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얼굴을 보지 못한 내딸

꼭부탁드립니다2015.07.04
조회1,555

사람을 찾습니다.
7년전 군산에서 서울로 취직을하여 4년전 집에 딱 한번오고 여태까지 얼굴도 못본채 살고있습니다.
딸이 휴대폰 가입할 상황이 안되어 휴대폰도 없고 4개월전 공중전화로 잘살고있으니 걱정말라며 엄마 아프지말라고 연락한통온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7월 11일은 큰딸아이 결혼식인데 막내딸을 찾을 방법이 없어 이렇게 제보합니다.
경찰에 행방불명 신고를 해도 찾을수가 없다고해서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얼마전 병원에서 제가 몸이 많이 아프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우리 딸아이는 잘 지내고있는걸까요?
딱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저희 딸아이를 아시거나 보신분은 011-673-2907으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꼭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셔서 제딸이 이글을 볼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