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터야 주인장들이 청소를 한다고 치지만. 기본 노지나 수로, 저수지 같은곳은 진짜 가면 갈수록 인간들이 미쳐가는거 같습니다. 온갖 쓰레기더미는 물론 고기 구워먹고 기름그대로 처 버리고 가는 인간들에. 지들 딴에는 깔끔이 치우겠다고 음식물 쓰레기 남은것들 죄다 땅에 파묻어놓지를 않나. 지렁이나 떡밥 같은 미끼통/봉지들은 그냥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고...... 지금 FTV에선 낚시 하기 전 5분 한 후 5분 청소 캠페인 하던데. 하기전 5분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자기가 낚시 다 끝나고 채비 정리 한 후에 자기가 한 자리 집에 가기전에 딱 3분만 치워도 깨끗합니다. 낚시 하는 근처에 쓰레기봉투 하나 만들어놓고 자기가 버린것들 다 담아다가 집에 갈때 가져가서 쓰레기봉투에 그냥 처 넣어 버리는게 그렇게도 귀찮으신가요? 아니면 누가 버려주겠지. 누가 치워주겠지. 이런 초딩중때 어머니가 방 안치워도 치워주던 어린시절 생각하는 건가요? 어제도 어떤 수박 신발라먹을 40대 초반 개세들이 라면 처먹고 거의 반은 남긴거 같은데 그냥 물가 바로 위 땅 살짝 파고 거기에 부어 버리더이다. 욱했다가 참고 있는데 집에 갈때까지 떡밥 지렁이 통은 그대로 널부러져있고. 새벽에 컵라면이랑 음료수 처먹은거에 그대로 널부려 놓고 그냥 가려 하길래 잡아놓고 이렇게 그냥 가버리시니 우리 낚시꾼들이 싸잡혀 먹는거 아니냐고 하니 대뜸 남의 일에 간섭 말랍니다. 그래서 그러죠. 근데 나도 낚시꾼으로써 니들 같은 것들때문에 욕먹긴 싫어서 신고 좀 할께요. 하고 옆에 쓰레기 투기시 100만원 벌금이었나 표지판 가르키고 핸드폰으로 사진 찍으며 액션 취하니 그제서야 ㅅㅂㅅㅂ 거리며 치우고 들고 가더군요. 그것마저 대충....... 나머니 찌끄래기들까지 다 치우고 가라고 하려다가 싸움 제대로 날까봐 그냥 제가 치우고 말았는데..... 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갯바위 가보세요. 갯바위에 고여있는 물에선 악취들이 진동을 합니다. 고여있는 물에 기름기 둥둥 뜨는 고기나 라면 남은것들 처 버려놓고 갯바위 틈틈 마다 음료수 병이니 미끼통/봉지 같은거 죄다 짱박아 놓고. 제가 치우고 싶어도 갯바위는 위험해서 짱박아 놓은건 치울 수 조차 없습니다. 대체 사람들 왜이러나요. 그거 몇분 투자해서 니들이 낚시 하는곳 깨끗하게 하고 가는게 그렇게도 귀찮으세요? 그럼 그냥 처 뒈지세요 숨쉬는거 조차 귀찮을거 같은데 뭐라고 생명 유지하고 있습니까. 그냥 처 뒈지는게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모두에게 득될거 같은데. 낚시터 뿐만이 아닙니다. 각종 관광지나 휴양지도 진짜 개판 오분전입니다. 가까운 등산로 가보세요. 이 ㅄ들은 건강 생각해서 등산을 오는건지. 맑은 공기를 안주삼아 술을 처먹으러 오는건지. 주말 대낮에도 술처먹고 취해서 뻗기 직전인 ㅄ쓰레기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게다가 처먹고서 치우지도 않아요 또..... 우리나라 정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오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알겠네요. 국민들의 국민성 자체가 이렇게 미개하고 쓰레기 같고 개념없고 더럽고 그지 같은데. 그런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들이 뽑은 것들인데 맑을리가 없죠. 5
낚시터 갈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유료터야 주인장들이 청소를 한다고 치지만.
기본 노지나 수로, 저수지 같은곳은 진짜 가면 갈수록 인간들이 미쳐가는거 같습니다.
온갖 쓰레기더미는 물론 고기 구워먹고 기름그대로 처 버리고 가는 인간들에.
지들 딴에는 깔끔이 치우겠다고 음식물 쓰레기 남은것들 죄다 땅에 파묻어놓지를 않나.
지렁이나 떡밥 같은 미끼통/봉지들은 그냥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고......
지금 FTV에선 낚시 하기 전 5분 한 후 5분 청소 캠페인 하던데.
하기전 5분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자기가 낚시 다 끝나고 채비 정리 한 후에 자기가 한 자리 집에 가기전에 딱 3분만 치워도
깨끗합니다.
낚시 하는 근처에 쓰레기봉투 하나 만들어놓고 자기가 버린것들 다 담아다가 집에 갈때
가져가서 쓰레기봉투에 그냥 처 넣어 버리는게 그렇게도 귀찮으신가요?
아니면 누가 버려주겠지. 누가 치워주겠지.
이런 초딩중때 어머니가 방 안치워도 치워주던 어린시절 생각하는 건가요?
어제도 어떤 수박 신발라먹을 40대 초반 개세들이 라면 처먹고 거의 반은 남긴거 같은데
그냥 물가 바로 위 땅 살짝 파고 거기에 부어 버리더이다.
욱했다가 참고 있는데 집에 갈때까지 떡밥 지렁이 통은 그대로 널부러져있고.
새벽에 컵라면이랑 음료수 처먹은거에 그대로 널부려 놓고 그냥 가려 하길래
잡아놓고 이렇게 그냥 가버리시니 우리 낚시꾼들이 싸잡혀 먹는거 아니냐고 하니
대뜸 남의 일에 간섭 말랍니다.
그래서 그러죠. 근데 나도 낚시꾼으로써 니들 같은 것들때문에 욕먹긴 싫어서 신고 좀 할께요.
하고 옆에 쓰레기 투기시 100만원 벌금이었나 표지판 가르키고 핸드폰으로 사진 찍으며 액션 취하니
그제서야 ㅅㅂㅅㅂ 거리며 치우고 들고 가더군요. 그것마저 대충.......
나머니 찌끄래기들까지 다 치우고 가라고 하려다가 싸움 제대로 날까봐 그냥 제가 치우고 말았는데.....
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갯바위 가보세요.
갯바위에 고여있는 물에선 악취들이 진동을 합니다.
고여있는 물에 기름기 둥둥 뜨는 고기나 라면 남은것들 처 버려놓고
갯바위 틈틈 마다 음료수 병이니 미끼통/봉지 같은거 죄다 짱박아 놓고.
제가 치우고 싶어도 갯바위는 위험해서 짱박아 놓은건 치울 수 조차 없습니다.
대체 사람들 왜이러나요.
그거 몇분 투자해서 니들이 낚시 하는곳 깨끗하게 하고 가는게 그렇게도 귀찮으세요?
그럼 그냥 처 뒈지세요 숨쉬는거 조차 귀찮을거 같은데 뭐라고 생명 유지하고 있습니까.
그냥 처 뒈지는게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모두에게 득될거 같은데.
낚시터 뿐만이 아닙니다.
각종 관광지나 휴양지도 진짜 개판 오분전입니다.
가까운 등산로 가보세요.
이 ㅄ들은 건강 생각해서 등산을 오는건지. 맑은 공기를 안주삼아 술을 처먹으러 오는건지.
주말 대낮에도 술처먹고 취해서 뻗기 직전인
ㅄ쓰레기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게다가 처먹고서 치우지도 않아요 또.....
우리나라 정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오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알겠네요.
국민들의 국민성 자체가 이렇게 미개하고 쓰레기 같고 개념없고 더럽고 그지 같은데.
그런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들이 뽑은 것들인데 맑을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