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영상을 찍으면 안되는 이유

ㄱㄱ2015.07.03
조회9,914

 


남친이 영상찍자고 아무리 조르고 삐진척해도 영상은 찍는거 아님
혹여 찍더라도 보고 그자리에서 지운다해도 찍힌 사진이나 영상이 클라우드 같은 곳으로
바로 전송도 되기 때문에 아예 찍지 않는 것이 좋음
그리고 간혹 몰래 카메라까지 설치해서 찍는 인간들이 있음 그런 인간들은 아무리 의식을 안한다
고 하더라도 카메라가 설치된 구도를 신경씀 그리고 환하게 조명을 밝혀놓음 관계시 뭔가 자연스
럽지않다 싶으면 그냥 불끄고 하셈 카메라 성능들이 좋아져서 티비 불빛이나 은은한 무드등 켜도 
윤곽 잘 보이기 때문에 조명으로 사용될 만한 것은 전원 오프 하셈
그리고 정말 답 없는 경우는 자고 있을 때 몰래 찍는 경우임 더군다나 술에 꽐라가 되는 경우라면
대놓고 카메라 들이밀고 찍는 경우도 허다함 뭐 특히 술김에 원나잇 하는 경우 영상과 함께 사진들
이 많이 찍히는데 사진 같은 경우는 일부 사이트에 남자들 성기부심 부리는 용도로 인증되기도 함
대부분 얼굴은 모자이크가 되지만 지들끼리 리플로 메일주소 적어서 모자이크가 되지 않은
영상이나 사진들을 공유하기도 함 
시작은 남친과의 관계 찍는 영상이였는데 말하다 보니 몰카도 나와서 몰카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이겠음 사회적으로 뉴스를 보다보면 화장실에서 몰카 찍는다는 뉴스 접해보셨을 것임
근데 그 몰카라는게 굳이 화장실 뿐만 아니라 탈의실 샤워장 까지 침투를 하고 있음
진짜 어떻게 침투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진짜 몰카 찍는 인간들이 기발하다고 느낀게 몰카 사진에 보정까지 한다는 것임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 조명이 없다 보면 어둡게 찍히는데 그 사진을 밝게 보정해서
기어이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까지 확인을 함
그리고 더 놀라운건 포토샵 기능까지 사용을 함 요새 날이 더워서 옷차림도 얇아지고 하다보니
전체적인 사진을 찍고 그 사진에 적외선 필터를 제거하는 기술을 사용함 
그럼 흔히 투시카메라 처럼 옷속에 속옷이 보이게 되는 영상을 얻게됨 
진짜 그런 기술과 노력을 남 속옷 보는데 쓰는게 어이가 없긴 하지만 그런식으로도 자신의 몸이
찍힐수도 있으니 몰카 같은 경우 누군가 찍는 느낌이 들면 정중하고도 확실하게 확인을 하셈
혹은 오해라고 하면 정중하게 사과 하시는 것도 있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