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는 이유는 자라면서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타고나는 성향이 아니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렇게 키워지기 때문이다. 모든 부모들이 그런 식으로 아이들을 키운다.
이 말을 오해하지 않기를 모든 것을 부모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당할 뿐만 아니라 지나친 단순화가 될 것이다
사실 부모들이 그렇게 되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요구하고 측정하고 비교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는 것을 병이라고 말하면 지나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것이 우리의 영혼을 좀먹는 암이라고 믿는다.
하루아침에 우리의 정신을 죽이지는 않지만 조금씩 해가 갈수록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파괴한다. 중세의 수도승이며 저술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말했다. “질투하는 사람은 한 번 죽는 것이 아니라 경쟁자가 갈채를 받을 때마다 죽는다.” 저술가이며 윤리학자인 프랑수아 드라로슈프코는 말했다.“행복은 사물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들을 즐기는 능력에 있다.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사랑하고 원하는 것을 즐길 때 행복해질 수 있다.” 모든 물질적 소유에 대한 욕심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즐거움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세요...
우리가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는 이유는
자라면서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타고나는 성향이 아니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렇게 키워지기 때문이다.
모든 부모들이 그런 식으로 아이들을 키운다.
이 말을 오해하지 않기를
모든 것을 부모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당할 뿐만 아니라 지나친 단순화가 될 것이다
사실 부모들이 그렇게 되는 이유는우리 모두가 요구하고 측정하고 비교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는 것을
병이라고 말하면 지나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것이
우리의 영혼을 좀먹는 암이라고 믿는다.
하루아침에 우리의 정신을 죽이지는 않지만조금씩 해가 갈수록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파괴한다. 중세의 수도승이며 저술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말했다.
“질투하는 사람은 한 번 죽는 것이 아니라
경쟁자가 갈채를 받을 때마다 죽는다.”
저술가이며 윤리학자인 프랑수아 드라로슈프코는 말했다.“행복은 사물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들을 즐기는 능력에 있다.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사랑하고 원하는 것을 즐길 때
행복해질 수 있다.” 모든 물질적 소유에 대한 욕심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즐거움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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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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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