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은처음써보는거라 그리고 제애기를진지하게들어주실분은 이곳이답인거같아서 카테고리에서 벗어나는애기지만 써봅니다.. 글이길어질테고 모바일이라오타가날수잇지만 이해해주세요 저는지금23여자입니다. 이번주그것이알고싶다보신분계신가요? 그걸보는데 제가왜이리 울분이터지고 후회가되는지..그아이를보는데눈물이나더라구요 저 또한가정폭력피해자입니다.새어머니가4살때들어온이후로 제인생은 정말개보다 못햇다라는 말이 맞을거같네요 욕조에서물고문받아보신분계신가요 집청소를못햇다고 뺨을 수없이맞아보신분계신가요 자신의내연남 밥상에 올릴 밥을 질게지엇다고 맞아보신분계신가요. ㅎ.. 전지금성인입니다.고등학생때집을나와서 친어머니를찾아 검정고시학원을다녓고요 지금은혼자사네요.. 전친구도없어요 학교에서전 교복에담배냄새가찌든아이엿거든요 .제가불량 학생이엇냐구요 ? 아니요.. 중학생 고등학생 사춘기때에요 좋아하는이성친구도생길때도 깨끗하게보이고 몸에변화도숨기고싶은나이죠..전학교에서 더러운아이.냄새나는아이엿거든요 한번은너무속상해서 학원건물화 장실가서 머리도감고 그추운날 ..말하면 눈물이나네요. 생리가처음시작됫을때도생리대아깝다며 주지안던여자엿고 항상양호실가서 얻엇어요 그것도갯수제한이잇는거 아실겁니다. 한겨울보일러아깝다며 찬물로씻게하던것도 그나마 수돗세아깝다며 . 방학때 집에서밥을먹을수잇는건 하늘의별따기엿어요 .너무배가고파서 찬장에 베이킹용초콜릿을훔쳐먹다가 걸린댓가는 남동생앞에서벌게벗겨지고 식탁의자에개목줄이걸린채로 기어다니는거엿네요..하.. 이것말고도정말 많은데그걸다쓸려면 오늘하루꼬박새도 못 쓰겟네요 .밤마다안마를시켯어요 제가안마사입니까 못하면 앉앗다일어낫다벌이나 머리박고잇는벌을섯져 왜알리지안앗냐고여 무서웟어요 남들앞에선정말착한엄마엿으니까요 아빠는 별거중이셧어요 아빠일주일에한번보는데 아빠앞에선어쩜그리천사가되는지 ㅎ 저학원보내라고 고모들이준돈뺏어서 자기치장비로썻네요 이여자 남자가잇엇으니까요 그남자가오는날이면 방에서신음소리가나구요 이런여자를어떻게엄마라생각하고용서합니까 제가지금하고싶은말은 가정폭력에처한 학생들이나 그런가정에잇는분들은 어서 몸에증거가남아잇을때 뛰쳐나가도움을청하세요 .제가제일후회하는부분이거든요 20살이넘고아르바이를하고 내월세방이생기고 내가모아둔돈이잇고 그여자가아니어도살수잇는 상황이됫어요 아빠와친척들은 잊고살라네요 . 재혼경험이잇는 아빠힘들게하지말고 저만입닫고살면된데요 ㅎㅎ 친어머니는 따로가정이잇으세요 결국저에겐 엄마란존재는없습니다. 아무리가난하고 없어서못입고 없어서못먹어도 되니까 엄마라는 정. 느껴보고싶네요. 아니. 가족의정. 친구들이얼마나부럽고 길거리에엄마와딸을보면 눈물이납니다. 나도사람이고나도힘들때가잇는데. 제가기댈곳은없다는현실이 너무나도 눈물나니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이렇게쓰는게맞는지모르겟네요 도움이필요하시면 지금당장 도움을청하세요 정말.저같은사람이또없길바라는마음입니다. 893
그것이알고싶다보신분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런글은처음써보는거라 그리고 제애기를진지하게들어주실분은 이곳이답인거같아서
카테고리에서 벗어나는애기지만 써봅니다..
글이길어질테고 모바일이라오타가날수잇지만
이해해주세요
저는지금23여자입니다.
이번주그것이알고싶다보신분계신가요?
그걸보는데 제가왜이리 울분이터지고 후회가되는지..그아이를보는데눈물이나더라구요
저 또한가정폭력피해자입니다.새어머니가4살때들어온이후로 제인생은 정말개보다 못햇다라는
말이 맞을거같네요
욕조에서물고문받아보신분계신가요
집청소를못햇다고 뺨을 수없이맞아보신분계신가요
자신의내연남 밥상에 올릴 밥을 질게지엇다고 맞아보신분계신가요.
ㅎ..
전지금성인입니다.고등학생때집을나와서 친어머니를찾아 검정고시학원을다녓고요 지금은혼자사네요..
전친구도없어요 학교에서전 교복에담배냄새가찌든아이엿거든요 .제가불량 학생이엇냐구요 ?
아니요..
중학생 고등학생 사춘기때에요 좋아하는이성친구도생길때도 깨끗하게보이고 몸에변화도숨기고싶은나이죠..전학교에서 더러운아이.냄새나는아이엿거든요 한번은너무속상해서 학원건물화
장실가서 머리도감고 그추운날 ..말하면 눈물이나네요.
생리가처음시작됫을때도생리대아깝다며 주지안던여자엿고 항상양호실가서 얻엇어요 그것도갯수제한이잇는거 아실겁니다.
한겨울보일러아깝다며 찬물로씻게하던것도
그나마 수돗세아깝다며 .
방학때 집에서밥을먹을수잇는건 하늘의별따기엿어요 .너무배가고파서 찬장에 베이킹용초콜릿을훔쳐먹다가 걸린댓가는 남동생앞에서벌게벗겨지고 식탁의자에개목줄이걸린채로 기어다니는거엿네요..하..
이것말고도정말 많은데그걸다쓸려면 오늘하루꼬박새도 못 쓰겟네요 .밤마다안마를시켯어요
제가안마사입니까 못하면 앉앗다일어낫다벌이나
머리박고잇는벌을섯져
왜알리지안앗냐고여
무서웟어요 남들앞에선정말착한엄마엿으니까요
아빠는 별거중이셧어요
아빠일주일에한번보는데 아빠앞에선어쩜그리천사가되는지 ㅎ
저학원보내라고 고모들이준돈뺏어서 자기치장비로썻네요 이여자 남자가잇엇으니까요
그남자가오는날이면 방에서신음소리가나구요
이런여자를어떻게엄마라생각하고용서합니까
제가지금하고싶은말은 가정폭력에처한 학생들이나 그런가정에잇는분들은 어서 몸에증거가남아잇을때 뛰쳐나가도움을청하세요 .제가제일후회하는부분이거든요
20살이넘고아르바이를하고 내월세방이생기고
내가모아둔돈이잇고 그여자가아니어도살수잇는
상황이됫어요
아빠와친척들은 잊고살라네요 .
재혼경험이잇는 아빠힘들게하지말고 저만입닫고살면된데요 ㅎㅎ
친어머니는 따로가정이잇으세요
결국저에겐 엄마란존재는없습니다.
아무리가난하고 없어서못입고 없어서못먹어도 되니까 엄마라는 정. 느껴보고싶네요.
아니. 가족의정.
친구들이얼마나부럽고 길거리에엄마와딸을보면 눈물이납니다.
나도사람이고나도힘들때가잇는데.
제가기댈곳은없다는현실이 너무나도
눈물나니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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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저같은사람이또없길바라는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