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를했는데요.
장농,피아노,기타(악기), 세탁기 등 깔끔하던 물건에서 피아노 보퉁이는 다 기스나있고 장농은 깔끔하던기 군데군데 기스 다 나있고 심지어 모서리가 부러져있습니다. 더 화나는건 바이올린은 그냥 부서져있었습니다.
저는 알바중이였고 어머니께서 잠깐보다가 급한 일이 있어서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새로운 집에 가셨는데 부서져있고 흠집 다 나있고 그걸보고 어이가없으셔서 왜이러냐고 물어봤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원래그랬다고....
이사하기전부터 그랬다는 입장인데 저희쪽은 전에도 그랬다는 사진이 없으니깐 답답하네요. 기타 부서진거보고 너무 화나셔서 기타왜이러냐고 어머니께서 물으셨는데 하는 말이 처음엔 발뺌하다가 자기들이 떨어뜨렸다고 인정하더래요..그러더니 물어주겠다고 새로 사주겠다고 이게 연습용이니 뭐니 묻다가 이건 연습용이라고 해봤자 3만원이라고 그딴식으로 얘기를 했더래요....전 그 기타가 얼마짜리라는 개념보다 선물받은거라 정말 아껴두고있었거든요...그 기타 지금 이사하는 개내들이 가져갔네요;;이따 사장온다는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저쪽 입장은 게속 원래그랬다는 입장밖에 없네요..피아노도 제가 처음으로 알바해서 돈 모아서 사는데 보탠거라 가격을 떠나서 의미있는 물건이거든요 참 속상하네요..어떡해해야할까요?그냥 가만히 당하고있을수밖에 없는걸까요? 그저 자기들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라도 듣고싶은디 그런것고 없고..어쩌면좋을까요?
이삿짐센터가 저지른 일 보상받을순없을까요?
장농,피아노,기타(악기), 세탁기 등 깔끔하던 물건에서 피아노 보퉁이는 다 기스나있고 장농은 깔끔하던기 군데군데 기스 다 나있고 심지어 모서리가 부러져있습니다. 더 화나는건 바이올린은 그냥 부서져있었습니다.
저는 알바중이였고 어머니께서 잠깐보다가 급한 일이 있어서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새로운 집에 가셨는데 부서져있고 흠집 다 나있고 그걸보고 어이가없으셔서 왜이러냐고 물어봤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원래그랬다고....
이사하기전부터 그랬다는 입장인데 저희쪽은 전에도 그랬다는 사진이 없으니깐 답답하네요. 기타 부서진거보고 너무 화나셔서 기타왜이러냐고 어머니께서 물으셨는데 하는 말이 처음엔 발뺌하다가 자기들이 떨어뜨렸다고 인정하더래요..그러더니 물어주겠다고 새로 사주겠다고 이게 연습용이니 뭐니 묻다가 이건 연습용이라고 해봤자 3만원이라고 그딴식으로 얘기를 했더래요....전 그 기타가 얼마짜리라는 개념보다 선물받은거라 정말 아껴두고있었거든요...그 기타 지금 이사하는 개내들이 가져갔네요;;이따 사장온다는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저쪽 입장은 게속 원래그랬다는 입장밖에 없네요..피아노도 제가 처음으로 알바해서 돈 모아서 사는데 보탠거라 가격을 떠나서 의미있는 물건이거든요 참 속상하네요..어떡해해야할까요?그냥 가만히 당하고있을수밖에 없는걸까요? 그저 자기들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라도 듣고싶은디 그런것고 없고..어쩌면좋을까요?