한 저주받은 모든 사람들.2. 뚜렷한 근거 없이 전 세계의 쓰레기가 된 허씨측.3. 이정희씨에게 고소 당해서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4. 이정희씨를 돕겠다고 나선 전문인들의 명예 실추.5.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세계적으로 아주 아동성매매 국가로 낙인이 찍혀 개망신을 당한 대한민국!!!!!!!!!!!!!!!!
등등 나열하면 정말 끝도 없을 것 같은 많은 사람들이 이정희씨 그리고 이정희씨를 맹목적으로 따르던 님들로 인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정희씨를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분들의 글중 이런글이 있더군요.
전 이글을 보고 정말 경악을 했습니다. 이런 싸이코패스 적인 생각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대국민 사기극 이라고 해도 돕는 분들을 비난 해선 안된다구요?
그래요 어느정도는 맞는말 일수 있습니다. 님들 말씀대로 우는아이가 있는데 그걸 모른척 하고 지나갈수 없으니 도와준다 라는 논리이니까요.
하지만 님들이 말하는 그 "따뜻한 분들"은 이미 심각한 논리오류를 범하셨습니다. 왜냐면 님들이 한짓은 바로 아래와 같기 때문입니다.
어떤 아이가 "엄마, 엄마" 하면서 울고있자 당신들은 그 우는아이를 보고선 단순히 도와주는게 아닌, "저기 아이가 엄마한테 버림받아서 울고 있다! 이 사실을 빨리 경찰한테 알리고 지금 주위에 있는 사람들 한테 모두 알려야 한다" 라고 옆동네 뒷동네 앞동네까지 일파만파 퍼뜨리면서 옆에 지나가는 사람이 "저기 그건 아닌거 같은데..." 라고 질문을 하면 "이새끼 너가 그랬지? 너가 범인이지? 아니면 애 버린 엄마랑 공범이냐? 넌 애가 버림받아 울고 있는데 그런소리 밖에 안나오냐??" 라고 모함 함과 동시에 또 다른사람이 "저기 그런 근거와 증거는 아무것도 없는데요" 라고 하자 "저 아이가 엄마, 엄마 라고 울고 있는게 증거지 더 뭐가 필요하냐? 너 범인이냐?" 라고 해댔습니다. 또한 "그래도 증거가 없는데요" 라고 하는 사람들을 향해선 "증거가 왜 필요하냐? 애가 울고있는게 더 중요한거 아니냐? 애가 저렇게 엄마한테 버림받아 울고 있는데 왜 당신은 도와주지 않고 모함만 해대냐? 도대체 경찰들은 지금 뭘 하고 자빠진거냐?" 라고 해대기 까지 했습니다. 그리곤 경찰이 이에대해 아이엄마에게 무혐의를 인정 하자 당신들은 "저 경찰도 범인이다! 왜 애가 저렇게 애처롭게 울고 있는데 버림받았단 사실을 인정을 안해주냐" 라고 까지 한겁니다.
이정희교 맹신교 (...) 님들. 제가 여태껏 앵무새 처럼 반복 했 듯이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이정희씨의 글엔 감정호소하는 글 외엔 증거란 아무것도 없고 근거도 전혀 없습니다. 근데 님들은 그런 근거 없는 글들을 가지고 제멋대로 흥분하고 제멋대로 추측해서 누가 진실인지도 판단 안된 상황에 피해자 가해자를 지멋대로 추측 해 버리고 이정희씨 글들을 각 언어로 번역하여 온세계에 퍼날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개쓰레기 나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비리로만 가득찬, 모두다 아동성범죄를 일으키고 있는 한심한 집단으로 까지 만들어 버리셨습니다. 그런 아무 근거 없는 글과 이유로 인해 제가 위에 나열 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고 피해를 줬으며 그거에 대한 반성조차 안하고 아직도 님들이 맞다고 박박 우기고 있습니다. 미국 대사관, CNN 등까지 장악할수 있는 엄청나디 엄청난 배후가 있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지껄이면서. 그러면서 말합니다. "우린 피해호소 하고 있는 사람을 도우려고 했을뿐이다. 아무런 잘못이 없다. 아무리 대국민 사기라도 해도 우린 잘못이 없다. 단순히 울고 있는 아기를 도운것 뿐이기 때문에." ...... 이 얼마나 말도 안되고 이기적인 말과 인성이란 말입니까. 님들은 정말 여태까지 님들이 했던 그런 엄청난 행동들에 대해 단 일말의 양심적 가책도 안느껴 진다는 말입니까? 이래도 정말 님들께서는 "아몰랑~ 아님말고" 하고 그냥 모른척 하실수 있단씀입니까? 정말 님들이 전혀 그런걸 못느낀다면 부디 싸이코패스 검사 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정희씨. 언제까지 하실껀가요? 이미 님의 주장들은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고 경찰조사도 두번씩이나 진행하게 만드셨지만 다 무혐의로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님께서도 거짓말탐지기 검사까지 했는데 "거짓" 으로 나오셨고 나머지 님이 지목한 여러 사람의 거짓말탐지기 결과는 "진실" 로 나왔습니다. 고소한 30여명의 진정한 피해자들도 다 무혐의 처리 되었습니다. 작년에 경찰은 님의 근거없는 말만 믿고 혈세를 투자하고 귀한 시간을 낭비하면서 허씨측 압수수색을 벌였지만 나온 증거라곤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또한 님꼐서는 정말 유력한 증거가 될 수 있는 님의 귀한 아들들 신체진단서 조차 끊길 거부하고 있고 경찰의 조사협조도 안하고 있으며 여러 변호사들과 단체들, 심지어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줄수 있는 미국 대사관 도움 조차 다 거부 하고 있으십니다. 할 줄 아는것이라곤 그 거대하고 거대한 세계적인 세력조차 컨트롤 하지 못하고 있는 신의영역인 "네이트판" 에 와서 도와주세요ㅠㅠㅠ 진실입니다ㅠㅠㅠ 라고 또 근거 와 증거 없는 감정호소를 해 아직도 당신이 진실만을 말하고 있다고 믿는 우매한 군중들을 이리저리 휘두르며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일 밖에 없습니다. 이래도 계속 그 알량한 손가락 놀리실건가요? 이래도 님은 진실만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우기실건가요? 이래도 님은 양심에 가책이 전혀 안느껴 지시나요?
이쯤에서 이제 그만하시죠. 이정희님과 아직도 이정희씨를 맹신하고 있는 모든분들. 당신들은 정말 큰 반성을 해야 합니다. 광우병 사태때 흑역사를 만든 모든 연예인, 만화가, 일반 시민들 처럼 님들은 말그대로 지난 며칠간 흑역사를 무지하게 만드셨습니다. 더이상 창피 당하고 더 후회하기 전에 이쯤에서 좀 그만들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무관한 피해자를 만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우병 사태에서 보셨듯이 언론에서 아무런 증거와 근거 없이 기사를 남발하고 퍼트렸을때, 그리고 그것이 결국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후 치룬 값은 너무나 어마어마 했습니다.
제발 다들 눈을 조금만 더 뜨시길 바랍니다.
너무 긴글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