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있다는게 추상적일 수도 있는데 걍 부모님이 안정적인 직장 다니는 월급쟁이라고해도 조카 큰 축복이다.왜? 적어도 대학교 다닐 때까지는 대학을 가기위해서 필요한 물적, 정신적, 외적인 모든 요소를 부족함 없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공부자체도 어려서부터 영어든 국어든 역사든 알게 모르게 학습을 하고배경지식이라든지 그외 교양수준의 기초 학문소양을 갖추게 되지... 물론 가난해도 예외적으로 똑똑한 새끼들은 극소수로 그딴거 굴하지 않고 잘하긴 해... 일단 평균적으론사실상 공부하는 것도 부모빨로 먹고 들어가는게 크다. 부모가 경제적 지원 소위 말하는 빚이 없고 용돈이나 기타 여러비용을 대주니깐 걱정없이 공부만 할수있다는것도 큰 메리트니까...본인만 공부담 쌓지 않는이상 아주 스카이같은 최고 명문대는 아닐지언정, 소위 이름은 알만한 대학급은 대부분 어떻게서든 기어간다.그리고 부모가 파산이나 사업망침 보증, 풍비박산 하지 않는이상 대학 4년까지는 그래도 지원 받으면서 이것 저것 여행도 다니고 사람들 만나고 ..(기본적으로 돈을 어느정도는 쓸 수 있기 때문에 교류라는게 가능하다.)결국 취업을 위해 자소서를 쓰는것에 대한 삶이 너무나도 완벽하게 짜맞춰져있었던 것이지본인들 노력??? 시발 그정도 노력은 개나소나 다 쳐한다. 물론 안하는놈년들도 있긴하지만..결국 부모를 잘 못만나서 안 풀린 케이스들의 애들은 자소서를 써도 사실 좀 열등감을 느낄 요소가 많고인생 자체가 그리 즐겁고 보람차지 못하기 때문에... 크게 성장할 수가 없다. 수능이 공평하다고 하는데.. 수능을 무슨 성인이되서 치는거면 몰라도 어릴 때 치는거라서상대적으로 환경의 영향을 조카 받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수시같은 제도도 있기에 사실상 상대적 박탈감도 이미 고등학교때 간접경험하는거다. 최소 집안의 부모가 의사,판검사,교수,교사,잘나가는 사업가,등의 명예롭고 돈도 잘버는 직장의 부모가 아니면 사실상 위에 언급한것처럼 부모의 배경지원받는다고 내세우기도 힘들고 결혼조차도 힘들다. 1
한국에선 아무래도 부모라는 배경이 중요한듯 하다.
여유있다는게 추상적일 수도 있는데 걍 부모님이 안정적인 직장 다니는 월급쟁이라고
해도 조카 큰 축복이다.
왜? 적어도 대학교 다닐 때까지는 대학을 가기위해서 필요한 물적, 정신적, 외적인 모든 요소를
부족함 없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공부자체도 어려서부터 영어든 국어든 역사든 알게 모르게 학습을 하고
배경지식이라든지 그외 교양수준의 기초 학문소양을 갖추게 되지...
물론 가난해도 예외적으로 똑똑한 새끼들은 극소수로 그딴거 굴하지 않고 잘하긴 해... 일단 평균적으론
사실상 공부하는 것도 부모빨로 먹고 들어가는게 크다. 부모가 경제적 지원 소위 말하는 빚이 없고 용돈이나 기타 여러비용을 대주니깐 걱정없이 공부만 할수있다는것도 큰 메리트니까...
본인만 공부담 쌓지 않는이상 아주 스카이같은 최고 명문대는 아닐지언정, 소위 이름은 알만한 대학급은 대부분 어떻게서든 기어간다.
그리고 부모가 파산이나 사업망침 보증, 풍비박산 하지 않는이상 대학 4년까지는 그래도 지원 받으면서
이것 저것 여행도 다니고 사람들 만나고 ..(기본적으로 돈을 어느정도는 쓸 수 있기 때문에 교류라는게 가능하다.)
결국 취업을 위해 자소서를 쓰는것에 대한 삶이 너무나도 완벽하게 짜맞춰져있었던 것이지
본인들 노력??? 시발 그정도 노력은 개나소나 다 쳐한다. 물론 안하는놈년들도 있긴하지만..
결국 부모를 잘 못만나서 안 풀린 케이스들의 애들은 자소서를 써도 사실 좀 열등감을 느낄 요소가 많고
인생 자체가 그리 즐겁고 보람차지 못하기 때문에... 크게 성장할 수가 없다.
수능이 공평하다고 하는데.. 수능을 무슨 성인이되서 치는거면 몰라도 어릴 때 치는거라서
상대적으로 환경의 영향을 조카 받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수시같은 제도도 있기에 사실상 상대적 박탈감도 이미 고등학교때 간접경험하는거다.
최소 집안의 부모가 의사,판검사,교수,교사,잘나가는 사업가,등의 명예롭고 돈도 잘버는 직장의 부모가 아니면 사실상 위에 언급한것처럼 부모의 배경지원받는다고 내세우기도 힘들고 결혼조차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