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현명한 조언을 여기서 구할 수 있을 거 같아 급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운전경력 6개월 초보 운전자입니다 직장에 카풀해주는 후배가 있는데요 회식이 있어 후배랑 선배님 세 분 태우고 초행길을 가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초행길이니 내비를 켜고 가야겠다 했고 (티맵을 씁니다) 후배는 자기가 길 안다며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출퇴근할 때밖에 차를 안 쓰기 때문에 그 외의 장소는 모두 초행길이라 내비를 안 쓰면 불안해합니다ㅜㅜ 시골지역이라 차도 없었고 회식 시간에 늦어 속도를 좀 냈어요 그때 제눈에 들어온 건 제한속도 단속 카메라였습니다 급하게 세우기엔 이미 늦어버렸더군요ㅜㅜ 그리고 오늘 딱지(?)가 날아왔는데 제한속도 80에서 23킬로미터 초과하여 7만원이랍니다.... 카메라에 찍히고 난 뒤 후배가 당황하며 아 여기 카메라 있다고 하더라고요 (후배는 이 지역 토박이, 저는 2월에 이사옴) 벌금은 제가 반 낼게요 하던데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티맵 안 켜고 간 제 잘못 맞아요...ㅠㅠ 근데 자기가 알려주겠다 해놓고 내내 핸드폰만 하다가 카메라 찍힌 다음에 아 여기 카메라 있다 벌금 나오면 반 낼게요 하는 게 왜 이렇게 마음에 걸리는지.... 2월부터 카풀했는데 기름값 10만원 한번 지원한 것도 좀 그랬는데...(한달에 20만원 정도 나와요) 범칙금까지 나오니 너무 화나네요 태워주고 벌금까지 내야하나 싶어요... 인신공격성 악플 말고 객관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10
카풀하는 사람과 범칙금 반반?
그래도 현명한 조언을 여기서 구할 수 있을 거 같아 급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운전경력 6개월 초보 운전자입니다
직장에 카풀해주는 후배가 있는데요
회식이 있어 후배랑 선배님 세 분 태우고 초행길을 가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초행길이니 내비를 켜고 가야겠다 했고
(티맵을 씁니다)
후배는 자기가 길 안다며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출퇴근할 때밖에 차를 안 쓰기 때문에 그 외의 장소는 모두 초행길이라 내비를 안 쓰면 불안해합니다ㅜㅜ
시골지역이라 차도 없었고 회식 시간에 늦어 속도를 좀 냈어요
그때 제눈에 들어온 건 제한속도 단속 카메라였습니다
급하게 세우기엔 이미 늦어버렸더군요ㅜㅜ
그리고 오늘 딱지(?)가 날아왔는데 제한속도 80에서 23킬로미터 초과하여 7만원이랍니다....
카메라에 찍히고 난 뒤 후배가 당황하며 아 여기 카메라 있다고 하더라고요
(후배는 이 지역 토박이, 저는 2월에 이사옴)
벌금은 제가 반 낼게요 하던데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티맵 안 켜고 간 제 잘못 맞아요...ㅠㅠ
근데 자기가 알려주겠다 해놓고 내내 핸드폰만 하다가 카메라 찍힌 다음에 아 여기 카메라 있다 벌금 나오면 반 낼게요 하는 게 왜 이렇게 마음에 걸리는지....
2월부터 카풀했는데 기름값 10만원 한번 지원한 것도 좀 그랬는데...(한달에 20만원 정도 나와요)
범칙금까지 나오니 너무 화나네요 태워주고 벌금까지 내야하나 싶어요...
인신공격성 악플 말고 객관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