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공부시절 반백수여자 둘이 살던 반지하 어두운, 음침한, 무덤같은 곳으로 찾아와 반지하 동거생활을 1년이나 묵묵히 견뎌준 묘생5년차 정도 묘녀.. 집사녀가 공부접고 본가에 온 후 집사 부모님들의 격렬한 반대로 방안에서만 갖혀 지내던 미?묘녀.. 이불속에 코박고 자던 습성을 버리고, 이젠 이불에서 머리만 내놓고 자는 스킬의 경지에 도달함(이불 반씩 두번접어두고 나왔다가, 퇴근하면 항상 저러고 자고있다는....인간처럼 행동하기;;;) 이불을 열어보면.... 집사가 이불을 독차지 하면... 자다보면... 겨울...온수매트의 뜨뜻함을 즐기던 그때..집사가 갑자기 이불을 열었을때 깜짝이야!! 621
동거4년차
집사녀가 공부접고 본가에 온 후 집사 부모님들의 격렬한 반대로 방안에서만 갖혀 지내던 미?묘녀..
이불속에 코박고 자던 습성을 버리고,
이젠 이불에서 머리만 내놓고 자는 스킬의 경지에 도달함(이불 반씩 두번접어두고 나왔다가, 퇴근하면 항상 저러고 자고있다는....인간처럼 행동하기;;;)
이불을 열어보면....
집사가 이불을 독차지 하면...
자다보면...
겨울...온수매트의 뜨뜻함을 즐기던 그때..집사가 갑자기 이불을 열었을때
깜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