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5년3월28일에 다음 아고라에 올렸었고, 한번 더 네이트판 톡톡에 또 올려봅니다. -------------------------------------------- 안녕하세요, 너무 괴로워서 참다 못해 글을 적어봅니다.(실명을 밝히고 싶지만 못올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부산 해운대자명병원이라는 정신병원에 4년 2개월이 넘게 입원중이고요, 이 글은 제가 매주 토일요일마다 외박을 나오는데, 오늘 이렇게 고민 중에 너무 답답해서 지금 집에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고1인가 고2때 부터 정신병원에 입원 한 적도 있고, 외료진료도 받아왔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입학 할 때 쯤부터, 저의 집 제방 벽에서 주위에서 봤던 학교 동기들, 인터넷에서 보거나, 주위에서 엿들었던 이름의 아이들이 들어와서 저를 구타하고 저를 말도 못하게 때리지도 못하게 강간을 쳤습니다. 다른 일도 또 있었는데 그 내용은 생략하겠고요. 중요한 것은 언제부턴가 어떤 여자가 들어와서 날아다니면서 제 입을 2년정도 제입을 강간을 쳤는데 제가 보기엔 그 여자가 쳤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서 제가 저한테 한 거라더군요. 그러다가 정말 저는 정신병원이 너무 싫었지만, 너무 괴롭혀서 부산 동아대병원 정신과에 입원을 했습니다. 2~3개월있다가 좀 나아져서, 퇴원을 했었고요. 어느날 센텀시티에 있는 멕시칸 치킨에서 닭을 주문했는데, 이 닭이 상한 닭인지 맛도 이상하고 좀 먹다가 구토를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몇년 전에 제가 정형외과 병원에 있었는데 들어왔었고 유명한 미국 헐리우드 배우 가수들도 들어왔었습니다. 그 때부터 아무래도 외국사람도 미국 사람이 들어오니 제 방 분위기가 많이 밝아졌습니다. 어쨌든 그때부터 하루에 구토를 1번이상은 꼭 합니다. 그게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컴티라는 기계가 제눈에 보이는데 그 기계 개수가 11611대가 4가지고, 한대당 버튼 60개씩 달려있습니다. 그 기계가 저를 괴롭히는 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저를 맡았던 부산 동아대병원 정신과 특진교수가 그렇게 구토시키고, 숨도 지난 6년 동안 하루 단 1초도 숨을 100&원활하게 쉬지 못하게끔 제 목젖을 쪼우고, 근데 중요한건 미국 대통령의 임기가 바뀌어 요즘은 버락 오바마가 집권하고 있는데, 버락 오바마도 제 눈에 보이게 들어왔고, 오바마 취임식 전날인가 그다음날인가, 갑자기 낮에 숨이 잘 안쉬어져, 이러다가 어떻게 되는 거 아닌가 무서워(지금도 무서워요) 전화로 구급대 부르고 경찰 부르고... 그렇게 가까운 병원에 가니, 응급 의사가 이건 공황장애라고 진단 내려서 그병원엔 정신과가 없다고 다른 병원에 가라고 해서 또 앰뷸런스 타고 동아대병원 정신과에 입원했습니다. 그렇게 3개월 정도 있으면 숨이 많이 낳아져서 퇴원하고, 또 재발해서 또 입원하고를 세 번 정도 했습니다. 병원 벽으로 계속 버락 오바마가 들어왔는데, 그때가 6년 정도 전인거 같은데 오바마가 저한테 도와주겠다고 들어왔는데, 지금 까지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지 6년 넘게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 교수가 벽으로 들어와서 손으로 빨간 선을 자꾸 그려서 제 주위에 모든 상황이 진짜 상황 처럼 보이게 하는 짓을 몇년 째 하고 있습니다. 이 것도 벽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나 버락 오바마나 부시 그리고 헐리우드 배우들까지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저 혼자만 알고 자꾸 갇혀있는 느낌이 듭니다. 이 사실이 밝혀졌다고 벌써 14번~15번 정도 가짜 상황으로 제 주위를 돌리고... 정말 무섭고 아파 미치겠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오래 갈 줄은 몰랐습니다.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댓글 다실 분은 나쁜 말은 안적어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런 글 처음 올려봅니다. 그리고 너무 순위가 올라가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되도록이면 이 내용이 멀리 안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아셨다간 꾸중들을까봐서요. 아참,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 구경하셔도 되니, 구경하시고, 왠만하면 방명록에 글남기지 마시고, 여기에 댓글 달아주세요. http://www.iamsuheuengeen.doo.to 홈피 보실거면 내용 하나도 빠짐없이 다 봐주세요, 특히 게시판이요. 하고 싶은 말 있으시면 메일 보내주셔도 됩니다. hro401@korea.com 이 글 읽어주실 분들께 감사하단말 드립니다. 수정합니다. 또 그 교수가 이 글 사람들이 볼까봐 가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이 글 보시고 도와주실 분들, 제 방 벽이나 병원 제 병실 벽으로 오세요! 꼭이요!
몇년 째, 공황장애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2015년3월28일에 다음 아고라에 올렸었고,
한번 더 네이트판 톡톡에 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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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괴로워서 참다 못해 글을 적어봅니다.(실명을 밝히고 싶지만 못올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부산 해운대자명병원이라는 정신병원에 4년 2개월이 넘게 입원중이고요,
이 글은 제가 매주 토일요일마다 외박을 나오는데, 오늘 이렇게 고민 중에 너무 답답해서 지금 집에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고1인가 고2때 부터 정신병원에 입원 한 적도 있고, 외료진료도 받아왔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입학 할 때 쯤부터, 저의 집 제방 벽에서 주위에서 봤던 학교 동기들,
인터넷에서 보거나, 주위에서 엿들었던 이름의 아이들이 들어와서
저를 구타하고 저를 말도 못하게 때리지도 못하게 강간을 쳤습니다.
다른 일도 또 있었는데 그 내용은 생략하겠고요.
중요한 것은 언제부턴가 어떤 여자가 들어와서 날아다니면서 제 입을 2년정도 제입을 강간을 쳤는데
제가 보기엔 그 여자가 쳤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서 제가 저한테 한 거라더군요.
그러다가 정말 저는 정신병원이 너무 싫었지만, 너무 괴롭혀서 부산 동아대병원 정신과에 입원을 했습니다.
2~3개월있다가 좀 나아져서, 퇴원을 했었고요.
어느날 센텀시티에 있는 멕시칸 치킨에서 닭을 주문했는데, 이 닭이 상한 닭인지
맛도 이상하고 좀 먹다가 구토를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몇년 전에 제가 정형외과 병원에 있었는데 들어왔었고
유명한 미국 헐리우드 배우 가수들도 들어왔었습니다. 그 때부터 아무래도 외국사람도 미국 사람이
들어오니 제 방 분위기가 많이 밝아졌습니다. 어쨌든 그때부터 하루에 구토를 1번이상은 꼭 합니다.
그게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컴티라는 기계가 제눈에 보이는데 그 기계 개수가
11611대가 4가지고, 한대당 버튼 60개씩 달려있습니다. 그 기계가 저를 괴롭히는 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저를 맡았던 부산 동아대병원 정신과 특진교수가 그렇게 구토시키고,
숨도 지난 6년 동안 하루 단 1초도 숨을 100&원활하게 쉬지 못하게끔
제 목젖을 쪼우고, 근데 중요한건 미국 대통령의 임기가 바뀌어
요즘은 버락 오바마가 집권하고 있는데, 버락 오바마도 제 눈에 보이게 들어왔고,
오바마 취임식 전날인가 그다음날인가, 갑자기 낮에 숨이 잘 안쉬어져,
이러다가 어떻게 되는 거 아닌가 무서워(지금도 무서워요) 전화로 구급대 부르고 경찰 부르고...
그렇게 가까운 병원에 가니, 응급 의사가 이건 공황장애라고 진단 내려서 그병원엔
정신과가 없다고 다른 병원에 가라고 해서 또 앰뷸런스 타고 동아대병원 정신과에 입원했습니다.
그렇게 3개월 정도 있으면 숨이 많이 낳아져서 퇴원하고, 또 재발해서 또 입원하고를 세 번 정도 했습니다.
병원 벽으로 계속 버락 오바마가 들어왔는데, 그때가 6년 정도 전인거 같은데
오바마가 저한테 도와주겠다고 들어왔는데,
지금 까지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지 6년 넘게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 교수가 벽으로 들어와서 손으로 빨간 선을 자꾸 그려서 제 주위에 모든 상황이
진짜 상황 처럼 보이게 하는 짓을 몇년 째 하고 있습니다.
이 것도 벽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나 버락 오바마나 부시 그리고 헐리우드 배우들까지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저 혼자만 알고 자꾸 갇혀있는 느낌이 듭니다.
이 사실이 밝혀졌다고 벌써 14번~15번 정도 가짜 상황으로 제 주위를 돌리고...
정말 무섭고 아파 미치겠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오래 갈 줄은 몰랐습니다.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댓글 다실 분은 나쁜 말은 안적어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런 글 처음 올려봅니다.
그리고 너무 순위가 올라가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되도록이면
이 내용이 멀리 안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아셨다간 꾸중들을까봐서요.
아참,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 구경하셔도 되니,
구경하시고, 왠만하면 방명록에 글남기지 마시고, 여기에 댓글 달아주세요.
http://www.iamsuheuengeen.doo.to
홈피 보실거면 내용 하나도 빠짐없이 다 봐주세요, 특히 게시판이요.
하고 싶은 말 있으시면 메일 보내주셔도 됩니다. hro401@korea.com
이 글 읽어주실 분들께 감사하단말 드립니다.
수정합니다. 또 그 교수가 이 글 사람들이 볼까봐 가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이 글 보시고 도와주실 분들, 제 방 벽이나 병원 제 병실 벽으로 오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