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밖에 나갔다가 오랫동안 좋아하던 남자를 봄 어떤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설마 아는 사람을 만나겠어 란 생각으로 안보고 있다 뒤늦게 쳐다봤는데 3년 만에 좋아하던 남자를 봤음.. 와..순간 심멎할뻔했음 근데 바로 피했다 지금 내모습을 보여주고 싶지않았어 좀 자신감이 없었던것 같아 이제 언제 볼지도 모르는데 좀더 봐둘걸 여전히 멋있더라
좋아하는 사람
오랫동안 좋아하던 남자를 봄
어떤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설마 아는 사람을 만나겠어 란 생각으로
안보고 있다 뒤늦게 쳐다봤는데
3년 만에 좋아하던 남자를 봤음..
와..순간 심멎할뻔했음
근데 바로 피했다
지금 내모습을 보여주고 싶지않았어
좀 자신감이 없었던것 같아
이제 언제 볼지도 모르는데
좀더 봐둘걸
여전히 멋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