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생인 여자 입니다. 형편 어려운 친구를 이해 못하겠습니다. 제 친구가정은 형편이 어렵습니다. 등록금은 국가 장학금으로 내는것 같구요 자신의 용돈은 알바로 충당합니다. 저도 친구가 알바하면서 학교 다니고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학교다닐 때는 주말에 알바하고 방학때는 일주일 내내 알바를 합니다. 제가 이 친구를 이해 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그렇게 가정 형편이 어렵고 자신을 희생하면서알바를 하면서 돈을 펑펑 씁니다. 그래놓고 돈이 없답니다.그래놓고 자기의 집은 형편이 어려워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 다닐땐 50만원 정도 벌고 방학땐 80~90정도 벌고 있는데 그걸 다 쓰고 돈이 없답니다. 처음엔 저도 집에 보태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만약 친구라면 형편이 어려운걸 생각하면 조금 아껴쓰고 저축을 할텐데........ 저는 용돈 20만원 받고 과외 하면서 월 35정도 쓰고 나머지는 저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만 이해가 안되는 걸까요??? 72
형편 어려운 친구를 이해 못하겠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생인 여자 입니다.
형편 어려운 친구를 이해 못하겠습니다.
제 친구가정은 형편이 어렵습니다.
등록금은 국가 장학금으로 내는것 같구요
자신의 용돈은 알바로 충당합니다.
저도 친구가 알바하면서 학교 다니고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학교다닐 때는 주말에 알바하고 방학때는 일주일 내내 알바를 합니다.
제가 이 친구를 이해 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그렇게 가정 형편이 어렵고 자신을 희생하면서
알바를 하면서 돈을 펑펑 씁니다. 그래놓고 돈이 없답니다.
그래놓고 자기의 집은 형편이 어려워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 다닐땐 50만원 정도 벌고 방학땐 80~90정도 벌고 있는데 그걸 다 쓰고 돈이 없답니다.
처음엔 저도 집에 보태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만약 친구라면 형편이 어려운걸 생각하면 조금 아껴쓰고 저축을 할텐데........
저는 용돈 20만원 받고 과외 하면서 월 35정도 쓰고 나머지는 저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만 이해가 안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