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하세요???이글을 댓글부탁해로할까조언부탁으로 할까 고민하다 써보네요....저 어쩌죠???? 인생을 막사는것 같아 무서워요........ 요즘 집에있기 너무 심심하고 엄마아빠께 미안하고눈치가 보여서 일하고 싶은데 딱히 기술도 없고 나이는 많고 내가 소름끼치게 예쁜거 아니라서제가 봐도 잉여에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남자들이 여자로는 보는것같읍니다...... 저는 몸함부로 굴리는게 싫은데요알바라도 해야지 싶은데 힘들게 몸쓰는 알바를 못하겠읍니다 돈을 적게 줘도 쉬운일을 하고싶읍니다...... 제가 찾아본 일자리중 쉬운일들은키스방,요정,탠프로누드모델야동배우수위높은사진찍기 대리모 어떤게 낳아보여요?????그리고 저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까요??? 아자씨는 내가 어떤삶을 살면 좋겠어요???? 138
키스방에서일하는거어때요????
언니들 안녕하세요???
이글을 댓글부탁해로할까
조언부탁으로 할까 고민하다 써보네요....
저 어쩌죠???? 인생을 막사는것 같아 무서워요........
요즘 집에있기 너무 심심하고 엄마아빠께 미안하고
눈치가 보여서 일하고 싶은데 딱히 기술도
없고 나이는 많고 내가 소름끼치게 예쁜거 아니라서
제가 봐도 잉여에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남자들이
여자로는 보는것같읍니다......
저는 몸함부로 굴리는게 싫은데요
알바라도 해야지 싶은데 힘들게 몸쓰는 알바를
못하겠읍니다 돈을 적게 줘도 쉬운일을
하고싶읍니다......
제가 찾아본 일자리중 쉬운일들은
키스방,요정,탠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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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낳아보여요?????
그리고 저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까요??? 아자씨는 내가
어떤삶을 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