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언니좀 어떻게 골려줄지 방법좀 주세요.
카톡이랑 페북은 벌써 차단 됐구요.
제가 이유없이 그러는게 아니라 자기엄마 혐오하고 뭔 찌질이 남자한테 빠지고 엄마가 새빠지게 일하면서 언니 대학보내준 다음 가족이랑 연 끊은 언니입니다.그외 자기가 어릴때부터 학대받았고 자기가 자기힘으로 자유로워졌다고 망상놀이하는 언니이고,엄마가 끊임없이 서포트를 해주고 있었지만 다받고 끝에 엄마는 엄마가 아니라면서 뒤통수 친 언니.
엄마는 무서울때도 많았지만 우리를 많이 사랑하고 없는 형편에 다해준 엄마.지금 엄마돈으로 산 LAPTOP 이랑 스마트폰으로 연락하기만하면 쌍욕에다 거짓말을 합니다.처음엔 언니가 안쓰럽다고 생각한 제가 싫고.우리엄마는 딸이라면서 아직도 그언니가 불쌍하고 챙기고 싶다네요.
어떻게든 내언니를 골려주고 싶습니다.
가족도아닌 언니
카톡이랑 페북은 벌써 차단 됐구요.
제가 이유없이 그러는게 아니라 자기엄마 혐오하고 뭔 찌질이 남자한테 빠지고 엄마가 새빠지게 일하면서 언니 대학보내준 다음 가족이랑 연 끊은 언니입니다.그외 자기가 어릴때부터 학대받았고 자기가 자기힘으로 자유로워졌다고 망상놀이하는 언니이고,엄마가 끊임없이 서포트를 해주고 있었지만 다받고 끝에 엄마는 엄마가 아니라면서 뒤통수 친 언니.
엄마는 무서울때도 많았지만 우리를 많이 사랑하고 없는 형편에 다해준 엄마.지금 엄마돈으로 산 LAPTOP 이랑 스마트폰으로 연락하기만하면 쌍욕에다 거짓말을 합니다.처음엔 언니가 안쓰럽다고 생각한 제가 싫고.우리엄마는 딸이라면서 아직도 그언니가 불쌍하고 챙기고 싶다네요.
어떻게든 내언니를 골려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